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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을뚫고 비사이를 가로지르는 호기심

Joined June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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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 기분은 이천십이년 유월의 산정호수같아. 바-싹 말라버렸어요를레이.
▲ 차가운 강바람에 마음을 모조리 빼앗겨 버렸네.
1프로에 알 수 없는 마음은 99프로의 상상력을 만들어내지.
온몸이너무딱딱해졌어, 푸라이판위에 버터처럼녹아내리고싶어. 유유
언젠가 걷잡을 수 없이 본능을 요동시키는 즉흥 발랄한 계획이 생기면, 미친 척하고 시도해보자. 어차피 세상은 미쳐 돌아가고 있으니.
육탄전의 유월은아니아니아니아니아닌데. 내몸에수분이쫘악빠진듯해옹.비가오면좀나아지려나.http://photonui.com/3pL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