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¹¹ᐟ²¹ᴰ➡️ 룹 retweeted
연뮤덕 알면서 가난해 지는 습관
1. 예매수수료 아깝기는 함
2. 댕로 간 김에 공연 봄
3. 공연 보고 나와서 자주 같은 공연 예매
4. 지출 내역 외면함
5. 스트레스를 관극으로 푸는 것
6. 신용카드 할부 애용
7. 장기적인 계획이 있었지만 양도 잡음
8. 폴데, 럭드를 보면 나눔이라도 해서 표 예매
🥒¹¹ᐟ²¹ᴰ➡️ 룹 retweeted
261106 뮤지컬 <오셀로와 이아고> 스페셜 커튼콜
M2. 이아고의 진술
카시오(이아고) 役 | #김경록
본공에선 안하던 스읍! 과 손 찰싹 때리기가 넘 웃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언제나 좋은
그래 운〰️〰️
🥒¹¹ᐟ²¹ᴰ➡️ 룹 retweeted
#우린_정의로운_폴라_강도
#내가_너의_폴라가_될게
#내게도_폴라가_고마워_찾아와줘서
#우리도_폴라게_한_번_살아보자
#매년_잊지_말고_폴라_잘_챙겨
재단사 할부지네 황구🐶
강아디가 선언문도 잘 읽고 장하네요 천재강아
탐라 지나가다 보여서 스을쩍 얘기해봐여
무혁이에겐 원래 자전거가 전부였는데 형들을 만나게 되면서 형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내 인생의 전부가 되었으니 무혁이도 더이상 자전거를 찾지 않았던거 아닐까..
어쩌면 자전거를 사주겠다고 했는데 무혁이가 괜찮다고 “우리 큰 일 해야죠!” 하면서 거절을 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구 그래여..
자경이는 그럼에도 항상 무혁이 자전거 살 돈은 남겨뒀다가 정말 마지막이 될 것 같으니 더 늦기전에 남에게 부탁해서라도 처음 만났을 때의 약속을 지켜준게 아닐지.. 싶구 그러네요..
이제 자유로운 세상에서 새 자전거 타고 바람처럼 자유롭게 살아가라는 의미로다가..
이 필사적으로 도망치려는게..
나를 향한 일본군들의 총구로부터 도망치려는거 같아서… 마음이 찢어졌다네요……
현장에서 즉각 사살되었다고 라디오로 나왔으니 필사적으로 도망치려 했으나 결국엔 죽은거고…… 하……😭
Replying to @soyeonria
거사 직후의 액팅 때매 오열을 했고요
세 발 쏘고 바로 엉덩방아 찧으면서 넘어지고는 뒤를 천천히 돌아보다가 무언가를 보자마자 필사적으로 도망치려고 했던 것 같음 …
진짜 파바박 뒤로 움직이고 암전되는데
아아ㅏ아아ㅏㄱ 머리 터질 것 같아요 ㅠㅜㅠ
🥒¹¹ᐟ²¹ᴰ➡️ 룹 retweeted
거사 직후의 액팅 때매 오열을 했고요
세 발 쏘고 바로 엉덩방아 찧으면서 넘어지고는 뒤를 천천히 돌아보다가 무언가를 보자마자 필사적으로 도망치려고 했던 것 같음 …
진짜 파바박 뒤로 움직이고 암전되는데
아아ㅏ아아ㅏㄱ 머리 터질 것 같아요 ㅠ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