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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절대 인생에 후회를 남기지 않는다!!🔥 헤더:ㅇㅈ이가 그려줌

Joined Januar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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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ace889_d
@ace889_d 이거 에이스 봇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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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cute!!!!!! 🐶🐶🐶🦮🦮🦮🦮
Vẽ lại tóc cho 🥗🎩 vì t muốn tìm cái cảm giác cún con bồng bềnh mỗi khi t nhìn Sabo🥹🐶 #Onepiece #Sa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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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ẽ lại tóc cho 🥗🎩 vì t muốn tìm cái cảm giác cún con bồng bềnh mỗi khi t nhìn Sabo🥹🐶 #Onepiece #Sa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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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お兄ちゃんどことなく味わい深くて笑ってしまう(フィギュアの添付文書の図) 説明書でも顔が濃くて良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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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리는법 다까묵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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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always the life of the party look at that WA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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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너희형제맞네.. 감동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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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에이스랑 부회장 마르코 보고싶음 에이스는 전생기억 없고 마르코는 전생기억 있음 마르코는 에이스에게 친근히 대하려해도 에이스는 현대에서 엄청 힘들게 자랐어서 선을 긋고 전생과 다르게 엄청 웃지도 않고 무덤덤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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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we are 전주 나오자마자 소리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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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이정도면ㄹㅇ선녀반응
조로 하루에3시간자는거 알고나니까 낮잠깨우면얼마나빡칠지 감도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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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가 모비 구석에서 뭐 고치고 있으면, 마르코 터벅터벅 걸어와서 꽉 안아올리는 마르에이 무드가 좋아☺️ 갑자기 들어올려져서 마르코 품에 볼 다 눌린 채로 안겼는데, 별 말 없이 에, 에?하면서도 뽀뽀받으며 하던 일 계속하는 에이스.. 연상이 급발진해서 자기 예뻐해주는거에 익숙해진 연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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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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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랑 마르코가 서로 사랑해서 지랄쌈바 추는 거 보고 싶다... 그것도... 정상결전에서... 일단 삿치는 큰 부상을 입었지만 죽지는 않았음... 그래야 살아서 둘이 사랑하는 걸 볼 테니까⌒⌒... 해군에 의해 에이스가 해적왕의 자식이란 게 밝혀지고 싸움이 진행 되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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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멋대로인 마르코가 나오는 현대 AU 1. 흰수염의 집은 동네에서 유명했음. 버려진 아이들을 지나치지 못하고 한 명 두 명 데려와 어느새 아들만 16명인 집. 누군가는 유별나다고 했고 누군가는 미담이라고 했음. 그리고 그 중에서도 또 유명한 게 바로 집안의 대들보, 첫째 아들인 마르코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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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랑 선원들이랑 잡지 보면서 잡담하는데 에이스가 뭔가 콕 찝으면서 "귀여워서 좋아!"하는 거 듣고 이상형 얘기라고 생각해서 귀여워지려고 노력하는 마르코 보고 싶다... (근데 사실 이상형 아니구 이불 얘기였음) "마흔세 살이 스무 살한테 귀여워 보이려면... 다시 태어나는 게 좋을까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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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가... 마르코의 쓰담쓰담을 좋아하는 게 보고 싶다... 나아가서는 적극적으로 쟁취하는 것도... 마르코는 에이스가 어리고 자기보다 키도 작아서 '음 쓰다듬기 좋겠구먼. 하지만 쓰다듬으면 화내겠지요이?' 하고 생각해서 가끔 머리통만 빤히 보겠지... 그러다 한 번 칭찬할 일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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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줄 서는 거 볼 때마다 태어난 년도 체크해서 아침일찍 동갑인 삿치랑 오늘 사야 하는 형제들 깨워서 약국 가는 마르코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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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가 음식 먹다가 잠들어서 접시에 얼굴 박고 하는 거 너무 좋지만 오늘은 가족의 견문색 덕에 다같이 식사할 때 절대 접시에 머리 박을 일 없는 에이스가 보고 싶어 에이스가 갑자기 잠드는 거 목격한 이후로는 웬만하면 에이스 옆에 견문색 사용자가 앉겠지 그래서 에이스 고개 넘어갈라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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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AU로 에이스 고등학교 수학여행으로 첨 일본 갔는데(일본 만화 캐릭터한테 일본 갔다고 하니까 이상한데 암튼 그런 거임) 비행기부터 길거리에 있는 표지판 낯선 언어 등등 온갖 게 신기해서 마르코한테 카톡하기 바빴으면 좋겠음... 마르코 이거 봐! 이것도 봐! 완전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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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장보고 짐을 들고오는 방식~ 삿치 : 애용하는 장바구니를 챙긴다 마르코 : 종량제 봉투를 산다 에이스 : 낑낑거리면서 품에 들고 오다가 한두 개 떨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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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딕에서 커미션 받는 에이스 보고 싶다... 시작은 간단한 보고서 작성법을 배운 날이었음. 2번대 동료의 지루한 설명을 듣고 있으려니 손에 쥔 펜이 저절로 끼적끼적 움직였음. "설명하는데 낙서하지 마... 나도 좋아서 이러고 있는 거 아니거든?" 선원이 툴툴대며 에이스 쪽으로 고개를 기울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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