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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걔예요

Joined Januar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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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은 생각으로 사는 사람들이 또 있다니 세상에 고통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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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적극적인 행위 없이 그냥 사라지고 싶음... 소멸하고 싶음 삭제 버튼 누르면 캐릭터가 지워지듯이 그냥 없었던 존재가 되고 싶음 백스페이스를 누르면 글자가 지워지듯이 그냥 지우고 싶음 나라는 존재가 한 자리 차지하고 있는 거 이거 꽤나 죄악이고 세상이랑 나랑 쌍방으로 정털린 지 오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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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ばさんの推し活キモいと言える若い子、当然年を取ったらオタクを辞められると思っていて愛おしい 早く地獄へおい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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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31 d diciembre voy a brindar por haberme aguantado semejante año y no haberme pegado un ti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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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오랜만에 만난 지인과 덕질얘기하다 이사하면서 오래된 굿즈들은 다 처분햇는디 누드집은 어쩐일인지 아직 있다 했더니 자기 친구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처분할거지만 그건 남아있을거같다했대 깔깔웃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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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잇는사람들은 공감할것같은데 자살보다는 존재소멸을 원하는쪽을 훨씬많이봄.. 죽고싶다와 사라지고싶다는 완전히 다른 감각임 나는 세상에서 내 존재자체를 지우고싶은거임 죽어서 시체를남기고 장례를 치르고 누군가 나를 그리워하게하고싶지않음 깔끔하게 원래 없엇던 존재마냥 사라지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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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전에 k리그 선수 개인에게 흥미가 생겨 함 보러 가볼까 하다가 수많은 제약에 포기한 사람으로.. 너무 폐쇄적인게 문제라고 생각해요
조심스럽지만 대중성 차이를 유발하는 요인에 대해 생각했던 걸 적어 봄. 나는 1) 미디어 노출도 2) 경기장 접근성+팀 수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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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생각과~ 같은 꿈을 꾸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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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 시간에 토달볶 해먹는 멋진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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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딸깍해서 밥상차려올리는 낭만없는시대에 굴복하지않을거야 난 꿋꿋하게 장봐서 냉장고정리하고 찌개끓이고 고기굽고 마늘굽고 버섯굽고 쌈채소씻고 파채만들고 장아찌담고 동그란밥 퍼담는 행위를 죽을때까지 계속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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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딩때 이거 간건데 그때 넘 떠니까 막 옆자리 언니들이 간식주고 말걸어주고 넘 고마웟던 기억 내 행복 내 산소 빛 소금 탄단지엿음 진짜루
신화 차원이 달라병 걸림 3년차 첫콘에서 이만한 무대 말아주는 그룹 어디없다; 이게 t.o.p 고 내 백조돌이야 la유학파 둘이서 본토 발음으로 영어랩 하면 저 죽으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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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ㅇㄱ 순위소개에서 68위 천일유혼 뮤비(무대도 아닌 점.)보고 입덕한 애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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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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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직도 민셩 미확인청소년 주기적으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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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병크하나 다른 장르 팬미팅 가면서 선물로 임누 1집 사들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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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걸로 살찐 사람이 진뚱인건데
다이어트에 재능 있는지 아닌지 구분하는 법 알배추, 양배추, 당근 이런 거 먹고 달달하니 맛있다 이런 소리가 나오면 다이어트에 재능이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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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aaaaaaaaa 맞나 이 엄마 아직도 생각남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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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클럽 대상 무료 팬미팅을 해주던 좋은 시절이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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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그 알죠 옛날엔 팬클럽 가입할라면 올앳카드 발급해야만 햇던 때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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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억도 안나 이걸 가긴 갔는데 대체 어떻게 알고 어떻게 갔지
그냥 티오피 흑조 신혜성이 보고 싶어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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