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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샇좌상고(구독도 함)

Joined August 2025
[메인트] 솔샇 합시다 솔음사헌 합시다 포타:postype.com/@2-eung 스핀:spin-spin.com/2Eung_zero 썰타래:
썰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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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샇 솔음사헌 알오물 어린시절에 함께 농구를 하면서 농구선수의 꿈을 키운 둘 하지만 형질 예측 검사에서 솔음은 오메가, 사헌을 알파가 뜨게 됨. 보통 스포츠는 알파만 할 수 있는 것이라서 꿈을 포기한 솔음과 계속 농구를 이어가는 샇 그런데 놀랍게도 솔음이 알파로, 사헌이 오메가로 발현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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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허억..! 뭐 흥분하라고 한 것도 아니고... 공격적인 알파 페로몬에 그저 고통스러워 하기만 하겠지 -...!! 백사헌, 김솔음 발견하자마자 달려가서 백사헌 빼오는데 덜덜 떨면서도 김솔음 밀어냄... -백사헌 -...가 김솔음 일단 자기 페로몬 부드럽게 풀어서 그놈들 페로몬 다 없애버리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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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헌 표정 보고는 그 이상으로 뭘 더 하지도 못하고 보고만 있겠지.. 여기서 자기가 어떤 행동을 해도 백사헌이 더 비참해질 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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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온리전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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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샇 솔음사헌 네임버스 백사헌 가슴에 새겨진 김솔음 네임 둘이 사귀고 나서 김솔음이 그 네임 하루종일 물고 빨고 하느라 네임 부분만 완전 붉게 되어있음. 평소에 드러나는 부분도 아니고... 네임에 애정을 보이는 것은 흔한 일이기에 그냥 냅둔 백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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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헌 그리고 퇴근 후 집에 와서 김솔음한테 겁나 뭐라고 하겠지. 결국 네임 물빨핥 금지당한 김솔음 그와중에 물에 젖어서 은근히 보이는 네임이 너무 야해 -응...응 알았어 백사헌이 왁왁 거리는 소리 적당히 먹금하고 허리 껴안으며 쪽쪽 거리는 김솔음 -아!!! 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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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응 오늘까지만 할게 그리고 결국 그 네임이 붉지 않은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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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샇 솔음사헌 할로윈 기념 인외바 운영하는 김솔음과 그곳에 초대된 백사헌 딸랑- 어딘가 기분 나쁜 종 소리를 뒤로한 채 바 안으로 들어가면, -어서오세요 자리는 오직 바텐더와 마주보는 자리 뿐인, 이상한 바에 오게된 백사헌 -.....(뭐지?) 왜 여기 있는지도, 어떻게 오게 되었는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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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헌의 뒷목을 확 낚아채 귀에 속삭였음. -값은 내고 가야지 . . . 허억-! 침대에서 일어난 백사헌은 바로 일어나지 못하고 숨을 고르며 진정했음. 그 꿈은... 벌컥-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김솔음이 무심하게 말했음. -뭐해? 밥 먹어 -....... 꿈 때문에 반감이 들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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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도 아니고 꿈 때문에 안 먹는다고 할 수도 없던 백사헌은 꺼림찍함을 뒤로하고 식탁으로 걸음을 옮겼음. 그리고 김솔음 그 모습을 만족스럽게 쳐다봤지. 손에 든 물약을 숨긴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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