쉅지않음 retweeted
ATENÇÃO VERSTAPPETES!
O grupo de K-POP ENHYPEN está concorrendo a um prêmio importante no MAMA Awards, e pedimos o apoio de vocês para ajudar na votação. 🫵
Um dos integrantes do grupo, Jay Park, é super fã do Max. Então vamos unir nossos fandons em apoio a eles!
Abaixo está o tutorial bem explicadinho de como realizar a votação. Temos até o dia 8 de novembro para ajudar, então vamos juntos!
Verstappetes e ENGENEs unidos! 💙🤝 @ENHYPEN_BRstrm
마리끌레르 니키 인터뷰
Q1. 지난 5월 서울을 시작으로 남미와 북미, 아시아와 유럽을 오가는 엔하이픈의 네 번째 월드 투어 <BLOOD SAGA>를 뜨거운 반응 속에 이어가고 있죠. 긴 여정을 어떤 마음으로 지나는 중인가요?
🐤 이번 투어로 엔하이픈 데뷔 이후 처음으로 남미에 가봤거든요. 새로운 나라에서 저희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그곳의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무척 뜻깊었어요. 지역마다 그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에너지가 있는데, 남미는 페스티벌의 나라답게 오프닝부터 엔딩까지 함성이 끊이지 않았거든요. ‘사람에게서 나오는 에너지가 이렇게 뜨거울 수 있구나' 하고 느낀 시간이었어요.
Q2. 투어를 이어가는 동안 미니 8집 <THE SIN : BLISS>를 발표하기도 했죠.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특별히 품은 다짐도 있었나요? 활동을 모두 마친 지금 돌아보면 어떤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 사실 타이틀곡의 데모를 받았을 때부터 노래가 너무 좋아서 잘하고 싶은 마음이 요즘 컸어요. 멤버 개개인이 자신의 역할을 잘해내야 팀 전체의 완성도도 높아질 테니 각자 그런 마음가짐으로 임해주면 좋겠다 싶었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경험이 쌓여서 그런지 다들 알아서 잘하더라고요. (웃음) 멤버들에게서도, 저 자신에게서도 그런 여유가 느껴진다는 걸 실감하는 계기가 됐어요.
Q3. 수많은 공연을 거듭하면서 무대 위에서 각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이 달라졌다고 느끼기도 하나요?
🐤 저는 연습실보다 무대 위에서 스스로 진짜 원하는 모습을 발견하는 것 같아요. 아무리 연습을 해도 연습실 안에서는 어딘가 갇혀 있는 느낌이 드는데, 무대에 서면 어떻게 하면 제가 보여주고 싶은 제 모습이 될 수 있는지 깨닫는 순간이 종종 있거든요 그런 경험을 통해 제 개성이 점차 뚜렷해진다고 느껴요.
Q4. 어느덧 데뷔 6년 차에 접어들었죠. 오랜 시간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성장해온 멤버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팀'이란 어떤 모습인가요? 함께이기에 팀에 가능했던 변화도 있을 것 같아요.
🐤 모두가 같은 취향을 갖고 아무런 의견도, 의욕도 없이 활동했다면 하나의 틀에 내내 갇혀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멤버 모두 자기 의견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뚜렷하고, 노력도 참 많이 하거든요. 그 덕분에 엔하이픈이 여러 방향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서로 의견이 다르더라도 존중하면서, 지금 상황에 누구의 의견이 가장 적절한지 냉정하게 판단할 수 있다는 것도 저희 팀의 강점이고요. 앞으로 지금보다 더 적극적으로 저희만의 색깔을 고집했으면 좋겠어요. 고집쟁이들로 남고 싶어요.
Q5. 그동안 목표한 성과를 하나씩 이뤄온 지금, 엔하이픈이 다 함께 꾸는 다음 꿈은 무엇인 지 묻고 싶어요. 꼭 숫자로 증명할 수 있는 성취가 아니더라도요.
🐤 개인적으로 요즘에는 어떤 수치나 성과보다도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게 더 큰 목표이자 꿈이에요. 자부심을 갖고 '나는 엔하이픈의 니키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만큼 성장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