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추 (@2pepperdiary) header
이 후추 (@2pepperdiary) profile picture

후추가 앰이를 만난 날 : 2014년 9월 27일 후추가 고별로 떠난 날 : 2026년 10월 21일

Joined January 2015
Photo by 이 후추 (@2pepperdiary)Photo by 이 후추 (@2pepperdiary)Photo by 이 후추 (@2pepperdiary)Photo by 이 후추 (@2pepperdiary)Photo by 이 후추 (@2pepperdiary)Photo by 이 후추 (@2pepperdiary)Photo by 이 후추 (@2pepperdiary)Photo by 이 후추 (@2pepperdiary)Photo by 이 후추 (@2pepperdiary)Photo by 이 후추 (@2pepperdiary)
에고 이 애기 많이 다쳤대요 와중에 범백도 양성 나오고 ㅠㅠ 치료받을 게 많아서 후원도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부디 잘 치료받고 건강해지길 기원합니다 instagram.com/reel/DfW6BdQyj…
와 특이사항에 뱀과 싸워서 이겼다는 건 처음봄 얼마나 용맹한 고양이인지 감도안옴
111
7
130
14,161
인스타 들어가보니 살이 너무 녹아 뼈가 보이던... ㅜㅜ 용자의 회복을 빌어요 힘내 아가야 이겨낼수있어 하나은행 (사)디어 레이 335-910028-04404
Replying to @38summercat
뱀에 물린 상처를 먼저 걱정한 분들 덕분에 아기 치료 잘 받고 있지만 독사에 물린 상처도 크고 범백 양성까지 떴대. 얼마나 무섭고 아팠어. 용자야 이번에도 꼭 이겨내자! instagram.com/reel/DfW6BdQyj…
2
221
5
440
12,818
이 후추 retweeted
그때 독사랑 싸워서 붓기였나봐 ㅠㅠㅠㅠ 용감한 고양이 힘내 ㅜㅜㅠ
특이사항 독사랑 싸워서 이겼다는데 ㅠㅠㅠㅠㅠ 용감하면서도 얼렁 치료 받아야할텐데 ㅠㅠㅠㅠㅠ
4
3,679
298
7,997
446,135
탐라에 보일 때마다 알티해야 하는 고양이 트윗 3대장 1. 초당옥수수를 안은 범이 2. 자다가 큰소리에 놀란 세라(출렁) 3. 숲속 할머니 댁으로 심부름 가는 빨간망토 챰
숲속 할머니 댁으로 심부름 가는 빨간망토 챰
1
10,349
153
11,753
362,431
이 후추 retweeted
근거 없는 말로 반려동물 잃은 사람들 불안감 조성하지 마세요
상담하면 종종 이런 질문 오는데, 집에 두는걸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대부분 아이들이 하늘로 못 떠나고 집에 남아서 있었거든요.
914
65
2,561
88,311
이 후추 retweeted
헐 이 고양이 치료중이고 데려가신다는 분 나타남 ㅠㅠㅠㅠㅠㅠㅠㅠ
와 특이사항에 뱀과 싸워서 이겼다는 건 처음봄 얼마나 용맹한 고양이인지 감도안옴
8
226
11
574
16,966
이 후추 retweeted
와 특이사항에 뱀과 싸워서 이겼다는 건 처음봄 얼마나 용맹한 고양이인지 감도안옴
25
8,509
778
13,078
665,960
잘자 후추야
2
1
18
321
후추야 잘자 😻
2
1
9
285
후추야 잘자
2
15
384
후추야 잘자 😻
3
17
248
후추야 잘자
3
10
후추야 잘자
4
15
281
굿모닝 후추
3
39
629
굿모닝 후추
1
2
8
258
굿모닝 후추
2
13
神様にお願いがあります。 猫の腎臓をもっと強くして下さい。
190
8,083
246
56,975
768,690
이 후추 retweeted
우리집 고양이 할아범 16살 인간 없이 못사는 애라 무조건 사람 품안에서 자는데 자다 깨서 화장실까지 못가고 그 자리에서 쉬하기도 함 얼른가다가 중간에 쉬하기도하고 무사히 장실 잘 가기도 하고 그럼 그래서 우리집은 곳곳에 강아지용 배변패드를 놨음 똑똑한 우리고 그게 자길 위한거란거 눈치채고 잘 사용해줌 이불에 쉬할때마다 이불을 바꾸고 혹시 그럴까봐 외출할땐 침대를 방수요로 덮어두고 다님 축축해서 자다깨고 이불을 바꿀때마다 당연히 불편하지 근데 저런 기분이었던 적은 없음 왜냐면 얘의 일생을 책임지기로 내가 선택했으니까. 얘가 내 밀착 매니저라 화장실만가도 따라오고 세면대 위 변기 위 서랍 위 다 올라타고 뭘하든 내 얼굴을 쳐다보고 있음 근데 이제 내려오는걸 부담스러워함 첨엔 몰랏는데 언젠가부터 날 따라오는데 오래 걸리더라고 그걸 인식하고 지켜보니 점프해서 내려오는걸 머뭇거리고 다른데 한번 딛고 내려오느라 그런거였음 나이가 들어서겠지 그래서 이젠 어디 올라가면 내가 안아서 내려줌 우리고 똑똑해서 이젠 내가 내려줄줄 알고 날 쳐다보고 손내밈 ㅋ ㅋ 모르겟음 내가 아직 속편한 소리하는걸까? 반려묘 둘을 떠나보내고 세번째 노묘를 품고 살지만 나는 여전히 지친다는 기분보단 얘가 더 이상 내 이불에 실례하지 않을때 여분 이불이 필요하지 않을때 갑자기 혈뇨를 봐서 동병 달려갈 일이 없을때 그때가 더 두려움 내가 지칠때까지 살아줬으면 해 고양이 요괴가 되어주라
💥노견되니까 개 키우기 지친다 instiz.net/pt/7903033
2
299
125
1,195
265,874
반려동물은 정말 가족이다. 나이든 부모님 감병이 있는것 처럼 반려동물 간병도 생각해야 한다. 단순히 돈 뿐 아니라 에너지랑 마음도. 항암한다고 생각했을때 소형차 한대값 들어간다 마음먹었는데, 밥도 안먹으면서 매일매일 말라가는 애를 보면 이건 또다른 영역이다.
반려동물 간병플로우. 왜인지 모르겠지만, 후추는 지금 항암중이고 3일째 곡기를 끊어서 나는 미쳐가고 있다. 심지어 재택이라서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일을 하면서 후추를 계속 돌보는데 뭐가 몬지 모르겠음. 우선 매일매일 가슴은 미어지고 있어.
1
62
4
189
11,581
안녕하세요 올 해 스무살이 된 제 동생이 8월 초 새로 복용 시작한 이뇨제의 부작용으로 인한 요독증, 신부전, 췌장염과 더불어 원인 파악이 어려운 치솟는 염증 수치로 마음의 준비를 해야한다는 소견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모든 수치의 정상화 소견을 들었습니다! 몸무게도 전부 회복했습니다..
4
227
65
3,640
68,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