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는 사람이 아니잖아
ㄴ ???
🗣 언니는 지금 ai잖아 ae-카리나 어쩌고
ㄴ (어묵탕 냠) 음~♡
아 차쥐뿔 카리나 너무 귀엽다 근데 또 중간에 ae 하면서 영지 귀여워하는 웃음 보여주는 건 유죄임 ..
ㅋㅋㅋ 아 뽀블리 형부 되시는 분 등신대 썰 개웃겨... 술 취하셔서 겨울에 박보영 등신대 보고 우리 처제가 밖에 너무 추운데 어떡하면 좋냐 따뜻한 집으로 데려가야 한다고 해서 가게 사장님께 허락 맡고 집으로 가져갔다고ㅋㅋㅋㅋㅋㅋㅜ
그해우리는 드디어 다 봤고.. 항상 혼자라고 생각했는데 한 번도 혼자인 적이 없었다고, 내 인생 별거 없다고 생각했는데 꽤 괜찮은 순간들이 항상 있었다고 얘기하는 연수가 너무 마음에 남음.. 이 장면 김다미 연기도 진짜 좋아..
트레이서 배우들 종영 인터뷰 보는데 내가 드라마를 보며 느꼈던 것들을 배우들도 고스란히 느끼며 촬영했던 것 같아서 좋네... 개인적으로는 트레이서가 마냥 이분법적으로 선과 악을 얘기하는 드라마가 아니어서 와닿았음. 우리는 매 순간 선택을 하고, 그 선택을 통해 더 나은 사람 혹은 그 반대의
극 초반에 하리가 7년동안의 짝사랑 때문에 울었던 장소인 버스정류장이 오늘은 하리가 강태무에 대한 마음을 더는 밀어내지 않겠다고 다짐한 장소가 된 게 너무 좋았음,, #사내맞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