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인 건 약도 없고 역병이 언제끝날지
또 어디에서 나타날지 모른다는거... spin-spin.com/q/6aebe083405d…
왜 갑자기 드라마판에 바람 역병이 분걸까
그럴거면 헤어지는 게 낫다고 573920번째 말하는 중 spin-spin.com/q/6ae9e4b0c21c…
작가는 절필해야된다니까 드라마든 영화든
책이든 글이란 글은 다 쓰지마쇼 spin-spin.com/q/6ae97b723cde…
넷 다 작감 다 따져보고 드라마 들어가시길 spin-spin.com/q/6ae945e83c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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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다연 유툽댓글 읽다가 “미도는 남궁의 불행을 29년간 같이 넘겼는데…” 라는말에 존나 이마를 탁치고 탄식함…하시바꺼…남궁호 존나게 회초리질 당해야함 그리고 수아행복얘기도 존나맞는말 결국 남궁호는 불쌍피해의식있어서 나중에 위기가오면 수아한테도 그때왜그랬어?내가불쌍해보였어?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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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다연 초반이랑 후반 완전 평이 뒤집어진거봐
처음엔 다들 남궁호가 빌런인거 모르고 미도만 욕하다가 남궁미도 속사정 다 알게되고 미도 편 든다..
Replying to @gdgwgpwpw
글고 이미도도 욕 많이 먹었는데?
오히려 미도는 드라마도 안 보는 머글들이 키스신만 보고 욕많이하던데..
남궁수아 얘넨 드라마 본 사람들이 이유있어서 별로라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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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느끼신 거 맞아요.. 애초에 2026년에 성추행이랑 출산율 운운하는 작가가 퀴어혐오를 안 할 리가.. 다른 곳은 의대 증원, 국가폭력 피해자들의 PTSD, 성폭행 피해자의 트라우마에 대해 논지를 던지고 있는데 언제적 퀴어혐오인지.. 솔직히 저도 보는 내내 불쾌했어요
애초에 남주를 제외한 모든 등장인물을 사랑하지 않고 쓰임으로만 쓰고 있는데, 수아 아빠 이야기만 나왔을 때는 좀 그러려니 했을지 몰라도 그 뒤로 반복해서 나오는 동성애 캐릭터들 보면 확실히 느꼈어요.. 성소수자라는 설정을 인물의 불행이나 서사를 위한 장치로 너무 가볍게 소비하는 느낌이랄까요.. 요즘 같은 시대에 굳이 저런 식으로밖에 표현을 못 하는 게 너무 올드하고 불쾌했음.. 다른 인물들은 각자의 트라우마와 결핍을 진지하게 다루면서 성소수자 캐릭터만 저렇게 납작하게 쓰는 게 더 문제인 것 같아요.. 절필하셔야 하는 거 맞습니다
spin-spin.com/q/6ae61c4b95b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