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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마무리” 정청래 합당론 내놓자 “합당 말아먹은 장본인 아닌가” 김민석 지도부 내 불쾌 기류] 올해 초 합당 제안을 했을 때 누가 반대했고, 그 배후에 누가 있었는지, 결국 누가 말아먹었는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데… 이러지 맙시다. 우리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지난 시간을 모두 지켜봤습니다.
v.daum.net/v/202611021809091…
space고양이 retweeted
이런 딸랑이들만 있으니까 대통령이 정신을 못차리는구나...청년 극우화에 대한 책을 쓴 작가가 대통령을 옹호하며 하는 근거가 "오죽하면 보수 진영도 인정했겠습니까"라니. 걔네들이 인정하는걸 보면 뭔가 잘못됐다는 느낌이 안 생기나?
진보가 청년을 잃은 이유가 뭘까요? 위선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 우대 제도를 다시 보자고 하자 진보 진영 일각에서 혐오다 갈라치기다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대통령님 말씀의 어디가 틀렸습니까?
대통령님은 다문화가정 지원을 줄이자고 한 적이 없습니다. 문화 적응과 이중언어 지원은 오히려 더 강화하자고 했습니다. 다만 어린이집 가점이나 공공산후조리원 우선권처럼 출신 하나로 줄 세우는 제도가 내국인 가정에 역차별이 되지 않는지 점검하자는 겁니다. 쌍둥이 낳은 한국인 산모가 뒤로 밀리는 걸 보고도 정부가 입 다무는 게 정의입니까?
국가는 어떤 경우에도 자국민의 이익부터 지켜야 합니다. 그 선은 공권력을 가진 정부가 분명하게 그어야 합니다. 아무도 불편하지 않으려고 애매하게 넘어가는 정의는 결국 아무도 지키지 못합니다.
몇몇 진보 진영은 그동안 정치적 올바름(PC주의)라는 이름으로 이런 문제를 알면서도 덮어왔습니다. 문제를 꺼내는 사람에게 혐오 딱지부터 붙이니 청년들은 입을 닫았고 결국 떠났습니다. 대통령님 말씀대로 누가 지적했느냐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진영이 차마 긋지 못한 선을 대통령님이 리더로서 그은 겁니다. 그 용기를 인정해야 합니다.
오죽하면 보수 진영도 인정했겠습니까. 나경원 의원은 고장 난 시계 운운하는 비아냥을 섞으면서도 역차별을 바로잡자는 취지만큼은 옳다고 했습니다. 한동훈 의원도 혜택 순위가 과도하다는 지적엔 일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마저 지원 기준을 다시 보겠다고 나섰습니다. 상대 진영까지 인정하는 상식을 몇몇 우리 진영 인사들만 외면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을 지키는 일과 역차별을 바로잡는 일은 서로 부딪히지 않습니다. 필요한 지원은 더 두텁게, 과도한 특혜는 바로잡게. 그게 모두의 대통령이 가는 길이고 민주당이 다시 청년의 신뢰를 얻는 길입니다.
naver.me/5Nes0aam
조국혁신당 지지율이 10%만 넘으면 정치 개혁의 이슈로 1년 내에 30% 이상 갈 수도...
v.daum.net/v/202611020819139…
현재 반도체 호황의 진짜 구조
이게 다 문재인 덕분이다.
@Jaemyung_Lee
병신새끼들이 지금 반도체 호황이 갑자기 하늘에 툭 떨어진 줄 알고 자빠졌네.
Replying to @baischou
수치로만 봐도 진짜 할수있는 최대의 아웃풋을 내고있고 AI붐+재정개혁으로 나라 살림 불려서 기본소득같은것도 추진중임. 뭘 더 어째야함? 윤석열 문재인 이명박 포함 역대 대통령 누구도 못한만큼 하드캐리중인데 지지는 못할망정 저주나 하지마쇼. 다음 대선에 오세훈 되면 님같은 사람때문임.
space고양이 retweeted
평산마을입니다.
어제 노무현재단 황희두 이사가 다녀갔어요.
잠시 대화중...힐링하러 왔다는 말에..마음이 짠 했었네요..
힘냅시다!!
instagram.com/p/DfMy5Eumr4d/…
20% 뚫어버리자!
해보자 가보자 새로운 길
naver.me/FFqAHfN5
space고양이 retweeted
창원시민이라는 게 부끄럽다
애초부터 외국의 유명 관광상품을 모방한다는 발상부터 한심했고, 어설픈 모조품으로 흉물이라는 비난을 받자 개선방안 최우수로 뽑았다는 게 기껏 전망대 카페라니 한숨이 나온다.
해당 기사 밑에 붙은 댓글이 정답이다. 아예 철거하든지, 흉물 그대로 두고 잘못된 행정의 표본으로 삼자.
사진1 모방대상으로 삼았다는 싱가포르 슈퍼트리
사진2 창원의 흉물 빅트리
사진3 개선방안 공모 최우수작
사진4 경남도민일보 기사 댓글 idomin.com/news/articleView.…
*산 아래 주차해놓고 20~30분 등산해야 갈 수 있다는데 카페가 과연 실현가능성 있는지 안전성에 문제는 없는지 추가 취재해주면 좋겠다.
space고양이 retweeted
문재인 대통령의 <줬으면 그만이지> 추천글
금액 규모로야 더 많이 기부한 사람들이 있겠지만, 이만큼 평생동안 일상적으로 많은 분야에 진심을 다해 베푼 이는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선생은 자신의 선행을 드러내지 않고 감추었습니다. 칭찬조차 바라지 않은 베풂. 세상에 이런 사람이 있을까 싶습니다. “줬으면 그만이지 뭘 칭찬을 되돌려받겠다는 것이오?” 이 한마디에 선생의 인품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선생은 중학교만 나왔지만, 평생 책을 손에서 놓지 않은 독서의 힘이 그를 한약업사가 되게 했고, 베풂의 철학과 겸손한 인품, 사회문제에 대한 폭넓은 관심을 만들었습니다. “내가 배운게 없으니 책이라도 읽을 수 밖에.” 선생이 말하는 책을 읽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인품은 학교에서 배운 지식으로 채워지지 않습니다. 이 책을 통해 이 시대에 이런 어른이 지역에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을 받을 것입니다.
psbooks.kr/86/?q=YToyOntzOjE…
진짜로 대통령은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youtu.be/hZxz06aWUEs?si=nebu…
space고양이 retweeted
ㅋㅋㅋㅋㅋㅋ
이주민 배제 좀 하지 말라는 사람들이 이제 쿠데타와 집단학살의 주범까지 된 거임?
주변에 아무도 브레이크 안 걸어요?
진짜 욕먹은 거 넘 억울해서 지 혼자 하루종일 곱씹다가 사고가 우주 끝까지 비약될 때나 나오는 소린데 ㅋㅋㅋ
<쿠데타와 집단학살의 주범이 외친 정의사회 구현>
정치적 올바름이 오늘날 대중의 반발과 피로감에 부딪친 이유는 그 지향가치 자체가 아니라, 이를 주창하는 태도에 내재된 ‘언행불일치’와 ‘내로남불’에 있습니다.
도덕과 정의 등 숭고한 가치를 내걸지만, 실제에서는 이중잣대로 타인에게만 가혹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말과 주장은 화려한데 정작 행동은 반대이거나 자신과 자기 진영의 결점과 부정에는 관대하면서 타인이나 상대진영에 대해서는 가혹한 이중행태가 반복되면서, 사람들은 이를 진정한 윤리가 아닌 ‘도덕적 우월감을 과시하기 위한 수단’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겉과 속(내외), 말과 행동(언행)이 같아야 하고, 처음과 끝이 일관되어야 하며, 타인보다 자신에게 더 엄격해야 합니다.
위선과 이중잣대는 그가 내세우는 어떤 대의명분도 설득력을 잃게 만듭니다. 가장 부정의했던 전두환이 정의사회 구현을 외치니 정의나 정의사회라는 말 자체가 오염되고 말았습니다.
스스로 지키지 못하는 기준을 남에게만 강요하는 내로남불의 태도가 지속되는 한,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비판과 냉소는 피하기 어렵습니다.
특히나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인생이 걸린 정치 영역에서는 훼손된 정치적 올바름을 더욱 경계해야 합니다.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려면 실천이 담보되지 않은 도덕적 구호를 앞세우기보다 액면과 실질을 일치시키려는 노력이 더욱더 필요합니다.
space고양이 retweeted
농담 아니라, 이재명이 하는 어법은 거의 다 윤석열이 했던 것들이다. "좌파"와 "공산주의" 대신에 "극단주의자"와 "PC주의"를 외치고 있음. 웃기는 건 이재명이 '불공정'이나 '역차별', '과도한 혜택'을 외치면서 인용한 글 자체가 서울 공공조리원에서 다문화산모 10명이 이용한 건이라는 거.
space고양이 retweeted
아니 ㅅㅂ 진짜 윤석열처럼 행동하고 있음
음모론 유튜브 공유하고 믿고 와….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youtu.be/hZxz06aWUEs?si=nebu…
space고양이 retweeted
정말 올공의 언어를 잘 갖고 오시는구만. 이제 방향을 의심할 필요도 없네. ㅋㅋㅋ
<쿠데타와 집단학살의 주범이 외친 정의사회 구현>
정치적 올바름이 오늘날 대중의 반발과 피로감에 부딪친 이유는 그 지향가치 자체가 아니라, 이를 주창하는 태도에 내재된 ‘언행불일치’와 ‘내로남불’에 있습니다.
도덕과 정의 등 숭고한 가치를 내걸지만, 실제에서는 이중잣대로 타인에게만 가혹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말과 주장은 화려한데 정작 행동은 반대이거나 자신과 자기 진영의 결점과 부정에는 관대하면서 타인이나 상대진영에 대해서는 가혹한 이중행태가 반복되면서, 사람들은 이를 진정한 윤리가 아닌 ‘도덕적 우월감을 과시하기 위한 수단’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겉과 속(내외), 말과 행동(언행)이 같아야 하고, 처음과 끝이 일관되어야 하며, 타인보다 자신에게 더 엄격해야 합니다.
위선과 이중잣대는 그가 내세우는 어떤 대의명분도 설득력을 잃게 만듭니다. 가장 부정의했던 전두환이 정의사회 구현을 외치니 정의나 정의사회라는 말 자체가 오염되고 말았습니다.
스스로 지키지 못하는 기준을 남에게만 강요하는 내로남불의 태도가 지속되는 한,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비판과 냉소는 피하기 어렵습니다.
특히나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인생이 걸린 정치 영역에서는 훼손된 정치적 올바름을 더욱 경계해야 합니다.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려면 실천이 담보되지 않은 도덕적 구호를 앞세우기보다 액면과 실질을 일치시키려는 노력이 더욱더 필요합니다.
space고양이 retweeted
일본인은 항상 자기들이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일본인은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아'
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일본인들에게 묻고 싶다. 일본인들은 모두 한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복제 클론인가? 아니면 뇌가 전부 연결되어 있나? 어떻게 다른 이들의 행동을 전부 다 파악할 수 있지?
Replying to @Ac7ionMann
すみませんが、日本人からこういう行為をするのは考えにくいです
貴方達は私達に対して“日本人はすぐ外国人のせいにする”という偏見を持っているのは理解しますが、私達日本人は本当にこのような行為をする可能性は低いです
なぜならこれは犯罪であり、普通の日本人は犯罪をする事を恐れるからで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