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가 집에 갇혀 매일 우는 태몽은
뭔지 감도 안 옴
돼지가 돈복인데 난 돈복까진 없는 거 같고
갇혀 우는 게 흉몽같음 ㅜㅜ
사주 보면서 느낀 것이 있는데 생각보다 태몽과 사주는 많이 밀접하더라.
일단 우리나라 여자들은 뱀 태몽과 식물 및 열매, 그 외에 소동물 태몽을 정말 많이 가지고 있음.
뱀 태몽은 대다수 인성(배우고 흡수하는)이 있는 분들이 꽤 많았는데 이 분들은 오타쿠처럼 하나에 몰입하는 걸을 좋아함. (구렁이 포함)
그리고 오행이 그나마 골고루 있는 분들은 소동물, 식물, 꽃, 열매 이런 태몽을 가지고 있는데 그냥 평범하게 살아가기 원하는 분들이 좀 많았음.
특이한 것이 있다면 사주에서 오행이 쏠린 사람들은 태몽도 극단적이었음.
예를 들어 흙이 많은 분들은 불교에 있던 어떤 탑이 꿈에 나타나거나, 금이 많은 분은 거대한 비행기가 꿈에 나타나거나... 혹은 알비노 사자, 호랑이 같은 (야생에서 살아남게 힘들지만 살아남으면 특이점 되는) 태몽을 가지고 태어나심.
이건 재미인데 대다수 사람들은 십이지신에 나오는 동물이 태몽으로 나오는데 그러면 내 사주에 대다수 그 동물을 상징하는 한자가 있음
(예시. 원숭이가 태몽임. 그러면 사주 글자에 신금이 있음.) 아마 이 힘을 잘 쓰면 앞으로 인생이 수월하게 간다는 것에 아닐까 라고 해석을 함!
이것도 학대….? 그렇구나….
그럼 우리 엄마가 나한테 한 건…
"아동학대 맞다"
임신 9개월 가까이 몰라서 다이어트약 먹고 12kg 뺀 아내.
출산 당일 응급실 갔다가 30분 만에 엄마가 된 'SOS 부부'
관찰 영상 속에서는 하루 종일 청소에 집착하고, 아이 소리에 극도로 예민해 하루 최소 20알 약을 먹는 모습.
남편이 출근한 뒤 아이가 울자 감정을 못 이기고 거칠게 반응하는 장면까지 나왔다.
장동민 “공포영화 같다”, 소유진 “경찰 불러야 할 것 같다”.
오은영 “아이가 너무 가엾다”며 단호하게 아동학대라고 판단
아내는 제작진 요청에 따라 스스로 경찰에 신고
“엄마인 저로부터 아이를 구해 주세요”
다음 주 예고편도 더 충격적이라는 반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