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판의 철학에서 시작된 신화로 써내린 전기, 법전과 금서의 전승은 성전을 넘어선 진리와 만물의 허구를 밝혔다. 창세의 마전은 환상과 기담으로 묵시하며, 경전에는 천문의 인과가 신곡으로 적히고, 천도는 수리를 통해 계산되는데,
이 모든 것이 결국 시학이 된다.
그리고 우리는 기억한다.
사실 이건 윈윈관계인걸 자매가 아닌 사람들은 모를 수도
언니는 뭔가 나에게 쫄병이 있다 엣헴 느낌으로 만족해한다면 동생인 나는 언니의 애기다 마인드로 사는거임
그래서 언니 말 잘 듣다가도 언니 이거 해주세요 사주세요 하면 언니가 에휴 하여간,, 이러면서 내 부탁 들어줌
실제로 난
언니 나 팔 아파서 못움직이겠어 밥 먹여조 ㅜ
이래서 언니가 밥 멕여주고 그랫음 먹을거도 사주려고 함
그냥 애기로 봄
대신 난 물을 잘 떠오고 불을 잘 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