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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기때문에 지적하는것도 아니고 잘 몰라서 지적당하는것이 아니라 때로는 그저 사람의 됨됨이의 문제라는걸 ... 잡덕, 일상계 ff14 / 페르소나 외 여러장르 프로필: @ dinner128

룩스 히가시야마 FSC
Joined January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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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때까지만 해도 시학만은 모든 것을 지나 남으리라고 믿었던 건데 신과 함께 시마저도 우리를 떠나가는 시대에 인간의 이야기가 탐구의 장으로 넘어간다는 것이 너무 의미심장하네... 석판에 새기는 것은 고대의 역사 현재는 새기지 않고 써나가야 할 것
석판의 철학에서 시작된 신화로 써내린 전기, 법전과 금서의 전승은 성전을 넘어선 진리와 만물의 허구를 밝혔다. 창세의 마전은 환상과 기담으로 묵시하며, 경전에는 천문의 인과가 신곡으로 적히고, 천도는 수리를 통해 계산되는데, 이 모든 것이 결국 시학이 된다. 그리고 우리는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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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잘 따라주고 불 잘끔<< 상위1퍼 동생이다.. 난 하위 99퍼라서 언니가 부탁하면 하악질함
사실 이건 윈윈관계인걸 자매가 아닌 사람들은 모를 수도 언니는 뭔가 나에게 쫄병이 있다 엣헴 느낌으로 만족해한다면 동생인 나는 언니의 애기다 마인드로 사는거임 그래서 언니 말 잘 듣다가도 언니 이거 해주세요 사주세요 하면 언니가 에휴 하여간,, 이러면서 내 부탁 들어줌 실제로 난 언니 나 팔 아파서 못움직이겠어 밥 먹여조 ㅜ 이래서 언니가 밥 멕여주고 그랫음 먹을거도 사주려고 함 그냥 애기로 봄 대신 난 물을 잘 떠오고 불을 잘 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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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에 어부 미끼가 사라질 수도 있다고 하여 풀어보는 미끼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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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방금 오빠한테 받은 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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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고구마이고 당신을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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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살아보지않은삶에대해서 말을얹는것을 조금줄일필요가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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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ットル族です、通し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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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발은 진짜 망고 스틴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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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방심하고 야르발바닥 보여주다가 엉덩이 슬쩍보고 버튼 눌려서 시속 500km로 주인 손 분쇄 시작함
途中でケツを撫で撫でされてることに気がついて流れるように蹴りを繰り出すの可愛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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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탐라에 들어와 아방하게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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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ァンフェス2日目行く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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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한테 사랑 엄청 받아서 밖에서 어떻게 산 건지 모르겠는 애기 되는 거 너무 좋음...
스트릿 출신이라 급하게 먹는데오랜만에 습식 먹다가 체한거래 아ㅠ 짠하고 안쓰러운 고앵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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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sh I could clone myself for Febr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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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个图标根本就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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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인 ㅅㄲ 또 뭐하나 보자 하는 표정이다가 사료 짠. 하고 나오니까 눈 대추왕방울부랄만해지는거 개웃김
人間さんは、      ときどき、不思議な魔法を使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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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요시다 얼마나 팬페 기대됐을까 죽은 사람이 돌아온다는 할로윈에 이거 공개하기? 나 같으면 기획만으로도 도파민 터져서 전두엽 녹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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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넘 맘에들고 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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