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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AI 뉴스 + AI로 돈 번 사례 + 바로 써먹는 AI 팁. 어렵게 말 안 함.

대한민국
Joined Sept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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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연재하는 [회귀한 펀드매니저] 가 NAVER 웹소설 챌린지리그에서 승격후보에 올라와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2026년, 모든 걸 잃은 펀드매니저가 죽으려다가 눈을 떴는데, 1997년, IMF 직전의 여의도로 돌아가는 회귀물입니다. 종합주가지수가 280까지 무너지고, 은행과 증권사가 하루아침에 문을 닫던 시절. 주인공 강이삭은 작은 투자자문사 한백의 신입사원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그는 앞으로 어떤 회사가 살아남고 어떤 회사가 사라질지 알고 있지만 미래를 안다고 다 이기는 건 아니었습니다. 돈을 맡기는 사람은 숫자가 아니라 사람을 믿고, 그가 바꾼 작은 선택 하나가 원래 역사에 없던 위기를 불러오는 그런 내용입니다. 외환위기, IT버블, 그리고 다가올 2008년. 실제로 있었던 사건들 한가운데서, 선택의 연속에 놓여지는 금융 회귀물입니다. 좋아요, 관심, 댓글 등 응원 한번만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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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가 우버 대신 불러준다더니. 할로윈 주간 제일 바쁠 때 우버·이츠 합쳐 3억 2천만 건 중 AI가 부른 택시가 딱 4건이더라. 배달은 약 500건. 앱에서 평균 50초면 택시 잡히고 단골 음식 재주문은 90초면 끝나니까 에이전트가 아낄 게 별로 없는 거지. 에이전트 경제 얘기는 매일 나오는데 실사용은 아직 여기까지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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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매니저가 1997년으로 회귀하면 생기는 일 네이버 웹소설로 《회귀한 펀드매니저》 쓰고 있는데 배경이 1997년이다 미래를 다 아니까 쉬울 것 같잖아 근데 곧 IMF 온다는 걸 아는 사람이 주인공 하나뿐이다 회사에 말하면 "자네 요즘 피곤한가 보네" 집에 말하면 "또 무슨 소리야" 후배한테 말하면 다음 날부터 슬슬 피해 다님 ㅋㅋ 미래를 아는 것보다 남들이 믿게 만드는 게 더 어렵다는 건 회귀해도 똑같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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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노래 부업 하려면 이 숫자부터 보고 가셈 프랑스 음원 앱 디저에는 요즘 AI 곡이 하루 9만 곡 가까이 올라온다. 많은 날엔 신곡의 절반이 넘음 근데 전체 재생에서 AI 곡이 차지하는 건 1~3%뿐이다. 그마저도 작년엔 최대 85%가 조작 재생으로 걸려서 정산에서 빠졌다고 AI 곡으로 판정되면 추천이랑 플레이리스트에서도 빠지고, 6개월 동안 아무도 안 들은 곡은 아예 내리기로 했다 곡 뽑는 건 이제 일도 아닌데, 들어줄 사람 구하는 게 진짜 일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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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직원들 AI 용돈 깎였다 블룸버그 보도인데, 애플이 지난달 일부 엔지니어의 AI 사용 한도를 하루 300달러에서 200달러로 줄였다고 함. 100달러까지 더 줄이는 것도 검토 중이라고. 개발 말고 다른 팀들은 이미 하루 100달러인데, 일부는 25달러까지 낮추는 안도 나왔다네. 더 싼 모델이나 기기 안에서 도는 AI를 쓰라는 얘기도 같이 내려왔다더라. 웃긴 건 하루 300달러를 꽉 채워 쓰는 직원은 원래 별로 없었다는 거다. AI 쓰라고 등 떠밀 땐 언제고, 이제 영수증 들여다보기 시작한 거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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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다니면 친구 모임마다 꼭 듣는 질문 "그래서 요즘 뭐 사면 돼?" 모른다고 하면 "에이, 너만 아는 거 있잖아" 진짜 모른다고 하면 "치사하네" 뭐라도 말해주면 떨어진 날 바로 연락 옴 ㅋㅋ 근데 정작 물어본 사람은 아무것도 안 삼 금융권 사람들이 모임에서 말수 줄어드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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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한테 내 맥 통째로 맡기기 찝찝했던 사람들 이거 보셈 terminal-mac이라는 오픈소스인데, 내 맥 안에 가상 맥을 하나 더 띄워서 에이전트는 거기서만 일하게 해준다. 그 화면이 터미널 창 안에 실시간으로 뜬다 1. 내 마우스랑 클립보드는 안 건드리고, 내 앱이나 로그인도 안 넘어간다 2. Claude Code는 플러그인 한 줄이면 연결되고 커서, 코덱스도 MCP로 붙는다 3. MIT 라이선스라 무료고 유료 API 키도 필요 없다. 깃허브 별은 이틀 만에 1,400개 넘었다 대신 애플 실리콘 맥(macOS 14 이상)에서만 되고 윈도우는 안 된다. 가상 맥도 결국 내 맥 CPU, 메모리, 저장공간을 나눠 쓰는 거고, 아직 초기 버전이라 처음 셋업은 직접 해줘야 한다 이제 에이전트도 자기 맥 따로 쓰는 시대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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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드는.생각은 어차피.봇끼리, AI 끼리.싸움이먼 그냥 ai 로 자동화돌리고 댓글도 어차피 너거들 AI로 돌리니 걍 ai로 먹고놀자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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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무료나 플러스 쓰면 내 대화가 학습에 쓰이는 게 기본값이다 회사 자료 자주 붙여넣는 사람은 한 번만 확인해 두자 챗GPT: 설정 > 데이터 제어 > 모두를 위한 모델 개선 끄기 클로드: 설정 > 개인정보 보호 > 모델 개선 토글 끄기 제미나이: 활동 > Keep Activity 끄기 근데 진짜 함정은 따로 있더라. 학습을 꺼 놔도 답변 밑 엄지 버튼(좋아요/싫어요)을 누르면 그 대화가 통째로 넘어갈 수 있다고 세 곳 도움말에 다 적혀 있음 민감한 얘기 나눈 대화엔 엄지 버튼 안 누르는 게 속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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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AI 음식 사진, 사장님들이 쓰는 이유가 있긴 하더라 촬영 없이 음식 사진 만들어 준다는 업체가 프리랜서 플랫폼에 꽤 있는데, 작년 기사 기준으로 비용이 1만~3만 원 정도였다. 촬영 한 번 잡는 것보다 훨씬 싸니까 쓰는 거지 근데 배민이랑 쿠팡이츠 둘 다 공식 입장은 AI 생성 이미지 등록 불가임. 배민은 이미 올라간 사진도 고객센터로 신고가 들어오면 제재나 수정 조치를 한다고 했다 기사에 나온 AI 티 예시는 양념이 면보다 많은 육회 막국수, 어묵에 '복' 자가 박힌 마라탕 ㅋㅋ 결국 제일 믿을 만한 건 리뷰에 올라온 흔들린 사진 한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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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편집에서 제일 노가다인 무음 구간 자르기, 명령어 한 줄이면 끝난다 이름은 auto-editor. 깃허브 별 5,700개 넘은 오픈소스인데 완전 무료고 유료 API 키도 필요 없음 1. 영상 넣으면 말 안 하는 구간을 알아서 잘라준다 2. 앞뒤 여백을 조절할 수 있어서 컷이 뚝뚝 끊기는 느낌도 덜하다 3. 결과를 프리미어, 다빈치 리졸브, 파이널컷 프로젝트로 뽑아줘서 마무리만 손보면 된다 말로 찍는 강의, 리뷰, 브이로그 하는 사람한테 특히 쓸 만하다. 터미널에서 돌리는 프로그램이라 처음 설치는 좀 귀찮은데, AI 에이전트용 스킬 설치 명령어도 README에 있어서 클로드한테 맡겨도 된다 컷 편집 귀찮아서 쇼츠 미루던 사람이면 한번 깔아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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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영상 1초에 얼마 드냐는 질문이 하도 많아서 가격표 까봤다 구글 영상 모델 Gemini Omni Flash 기준으로 720p 영상 1초에 대략 0.1달러임 1분짜리 한 번 뽑으면 6달러 10분짜리 드라마 한 편이면 60달러 근데 이건 한 번에 마음에 들게 나왔을 때 얘기다 인물 얼굴 맞추고 장면 다시 뽑다 보면 금방 몇 배로 불어나거든 그래서 돈 아끼려면 이미지로 콘티부터 확정하고, 진짜 쓸 장면만 영상으로 돌리는 게 답이다 다시 뽑을 때마다 돈이 나가는 구조니까 계획 없이 막 돌리지는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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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대신 입으로 글 쓰는 무료 앱 하나 찾았다 깃허브에서 오늘 하루에만 별 400개 넘게 받은 Hex라는 오픈소스인데, 쓰는 법이 진짜 단순하다 단축키 누른 채로 말하고 손 떼면 지금 띄워 둔 창에 글이 바로 붙는다 1. 맥, 윈도, 리눅스 다 된다 2. 받아 적기는 내 컴퓨터 안에서 돌아가서 처음에 모델 한 번 받고 나면 목소리가 밖으로 안 나감 3. 한국어 되는 모델도 골라 쓸 수 있다 4. MIT 라이선스라 무료고, 별은 4,700개 넘었다 블로그 초안이나 상품 설명 같은 건 일단 말로 다 뱉어 놓고 고치는 게 훨씬 빠르니까 손목 아픈 사람들은 참고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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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편의점에 로봇 알바 6대 넣고 24시간 생방송을 돌렸대 야간 근무까지 시켰는데 퇴근을 안 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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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숏드라마로 대박 난다는 얘기, 숫자 보면 좀 다르다. 올해 상반기 중국 더우인에 올라온 AI 드라마·애니메이션이 22만 1900편이다. 제작비는 사람 배우 쓸 때의 5분의 1 수준이고, 3~5명이 열흘이면 한 편 뽑는다더라. 근데 손익분기점 넘긴 건 1.3%뿐. 77편에 1편꼴이다. 웃긴 건 아낀 제작비가 고스란히 광고비로 나간다는 거. 매출의 80% 넘게 마케팅비로 쓰는 데도 있다고 한다. AI로 싸게 찍어내는 건 이제 누구나 하니까, 결국 남는 건 이야기 잘 짜는 사람인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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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계좌에서 수상한 거래가 확인됐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1번을 눌러주세요" 이 전화 하나로 3주 만에 170명이 38만 유로를 털렸다. 네덜란드 경찰이 실제로 잡은 사건이다. 수법은 이렇다. 1. AI로 만든 은행 음성 메시지가 먼저 전화 옴 2. 1번 누르면 가짜 상담원이 받는다 3. 카드 막아야 한다면서 앱 하나 깔게 하고, 카드를 폰 뒤에 대보라고 시킨다 4. 그 순간 카드 정보가 공범한테 넘어가고, 공범은 ATM에서 바로 뽑아간다 피해자 중에 20~30대도 수십 명이었다더라. 어르신들만 당하는 게 아니라는 거. 은행은 통화 중에 앱 깔라고 안 한다. 카드를 폰에 대보라고도 절대 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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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9월 코드의 90% 이상, 사람이 아니라 Claude가 짰다. 상장 준비하면서 미국 SEC에 낸 수정 서류에 그대로 적혀 있는 내용이야. 9월 한 달 동안 자기네 코드베이스에 들어간 기여의 90% 넘게가 Claude 작성이었다고. 더 센 문장은 따로 있음. "AI 덕분에 개발 속도가 극적으로 빨라지는 기준"에 곧 닿을 수도 있다고 써놨거든. 지금 모델 중에 그 선을 넘은 건 아직 없다고 덧붙이긴 했고. 그러면서 Claude한테 다음 세대 모델을 혼자 다 설계하게 맡기는 건 아직 안전하지 않다고 함. AI가 AI 만드는 시대, 뉴스보다 공시 서류로 먼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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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정도는 열심히 에이전트와 함께 부업라인 병행을 해보고 있습니다. AI가 쓰기도 하고 제가 쓰기도 하고 뭐 다양하게 해보고 있는데, 이것저것 도전해보는게 목표입니다. 다들 본업도, 부업도 열심히해서 돈 많이 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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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겸 취미겸 해보는 것들. 1. 육아스타그램 2. 유투브 쇼츠 3. 네이버 웹소설 4. 엑스-랙카 이렇게 하다보니 현생을 잘 못살겠는데, 부업 하시는분들 대단합니다ㅋㅋㅋ 전 저중에 한개도 아직 돈이 안됩니다 ㅋㅋㅋ 누가 막 딸깍 이런거 보니까, 다~~~~~ 쉽게 말하는거지. 실제로 영혼과 시간 갈아넣어야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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