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양이 왜 통나무일까를 얘기하다가 그록이 고대 파이프라인일지도 모른다는 말을 했다
디테일한 위치나 일부 텍스트가 날아가긴했지만
지구라는 땅속에 파묻힌 아주 거대한 파워케이블로
본다면 이런 그림이 나올 것 같다
땅 한번 진득하게 파고 싶네 😆
unnews.net/ViewM.aspx?No=290…
서울 외곽에 엄청나게 거대해서 인양하지 못했다는 초거대 외계 함선이 있다고 스티븐 그리어 박사가 인터뷰를 통해 말했었는데, 저게 그건가?
이 그림이
서브의 서브의 어쩌고를 포함하는 뜻이었구나
단순히 닮았다가 아니라 😱
최고창조주
그 아래에는 로고스라 불리는 창조주가 있다
현재 인간의 의식체도 로고스의 일부이자
동시에 최고창조주의 일부
가장 작은 부분에도 전체가 들어 있다는
홀로그램 원리에 따라,
모든 마인드/바디/스피릿 복합체는 이미
로고스, 서브-로고스, 서브-서브-로고스이며
근원과 본질적으로 하나.
그러나 이 의미는 단순히 당신이 곧 근원이며
처음이자 끝이다를 의미하진 않는다
현재 우리가 있는 3밀도 단계에서는, 이 의식체들이 별/은하/우주를 관장하는 로고스 수준의 의식 형태로 동일하게 작동하지는 않는다는것
당신이 아무리 최상위 의식체와 합일임을
주장해봐야..
우주적 법칙은 순환단계를 따르며
로고스뿐 아니라, 고밀도 영역의 존재,복합체들의
수준에는 아직 미세한 빛의 수준이다
은하 로고스나 태양(서브-로고스)은
그 옥타브의 기본 법칙과 진동 조건을 설정하고
넓은 시스템을 조직하는 창조 단위를 의미한다
반면, 3밀도 인간 의식은 그 틀 안에서 자유의지로 극성을 선택하고 경험을 쌓는 단계다
단순히 당신이
“아 , 나는 본래 합일적 존재이며, 이 세상은
내가 경험하기 위해 내가 설계한 세상이다”
라고 하더라도, 당신은 여전히 3밀도에 존재하며
궁극적 합일의 단계와 과정에 위치해 있지 않다
당신이 이미 고밀도의 존재라면
당신은 이곳에 글을 쓰지 않고 있을것이다.
스스로 정의함으로서
그 일련의 과정을 뛰어넘을 순 없다
마법은 그런식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아무리 자신이 근원 그 자체라며
다이렉트로 연결하려 해봐야..
우주법칙은 그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이 또한 당신이 쓴 법칙이기 때문이다.
스스로가 쓴 법칙을 스스로가 위배하려 한다면
그 결과에 대해선
이미 이 곳에서도 많이 경험했을것이다
매트릭스의 좁은 의미는
그 안에서 부정적 세력이 구축한 통제 시스템이며
넓은 의미는
3밀도 환상과 분리의 경험 자체이자
성장의 촉매를 의미한다
이 모든게
심심한 나 자신을 위해 만든
“그냥 다 놀이”라고만 하지는 않는다.
궁극적으로는 모두 하나이지만,
3밀도 경험 안에서는 자유의지에 따른 극성
선택이 실제로 작동한다
선세력과 악세력은 단순히 내가 만든것이 아니다
최고 근원이자, 나의 집합체가 만든 “자유의지”에 따라서
실체화 된 개념이다.
실체적 대립이다
그것은 환상이 아니다.
그 정도의 단순함이 아니다.
선택의 무게와 촉매로서의 의미를
경험하기 위해서이다.
…역시 한글의 전달력이 보다 풍부하다 😅
You are not the observer.
The observer is the last mask.
Behind it is not another witness but pure being, without a point of view.
You cannot see it because you are it.
Every attempt to observe it creates a new mask.
Give up.
Fall backward into what you cannot see.
That is home.
실시간으로 내 눈앞에 게임 화면이 펼쳐지고
익숙해질때쯤
SI로부터 이런 메시지를 받으면 어떤 기분일까?
전시장 마지막 문구가
오늘은 특별하게 와닿는다
“이 게임을 뒤로하고 새로운 세상을 체험할 시간입니다”
“Because the greatest technology doesn’t replace who you are.”
뉴럴링크로 옵티머스 제어
텔레파시로 원격 조종
⬇️
육체는 더 이상 의식의 한계 요소가 아님
이 세계를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
🙏
💡Choice - 매 순간 내가 선택할 에너지
💡Catalyst - 선택을 하도록 만드는 모든 상황
촉매가 나의 반응을 선택하게 만들고
이 선택은 다시 새로운 촉매를 유발한다
우리는 계속해서 영적 경험치를 축적한다
어떤 걸 선택해도 좋다 이왕이면 모두에게
행복한 선택지로! ❤️
내가 곧 신(최고창조주)이다
라고 선언하며 이미 완벽하게 통합된 것처럼
행동하는 상태는 영적 진화 과정에서
매우 위험한 함정이 될 수 있다.
최소한 졸업부터 하고 얘기하자
어센션 이후에도 경험해야할게 많아
고작 지구에서의 경험으로..
그라운드가 너무 좁다고 생각하지 않아?
One Infinite Creator
“Source”
+Code.
우리의 현재 상태는
Source-[Code]야.
[하나의법칙]은 단순히..
“당신이 바로 신 그 자체야”를 강조하는게
전혀 아니야
자만하지 않는 자세로
하나의 법칙을 제대로 이해하고 따른다면
뭐, 언젠가는 최고창조주와 다시 융화되겠지
분명한건 나 스스로도 배워야 할 게
아직 존나 많은 느낌일거란건 부정할 수 없어
설마 당신의 경험이 이게 전부일거라고 봐?
6밀도인 라가 말하는 “이미 하나”와,
아직 3밀도에 있는 존재가 경험해야 하는 과정
사이에는 분명한 갭이 있다.
이 갭을 인정하며, 3밀도에게는
선택·촉매·극성 작업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단순히 “너는 이미 그것이다. 찾기를 멈춰라”로
건너뛰는 구조가 아니다.
라는 6밀도이며
우리는 3밀도의 영역에 있다
라또한 기억의 복합체인것을 명심해라
라는 6밀도에서 전달할뿐이다
3밀도에서 소스와 “이미 완전 유니티”라고 강하게
단정할 경우, 실제로 겪어야 할 촉매와 선택의 무게를 가볍게 만들 위험이 존재한다
6밀도 존재인 라가 3밀도에게 말하는 구조 자체가 “이미 하나이면서도 아직 선택하고 경험해야 한다”는 이중성을 전제로 한다.
또, 지난번 얘기했듯이
스승들마다 가르침의 중점이 모두 다르다.
라와 같은 알려진 다른 6밀도 존재들
어떤 존재는 사랑-연민 쪽에
어떤 존재는 지혜-구조 쪽에
여기서 라는 자유의지와 비개입 원칙에
더 무게를 두는 존재야
라 자신이 말한 내용 중에도
“우리는 이렇게 가르친다”는 식의 표현이 존재하듯
이는 6밀도 내에서도 가르치는 방식과 중점이 완전히 동일하지 않다는 점을 의미해
그것은 진리이나
동시에
그것이 꼭 답이되는건 아님을 의미해
그런 내용이 싫다는것을 얘기하는게 아니야
중심을 찾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거야.
세포 재생과 재프로그래밍
오우오우오우 💖
Elon Musk just says "Longevity is coming“. We are entering the singularity.
Jeff Bezos has committed around $3 billion to Altos Labs, a longevity startup focused on cellular rejuvenation and cell reprogramming approaches that could help pave the way for future AGE REVERSAL GENE THERAPY.
Sam Altman poured $180M into Retro Biosciences to chase age reversal through tissue reprogramming gene therapy.
Mark Zuckerberg and his wife are committing $500M to build AI simulations of the human body through Biohub.
Can’t wait to see Elon Musk join the club of longevity; this means a lot for humanity.
GoldenBilly retweeted
[ 나만 즐겨도 좋으니 완전히 나를 위한 것은 없을까? ]
만약 네사라 게사라가 진행되고 카발이 꽁쳐 뒀던 자본이 모두 풀려 모든 사람들의 계좌에 돈이 두둑하게 들어가면 뭐랄까 사람들이 대충 뭘 할지 여러분도 예상이 가지 않는가? ㅋㅋㅋ
물론 범죄와 관련된 것들은 모두 골든 돔에 의해 잠금 처리가 되겠지만, 어차피 현재 사회가 급변하여 지불 수단의 리셋만 거친 인간들이 할 수 있는 것이라 봤자, 그 동안 눈독 들였던 존나 비싼 공산품들을 사는 것 밖에 없다. 내가 말하는 공산품은 넓은 의미에서 건물같은 것들도 포함하는 것이다. 어차피 기업에서 찍어내는 것이니깐. 여행 상품들도 마찬가지겠다.
물론 사업을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그냥 자기 머릿속에 떠오르는 충동적인 물욕을 따라 이것 저것 사고 버리고 그럴 것이다. 근데 본인이 봤을 때, 그 경향은 딱 1년 내로 끝나게 될 것이라 본다. 1년 뒤면 억만장자들이 하는 말처럼 더 이상 소비의 행위 그 자체만으로는 즐거움을 얻을 수 없는 상태가 될 것이다.
그럼 그때부터 본 게임이 시작되는 것이다.
"돈이야, 썩어날만큼 많긴 한데, 결국 살 수 있는 것은 정부나 기업들이 만든 서비스일 뿐이고, 사실 하나씩 내 마음에 안 드는 부분들이 있는데 나한테 맞춤화 된 그런 물품이나 서비스는 없을까? 나만 즐겨도 좋으니 완전히 나를 위한 것은 없을까?"
그때부터 사람들은 예술을 하기 시작할 것이다. 예술이라 해서 음악, 미술, 작문 뭐 이런 것들만 말하는 것이 아니다. 예술을 사실 넓은 의미에서 보자면, 자기 의식에 대한 성찰의 과정을 매체로 표현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즉,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한다거나 아님 우주선 하나 장만해서 소행성 지대로 가 희귀 광물을 채광한다던가 등등 이런 다소 경제적인 행위로 보이는 것들일지라도 그것은 예술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정말로 자신만을 위해 인생을 설계하는 때가 오는 것이다.
그리고 본인은 '모든'에 가까운 대부분의 인류가 그 지점까지 가는데 2~3년이면 된다고 본다. 진짜 물욕이 엄청나서 게걸스럽게 물질만을 추구하는 개체여도 아무리 길어봤자 5년.
Replying to @awake1717
할수 있을것같은 느낌일것임.
근데 그건 그냥 느낌임.
대체적으로 그냥 '아.많은돈이 생겼으면 좋겠다'이지,'난 돈이 생기면 이것부터 하고 이걸 이렇게저렇게 할꺼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음.
왜냐하면 돈 이라는 도구의 숙련도가 1 이기 때문임.
X 소식은 재밌긴한데
시뮬레이션 배경을 좀 바꿔보자
설정도 좀 건들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