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난 (@Bulnan_zip) profile picture

in Flammen stehen. ..

Joined March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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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는 스워터 싹싹 비벼서 따끈하게 만들기였는데 의도치 않게 뺨에 정전기 공격당해서 눈 깜빡이는 일레이랑 귀여워서 빵터진 정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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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딱 이런 목적으로 계정 새로 파서 거기에 주로 상주하는데 너무 즐거움 문제는 "조용한 연성러도 얌전한 오타쿠인척" < 이건 내 성격상 절대 불가능이라 계정파고 2일만에 실패함
약간 요즘 계정을 새로 파서, 마침 조용한 연성러인척, 썰 푸는 얌전한 오타쿠인척 굴어서 나를 팔로우/구독하는 모든 계정을 맞팔하고 플텍 걸고 내 팔로우신청 받지 않는 사람은 블락하는 그런 계정을 만들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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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아이랑 친구 먹는 정태의 너무 자연스럽고 ㅋㅋㅋ 놀이터로 애인 데려오는 일레이 넘 좋네요ㅠ
#passion 다심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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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의가 잘못되면 아예 작동이 중지된 기계저럼 꺼져버리는 일레이가 좀 신기해... 서로 만나기 전까지 무난하게(?) 잘 살아왔을텐데 마치 태의를 만나기 전의 삶은 없었다는 듯이.. 솔직히 이정도면 태의를 만나기 위해 태어난 거 아니냐고 하면 대답은 안 할지언정 부정은 안 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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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내 생각좀해/내 생각만해/넌 내꺼지 하고 툭툭 건들이고 말하는데 막상 태의가 진짜 자기 생각해주고 그래 난 네 껀데 너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몸좀 챙겨 라고 말하면 고장난듯 굴다가 좋아죽음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아기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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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은 본편 여섯권동안 서사만 쌓음 다음시리즈 다섯권동안 썸만탐 그다음시리즈가 되어서야 결혼생활함
서사충이라 서사 없으면 꼴림이 안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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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씻고봐도 일레이가 비인간인데 그런애한테 으이구화상아소리듣는 일반인태의가 넘웃기고조음
사실, 일레이한테 으이구인간아st 꼬집힘 당하는 태의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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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개놈편같을때잇는데 태이업빠가 개놈편같규 일레이군이 마눌가틀때 진짜기여워
사실, 일레이한테 으이구인간아st 꼬집힘 당하는 태의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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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 대사 진짜 😇...❤︎
태의가 엮여있으면 일레이가 뒤끝 있는 남자가 되는 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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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소 내렸습니당 불난/불/난 뭐든 편히 불러주세요☺️ 잘 부탁드리고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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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소 내렸습니당 불난/불/난 뭐든 편히 불러주세요☺️ 잘 부탁드리고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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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라이스 완성하자마자 바로 시식 들어가는 일레이
#passion 일태 주정뱅이 애인 오므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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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의 머리카락 살살 만지면서 "좋은데. 샤워하고 나오면 애인이 이렇게 기다려주고 있고." 라 말할것같음 그 모습보고 태의도 괜시리 기분 좋아져서 픽 웃으며 "그래…네가 좋으면 됐다…" 라 중얼거리면서 다가오는 일레이 입술에 가볍게 입맞춰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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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아 독일어 배우는 태이 넘 좋아ㅠ 다들 태의 앞에선 영어쓰지만 그래도 주워들은 독일어 n년 짬밥이면 어느정도 리스닝은 될 거 같고 기본 회화도 조금은 배우겠지... 근데 쓰기가 엉망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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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본편 읽을때마다 생각하는 거지만 일레이 정말 " 사랑 " 이라는 감정을 모르는 아기라서 자기 마음도 제대로 모르지만 일단 들이대고 보는게 보여서 너무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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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정태의가 말하는건 거의 백색소음취급하는게 진짜가웃김 ㅜㅜ
다심 보면 일레이 태의 크리스 셋이서 내내 이럼 진짜 개웃겨요 다심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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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구나 베를린 집은 바닥이...보일러 안 되겠구나 슬리퍼 필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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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태 추운 겨울 날 이불 꽁꽁 싸매며 자는 태의에 슬그머니 두툼하고 폭신한 꼬리 꺼내서 태의 품으로 넣어주는 일레이 그러면 태의가 그거 꽉 껴안고는 따뜻한지 잔뜩 찌푸린 미간이 풀려지겠지 얼굴 부비적거리면서 보드라운 듯 헤헤.. 느낌으로 웃으며 자는 모습에 어딘가 삐져버리고 만 일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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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컴컴한 밤에 출장 마치고 들어온 일레이.. 태의방쪽에 눈길 주면 들어가서 어떻게 해버리고 싶을까봐 억지로 시선 떼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방에 걸어가서 침대에 몸을 뉘었는데 이불 안에서 켁 소리 남... 잠을 통 못 자서 이상하게 침대 정리가 안 되어있다는 사실에는 별 생각이 없었, 정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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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뜩 눈을 뜨는데 이미 일레이는 기분 좋은 표정으로 눈 감고 있고 저를 다정하게 감싸고 있는 일레이의 팔뚝은 아늑하고 일레이의 너른 가슴팍은 그의 다정함만큼이나 따뜻함 결국 예라이씨모르겠다,하며 일레이 가슴에 고개 폭 박고 다시 고롱고롱 잠드는 단순왕 인절미강강쥐 정태의여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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