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록 retweeted
#진자
진대감이 이자현 총애하고 ㅈ.ㄴ 아끼던 시절이 있었을 것 같음 그렇게 이자현은 진대감님 총애 한 몸에 받고 물들여지고 이제 겨우 다 적응했는데 진사건으로 심신 다 무너지죠
봄에 꽃 활짝 핀 시기에 혼자 나무에 기대서 책 읽는 자대감이랑 나무 뒤로 슬쩍 나와서 자대감 빤히 쳐다보는 진
자대감이 기척 느끼고 살짝 뒤돌아보는데 진 그냥 당당하게 인사하더니 아예 자리 잡고 수다 떨기 시작함
자대감 책 읽으면서 듣다가 결국 책 내려두고 진이랑 수다 떨었으면 좋켔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