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네탄야후가 벌인 탐욕스런 이란 공격은 이란으로 하여금 핵무기를 개발해야 한다는 강력한 동기를 부여해 준다.
저명한 국제정치학자 미어샤이머 시카고대학 교수의 말씀
이라크 후세인의 침공으로 시작된 이란-이라크 전쟁 당시, 서독기업들은 이라크에게 대량살상무기 제조를 도왔다.
이라크는 화학무기를 사용해서 많은 이란병사들이 피해를 입었다.
이때 만들어진 대량살상무기(WMD)는 훗날 미국의 이라크 침공 명분이 되었다.
@grok 이 진술이 사실이야? No spin, be concise. 예, 아니오로 답을 시작해.
이스라엘 총선을 앞두고 네타냐후는 자신의 정치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전쟁을 재개하려 한다.
본인 감옥 안가려고 전세계를 불황으로 이끄는 사악한 인간이 중동에 하나 있다.
BREAKING:
🇮🇷🇺🇸🇮🇱 Iran informed mediators that is going to target airports, pipelines, and other civilian targets in Gulf countries if attacks on it by Israel and US resume, per WSJ
Iranian Tasnim News also reports that the inner circle around the supreme leader is considering targeting the Israel’s highly secretive Dimona nuclear facility, if Israel attacks Iranian nuclear facilities
북한 최고지도자 김정은이 사망했다? 진짜일까?
뇌출혈이나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사람을 북한 평양에서 중국으로 이송해서 치료를 받았다고 한다
내 지인은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는데 응급실에 도착했을 때 심장이 멈춰 있었다. 다행히 신속하게 병원으로 옮긴 덕분에 죽다가 살아 날 수 있었지.
김정은은 중국 방문할 때 기차를 타는 걸로 유명한데, 이번에도 기차를 타고 응급이송 했겠지? 기차가 얼마나 빨리 달렸길래 김정은은 목숨을 구할 수 있었을까?
이건 잊을만 하면 나오는 클릭베이트야
이스라엘은 중동에서 전쟁을 일으켜. 시리아나 리비아처럼 내전으로 나라가 망하면, 난민들이 유럽으로 몰려가지.
유럽의 정치기득권들은 인도주의라는 이름으로 난민을 받아들여. 유럽의 서민들의 민생은 나빠져. 유럽인들의 이슬람 혐오는 깊어만가.
이민자와 난민 문제로 독일, 프랑스, 영국이 좌우로 갈라져 싸우지.
그러면서 이스라엘이 이란을 침공하고, 사우디가 예멘을 공습하면 영프독은 그걸 지지해
전쟁으로 이란이 시리아처럼 붕괴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시리아 난민사태처럼 페르시아의 후예들은 유럽으로 넘어갈거야. 이란사람들은 프랑스를 좋아하다는 걸 기억해.
중동 이민자들에게 불편함을 토로하는 유럽인들에게 묻고 싶어. 중동이 평화롭다면 난민이 발생하지 않겠지?
이스라엘이 문제야
It would be a huge miscalculation to assume that Iran will just stand idle and watch the United States and Israel target its infrastructure and attempt to topple its political establishment. Both Washington and Tel Aviv are driven by electoral and political motives, not genuine strategic calculation: Israelis vote in six days, Americans in thirteen.
Iran will deploy all its means to make any attack prohibitively costly. A third wave of war would not stay contained. Power grids, desalination plants, refineries and ports across the region would burn. Tens of millions would be left without water or electricity, and a massive wave of refugees would move from Arab countries towards Europe. Hormuz would close completely, oil would spike, and the global economy would tip into recession. Israel's economy, already bled by mobilisation and missile fire, would not survive a prolonged war of attrition. And Trump would be trapped in a crisis that consumes the rest of his presidency and leaves a wreck for his successors.
A state facing an existential threat knows no boundaries. Even the ICJ's 1996 Nuclear Weapons Advisory Opinion affirmed "the fundamental right of every State to survival." The Court also could not declare even the most extreme means unlawful where "the very survival of a State would be at stake."
이스라엘 총선이 임박한 가운데, 트럼프와 네타냐후는 또 정치적 이득을 얻기 위해 위험한 도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네타냐후는 감옥에 가지 않기 위해 트럼프를 설득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트럼프가 또 무릎을 꿇을까요?
#BREAKING US embassy staff and families ordered to leave Saudi Arabia, with families of embassy staff in the United Arab Emirates, Jordan, Qatar and Bahrain also ordered to leave, diplomatic source tells AFP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인 입장에서 이 글에 매우 공감합니다.
프랑스에서는 무슬림 이민자들이 연루된 폭동과 약탈이 반복적으로 사회문제가 되는데, 왜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무슬림 이민자들이 의사, 변호사, 엔지니어 등 전문직으로 주류 사회에 진출한 사례가 많을까?
흔히 이슬람 특유의 배타적인 규율이나 가부장적 문화 때문에 서구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아.
이 차이를 이해하려면 종교 자체보다 이민자의 출신 배경과 역사, 주거 환경, 국가의 통합 정책이라는 네 가지 구조를 살펴볼 필요가 있어.
1. 애초에 누가 이민을 왔는가: 전문직 이민자 vs 저임금 노동자
미국은 지리적 거리와 이민 제도의 영향으로 유학생, IT 엔지니어, 의사 등 고학력 전문직 이민자가 유입되는 경향이 강했어.
실제로 미국의 무슬림 인구는 대졸자 비율이 비교적 높고, 전문직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아.
반면 프랑스는 전후 경제성장기인 1950~70년대에 알제리와 모로코 등 북아프리카에서 공장과 건설 현장에 필요한 저임금 노동자를 대거 받아들였어.
문제는 이후 탈산업화가 진행되면서 제조업 일자리가 줄어들었다는 거야.
산업 구조가 바뀌자 노동자들과 그 자녀들이 실업과 빈곤에 노출됐고, 이러한 경제적 격차가 세대를 거쳐 이어지는 문제가 발생했지.
2. 지울 수 없는 식민지 역사와 상호 불신
프랑스의 북아프리카계 무슬림 공동체를 이해하려면 식민지 역사를 빼놓을 수 없어.
특히 알제리는 프랑스의 식민 지배에서 벗어나는 과정에서 수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독립전쟁을 치렀어.
이러한 역사적 경험은 프랑스와 북아프리카 출신 공동체 사이의 관계에도 깊은 흔적을 남겼지.
이민 2~3세 가운데는 프랑스에서 태어나고 자랐는데도 여전히 외부인으로 취급받는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어.
반대로 프랑스 사회 일부에서는 이민자 공동체의 문화적 차이를 통합의 장애물로 바라보기도 해.
식민지 지배의 기억과 현재의 차별 경험이 겹치면서 서로에 대한 불신이 커지는 구조인 거야.
3. 도시 공간의 격리: 방리외라는 구조적 문제
세 번째는 어디에서 살아왔느냐의 차이야.
프랑스는 산업화 시기에 이주 노동자들을 수용하기 위해 파리 등 대도시 외곽에 대규모 공공임대주택 단지(HLM)를 건설했어.
이러한 외곽 지역을 흔히 ’방리외(Banlieue)’라고 부르는데, 모든 방리외가 빈민가는 아니지만 일부 지역에는 저소득층과 이민자 가정이 집중됐지.
문제는 주거지의 분리가 교육과 취업 기회의 격차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거야.
경제적으로 취약한 지역에 실업과 사회적 소외가 집중되고, 경찰과 주민 사이의 갈등까지 심해지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폭동이 발생하기도 했어.
단순히 종교가 달라서 갈등이 생긴 게 아니라, 경제적 불평등과 공간적 고립이 누적된 결과로도 볼 수 있는 거지.
4. 국가의 통합 철학: 프랑스의 라이시테 vs 북미의 다문화주의
네 번째는 국가가 종교와 문화적 차이를 어떻게 다루느냐는 거야.
프랑스는 ’라이시테(Laïcité)’라는 정교분리 원칙을 강조해.
국가의 종교적 중립성을 중시하기 때문에 공립학교에서 학생들이 눈에 띄는 종교적 상징을 착용하는 것을 제한하고 있어.
대표적인 사례가 공립학교 내 히잡 착용 금지야.
프랑스는 모든 시민을 종교나 출신과 관계없이 동등한 공화국의 구성원으로 대우한다는 원칙을 내세우지만, 일부 무슬림들은 이러한 제도가 자신의 종교적 정체성을 억압한다고 느끼기도 해.
반면 미국은 종교의 자유를 강하게 보호하고, 일정한 요건 아래 직장에서 종교적 관행을 합리적으로 배려하도록 요구해.
히잡 착용이나 기도 시간 조정 같은 문제도 종교적 편의 제공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경우가 많지.
캐나다 역시 공식적인 다문화주의 정책을 통해 다양한 문화와 종교적 정체성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사회통합을 추진해 왔어.
물론 미국과 캐나다에도 무슬림에 대한 차별이 존재하고, 프랑스에도 성공적으로 정착한 무슬림 전문직 종사자가 많아.
결국 핵심은 종교 하나로 이민자의 사회적 성공이나 갈등을 설명할 수 없다는 거야.
어떤 사람들이 어떤 조건으로 이주했는지, 그들이 어떤 역사적 관계 속에서 살아왔는지, 교육과 일자리의 기회가 얼마나 열려 있는지, 국가가 문화적 차이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가 함께 작용하는 거지.
같은 종교를 가진 사람들도 어떤 사회적 환경에서 살아가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운 것 같아.
미안하지만 나는 좌파가 아니에요. 과거에는 트럼프를 지지했으니까요. 나는 역사를 망각하고, 현재 문제에만 집중하는 걸 비판하는 겁니다.
스웨덴이 중립국 지위를 포기하고 최근 나토에 가입한 것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이제는 반러시아의 선봉대가 되었군요.
왜 굳이 전쟁의 소용돌이로 스스로를 밀어 넣는 걸까요? 지구 반대편에서 보는 입장에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유럽문화와 아프리카나 중동문화가 충돌한다는 주장에 일부 동의합니다. 서로 불편할 수 있겠죠.
그렇다면 스웨덴은 왜 아프리카와 중동에서 이민자를 받아들였나요? 충분한 대책없이 받아들인 정치인들 책임을 묻는 게 우선 아닐까요?
나는 스웨덴이나 프랑스가 이민자나 난민을 많이 받으라고 주장하지 않아요. 그건 여러분의 주권적 선택의 문제니까요. 하지만 받았으면 더불어 사는 법을 배우고 통합하라는 겁니다.
Replying to @Comeduan
Pardon de foutre en l'air ton narratif gauchiste.
1)Je suis suédois et la Suède n'a colonisé personne. Pourtant elle est ravagée par le même type d'immigration du Tiers Monde.
2) L'Allemagne est pleine d'immigrés d'Europe de l'Est qui pourraient les accuser des pires choses, et pourtant non, ils sont intégrés de façon exemplaires. C'est les Turcs, les Arabes et les Africains qui foutent la merde, ceux que l'Allemagne n'a jamais colonisés.
3) Les Vietnamiens, Cambodgiens, Laotiens ont été colonisés par la France et ne créent aucun problème.
한국 속담에 "밖에서 샌 바가지, 안에서도 샌다"는 말이 있죠.
프랑스가 저질렀던 알제리 만행은 훗날 유럽에서 홀로코스트로 재연됩니다. 후발주자였던 독일은 영국이나 프랑스가 저질렀던 제국주의적 만행을 보고 배운 것이죠.
Replying to @Comeduan
That was the first genocide where not Germans but their neighbors were the execut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