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뉴어 두마리 갤러리 🐤동구(2019.05~2025.10.07) 🐦봉구(2019.05~)

조류계 맞팔
Joined October 2023
저녁에 냅다 앵터파크 개장 요청하셔서 해드렸어요 목욕하면서 자꾸 중얼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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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를 얼마나 믿는지 감도 안 옴 발라당이 아니라 철푸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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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져서 퐁실앵무 상태로 맨날 나한테 붙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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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사과를 호쾌하게 한껏 한 부리하려는 네가 너무 좋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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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을 어케 탈지 곰곰히 생각하다 둠칫거리는 아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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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애들도 이래요 ㅋㅋㅋㅋ 집사밥그릇이 아늑하구나..
다른집 앵들도 인간을 그릇으로 쓰시나요 지 집에 있는 밥 부리에 욱여넣고 나와서 꺼내먹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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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チワレえらく気に入ってる家の猫見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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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FAT and GREEDY . what a beautiful bi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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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のさぁ 人を狂わせる意欲が高すぎない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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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 빽빽~하네 숨 쉴 구멍이 없네
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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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집사 장점: 앵무새가 내 얼굴에 몸을 딱 붙이고 털을 골라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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뚠빵해서 좋아요
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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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봉구야 너 역대급뚠빵이다
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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ダッシュする鳥 見てて (倍速にして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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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近ちょっとやりたくない事が多くてイン粉キメないとやってらんないわ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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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日から出張で 信頼できる友達にかんちゃんをあずかってもらった それでもすごく心配していた その数時間後 初対面で完全にうちとけて、大股ひらいて笑顔の写真が送られてきて 複雑な気持ちにな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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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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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원짜리 앵무새 장난감을 소개합니다 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고 다 끼워놓으면 이뻐요 앵무들도 환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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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슨 귀에 얹어놓고잇으면 날개진동소리 열라 들려서 시끄러움 부우우우우우우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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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앵무소리 잘따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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