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Suk Ha retweeted
BIGEM in @gamescomasia x Thailand Game Show 📍 Indie Area
BIGEM 5기 K-인디게임 6종이 방콕에 출격합니다! 🚀🇰🇷🇹🇭
6 K-indie games from the 5th BIGEM lineup are heading to Bangkok! Experience the best of Korean indie gam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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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시 클라우드 스트리밍 지원 게임 5개 추가
- A Little to the Left
- Bloodstained: Ritual of the Night
- Indivisible
- Merge & Blade
- Return to Grace
위 5개 게임이 소유시 클라우드 스트리밍을 새로 지원합니다.
모두 2월 15일에 게임 패스에서 빠지는 게임들입니다.
그리고 싶은 만화를 그려보잔 취지로 시작된 ‘회색인간’ 모임에서 찍은 첫번째 단편집 ‘새로’에 실린 내 만화 ‘우리의 괴물’ 엽서. 영화 호프를 보다가 25년도 더된 미공개 원고가 있다는게 생각나 찾아낸 만화. 거기에 톤작업을 하고 표지를 그려서 완성.
만화가도 아닌 게임 기획자인 내가 어쩌다 보니 하만전에 나가게 됐어.
부산 만화 작가분들이 "그리고 싶은 만화를 그려보자"는 취지로 모인 공동웹진 회색인간의 첫번째 단편집 <새로>에, 유승진 작가의 대학 동아리 선배였다는 인연 덕분에 참여할 수 있었어.
어릴 때 잠깐 만화가를 꿈꿨지만, 게임회사에 취업했고 이후 그래픽에서 기획으로 업무가 바뀌면서 그림과는 꽤 멀어진 삶을 살았지만 이번 단편집에 참여하며 그 시절을 다시 추억할 수 있었어. 토요일엔 대학교 특강이 있어서 금요일에만 부스에 잠깐 있을 예정이야.
잠시나마 다시 만화 곁에 있어서 기쁘다. 내년에도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 graypeople.pfharlockkor.chat…
메이드 인 코리아 : 한국형 대체 역사 피카레스트물. 실제 역사 주요 사건들에 가상의 인물을 집어넣어 시대 분위기를 극적으로 재해석 했다. 시즌1,2 첫화는 유명한 사건에 가상인물을 개입시킨 형태라 한편의 영화 같은 느낌을 주며 몰입도를 바짝 끌어올린다. 4.2/5
콜옵이 1차대전 배경으로 나온다는 루머에 따라 제작된 팬메이드 포스터.
개인적으로 1차 대전 배경으로 나온 배필1을 엄청나게 좋아했기 때문에 꽤나 기대 된다. 배필1에서 말타고 달려서 적 저격병들 장검으로 썰어버리는 쾌감은 정말 독특한 경험이었음.
사물에 작은 구멍을 낼수 있는 쓸모없는 초능력으로 시작되는 이야기.
쓸모는 생각에 따라 바뀔 수 있고 현상을 보더라도 실체에 대한 이해는 별개의 문제다. 4/5 기생수 작가의 원작 실사화. 초반 흡입력에 비해 후반의 구성이나 템포가 아쉽지만 전체적인 완성도는 나쁘지 않다.
게임 개발자가 15년전 출시한 자기 게임의 불법 개조판을 발견 한다면?
1. 아직도 이 게임을 하는 사람이 있단 사실에 감사한다.
2. 추가된 로그라이크 모드를 보며 감동 받는다.
3. 추가된 인게임 상점 UI가 AI 딸깍 같아서 킹 받는다.
4. 이렇게 된 이상 정식 리마스터로 맞짱 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