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큐브 CEO,하상석(데드아톰), Pc,콘솔,모바일&온라인게임 기획,그래픽 대표작: Infect them all/Merge&Blade/BarcodeKingdom/Finger shot RPG,배틀존 등 기타(콜로소인디게임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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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Jan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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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시 클라우드 스트리밍 지원 게임 5개 추가 - A Little to the Left - Bloodstained: Ritual of the Night - Indivisible - Merge & Blade - Return to Grace 위 5개 게임이 소유시 클라우드 스트리밍을 새로 지원합니다. 모두 2월 15일에 게임 패스에서 빠지는 게임들입니다.
New games for the "Stream your own game" feature on Xbox Cloud Gaming: - A Little to the Left - Bloodstained: Ritual of the Night - Indivisible - Merge & Blade - Return to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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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싶은 만화를 그려보잔 취지로 시작된 ‘회색인간’ 모임에서 찍은 첫번째 단편집 ‘새로’에 실린 내 만화 ‘우리의 괴물’ 엽서. 영화 호프를 보다가 25년도 더된 미공개 원고가 있다는게 생각나 찾아낸 만화. 거기에 톤작업을 하고 표지를 그려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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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인간에 참여하지 않았거나, 영화 호프를 보지 않았다면 이 원고는 영원히 세상에 나올 일이 없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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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도 아닌 게임 기획자인 내가 어쩌다 보니 하만전에 나가게 됐어. 부산 만화 작가분들이 "그리고 싶은 만화를 그려보자"는 취지로 모인 공동웹진 회색인간의 첫번째 단편집 <새로>에, 유승진 작가의 대학 동아리 선배였다는 인연 덕분에 참여할 수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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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잠깐 만화가를 꿈꿨지만, 게임회사에 취업했고 이후 그래픽에서 기획으로 업무가 바뀌면서 그림과는 꽤 멀어진 삶을 살았지만 이번 단편집에 참여하며 그 시절을 다시 추억할 수 있었어. 토요일엔 대학교 특강이 있어서 금요일에만 부스에 잠깐 있을 예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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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나마 다시 만화 곁에 있어서 기쁘다. 내년에도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 graypeople.pfharlockkor.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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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 : 한국형 대체 역사 피카레스트물. 실제 역사 주요 사건들에 가상의 인물을 집어넣어 시대 분위기를 극적으로 재해석 했다. 시즌1,2 첫화는 유명한 사건에 가상인물을 개입시킨 형태라 한편의 영화 같은 느낌을 주며 몰입도를 바짝 끌어올린다.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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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의 압도적인 연기로 이루어진 백기태의 존재감은 엄청난 수준이다. 그에 비해 아쉽게도 장건영의 오버스러운 웃음 스타일은 정우성의 연기력으론 감당하기 힘들어 시즌1에서의 정우성의 안쓰러운 연기만 버텨낸다면 꽤나 멋진 작품이다. 디즈니 플러스에서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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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옵이 1차대전 배경으로 나온다는 루머에 따라 제작된 팬메이드 포스터. 개인적으로 1차 대전 배경으로 나온 배필1을 엄청나게 좋아했기 때문에 꽤나 기대 된다. 배필1에서 말타고 달려서 적 저격병들 장검으로 썰어버리는 쾌감은 정말 독특한 경험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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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옵이 배필1과 같은 난장판을 만들지, 아니면 1차 대전 하면 연상되던 참호전 위주로 만들지 궁금함. 총과 장검, 탱크와 말이 뒤섞였던 그런 혼란스런 전장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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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에 작은 구멍을 낼수 있는 쓸모없는 초능력으로 시작되는 이야기. 쓸모는 생각에 따라 바뀔 수 있고 현상을 보더라도 실체에 대한 이해는 별개의 문제다. 4/5 기생수 작가의 원작 실사화. 초반 흡입력에 비해 후반의 구성이나 템포가 아쉽지만 전체적인 완성도는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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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플러스에서 볼수 있다. 그나저나 나의 능력은 얼마나 잘 활용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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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개발자가 15년전 출시한 자기 게임의 불법 개조판을 발견 한다면? 1. 아직도 이 게임을 하는 사람이 있단 사실에 감사한다. 2. 추가된 로그라이크 모드를 보며 감동 받는다. 3. 추가된 인게임 상점 UI가 AI 딸깍 같아서 킹 받는다. 4. 이렇게 된 이상 정식 리마스터로 맞짱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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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중국 팬들이 재출시해 달라고 하길래 리마스터 각 재보려 중국이름 검색했다가 최근에 올라온 배틀존 영상발견. 심지어 모드 추가에 몇레벨 이상 올리기 힘들더란 댓글도 있음 중국 섭종 한 지도 거의 10년이 다 되어 가는데 이게 맞나.. 진짜 팬있다고 좋아해야해? 리마스터 접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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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자극적이고 좀 더 캐릭터 중심의 일본판 '이끼'. 4/5 1 시즌은 매우 좋았지만 2 시즌은 좀 과한 전개에 밸런스 붕괴로 인해 긴장감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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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원작인 만큼 일반인이 아닌 '캐릭터'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 되는데 해당 부분은 취향에 따라 장점일수도 단점일수도 있을듯 하다. 주인공이 '아무도 모른다'의 아역이었단 점도 매력. 디즈니플러스에서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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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포럼 들으러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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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흥행과 매출을 차치하고 기어워 E데이와 콜옵사 의 평가가 꽤 괜찮다. 엑박 퍼스트에서 연속해서 좋은 게임이 나온게 얼마만인가? 최근 CEO 교체후 칼춤의 영향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오랜만에 긍정적 신호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오랫동안 심어둔 불신의 씨앗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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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2년 정도 큰 헛스윙 없이 좋은 게임을 출시해야 게이머들이 조금씩 돌아봐 주지 않을까 싶다. 어쨋거나 현 아샤 체제의 XBOX는 둠 만든 ID 해고 외에는 현재까진 잘하고 있는것 같아보인다. 힘내라 X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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