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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열매를 맺는 나무를 지향합니다 🌳 2023년부터 채굴주 보유 중 | $BTC $MSTR $STX $TSLA $SPCX | $WULF $CLSK $IREN | NFA·DYOR

대한민국 서울
Joined May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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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23년부터 채굴주에 투자했습니다. 지금 포트폴리오는 그때 이후로 한 번도 사고판 적 없는 그대로입니다. 그동안 몇 번의 위기가 있었습니다. 같은 포트폴리오로 -40%까지 간 적도 있습니다. 그때 저를 버티게 한 건 네 가지였습니다. BTC 반감기 사이클, 월가 주요 투자은행의 보유량 증가, AI로의 전환, 그리고 이미 확보한 전력의 희소성입니다. 그리고 지금 또 한 번 그 시험대에 서 있습니다. 최고가 대비 50% 넘게 빠졌습니다. 제 매입가는 $WULF 2,860원, $IREN 4,992원이라 아직은 수익 구간입니다. 그런데 사람 마음은 숫자처럼 움직이지 않습니다. 최고점에서 얼마가 빠졌는지, 얼마를 잃었는지부터 떠올리는 게 당연합니다. 저도 사람이라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해 뜨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둡습니다. 가장 힘들다고 느낀 순간은 대개 한 고비를 넘긴 때였습니다. 이번 하락을 피하려 했다면 이미 움직였어야 했고, 이미 빠진 건 지나간 일입니다. 회사의 사업이 계속 성장한다면, 기회는 또 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는 가격 대신 사업을 다시 봤습니다. 폴 프라거 @PaulBPrager 글과 인터뷰를 찾아 읽고 들었습니다. $IREN이 마이크로소프트와 맺은 계약과 투자 규모도 다시 확인했습니다. 돌아보면 2023년이 더 어두웠습니다. 그때 채굴주는 상장폐지의 기로에 서 있었고, 실제로 코어사이언티픽은 상장폐지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코어위브 채권을 두고 말이 많고, 어려움을 겪는 회사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사이 세상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때 챗지피티는 GPT-3.5였고, 지금은 GPT-6입니다. 그때 엔비디아를 향한 우려와 지금의 우려도 비교해 보면 전혀 다릅니다. 이번 주에는 하늘을 나는 테슬라 로드스터까지 나왔습니다. 시대가 변하는 방향은 일관됩니다. AI, 로봇, 그리고 개인화된 금융인 디파이입니다. 매일의 날씨는 맞출 수 없습니다. 하지만 계절은 반드시 바뀝니다. 남들이 다 팔 때, 결국 내재가치의 힘으로 다시 올라온다고 믿습니다. $WULF $IREN NFA / DY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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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진짜 병목은 칩이 아니라 "전력과 인허가"라는 얘기로 읽힙니다. 로봇으로 데이터센터를 빨리 지어도, 거기에 넣을 전기와 허가 받은 땅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2023년부터 이미 전력과 부지를 확보해 둔 $IREN·$WULF 같은 채굴주를 들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이번 사이클의 승자는 "가장 빨리 짓는 쪽"보다 "이미 전기가 들어와 있는 쪽"입니다. NFA / DYOR
샘 알트만 "데이터센터, 이제 로봇 시켜서 짓겠다" 선언 🤯 오픈AI 대가리 샘 알트만이 팟캐스트 나와서 AI 인프라 판도 뒤흔들 발언들 쏟아냄. 요약하자면 AI 수요는 끝도 없이 폭발하는데, 현실 세계 물리적 한계 때문에 미치겠다는 소리임. • "비이성적 과열(버블)의 순간도 올 거고, 폭망하는 시기도 오겠지만, 고성능 모델을 싼값에 쓰려는 수요 자체는 무조건 우상향함" • "그래서 아예 데이터센터 대량으로 찍어내려고 로봇 공학 프로그램 가동 중임" • 오픈AI 자체 칩도 만들고 데이터센터 직접 짓는 법도 배우는 중인데, 정작 발목 잡는 건 인건비나 사람이 아니라 '인허가'랑 '부품 공급'이라고 함. 결국 AI 판의 진짜 문제는 소프트웨어 수요가 아니라 하드웨어랑 전력, 물리적 현실의 벽임. 엔비디아 $NVDA 칩 사모으고 브로드컴 $AVGO 설계 맡기고 버티브 $VRT 전력/냉각 장비 긁어모아도, 땅 파고 허가받고 공장 돌리는 속도가 수요를 못 따라간다는 뜻 ㅋㅋ 인간 노가다판 대신 로봇 투입해서 데이터센터 찍어내겠다는 발상 자체가 레전드긴 한데, 결국 규제랑 부품 병목 뚫는 놈들이 진짜 돈 다 쓸어담는 구조임. "Not financial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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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은 바이낸스가 당했는데 채굴주까지 같이 빠지는 것, 이게 이 시장의 "변동성"입니다. 채굴 보상은 거래소를 거치지 않고 전력으로 새로 만들어지는 BTC입니다. 제가 보기엔 거래소 사고가 "전력의 희소성"을 바꾸지는 못합니다. 2023년부터 채굴주를 들고 있는 이유도 열매가 아니라 "나무"를 보기 때문입니다. NFA / DYOR
크립토 관련주 일제히 하락, 바이낸스 해킹 여파 $COIN · $MSTR 프리마켓 약세, 전략·마이닝주도 동반 하락 BTC 급락에 시장 전반 리스크오프 해킹 규모 사상 최대, 신뢰 훼손 크립토 섹터·관련 ETF 약세, 변동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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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대로라면 뚫린 건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아니라 거래소의 "출금 서명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저는 STX도 @RyderWallet 하드웨어 지갑에서 직접 스태킹하고, 보상 BTC도 제 주소로 받습니다. 제가 보기엔 전통금융이 들어올 길은 코인을 덜 믿는 쪽이 아니라 "수탁을 더 엄격하게" 하는 쪽입니다. NFA / DYOR
🤦‍♂️바이낸스 해킹은 보안 우려와 실제 사고가 반복되는 현실 속에서 또 다시 발생했다. 핫월렛, 콜드월렛, 중앙화거래소 지갑까지 모든 것이 해킹의 대상이 되는 이 분야에, 전통금융이 깊은 신뢰를 갖고 본격적으로 진입할 수 있을까? 크립토의 미래를 믿어온 모두의 뇌리에 근본적 물음이 스치고 있다. 빠른 동결과 전액 보상 약속은 평가할 만 하지만, 보상 재원과 해커의 매도 등 문제가 산재함에 따라 시장전반이 한동안 출렁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결국 가장 큰 문제는 사고가 날 때마다 근본적인 취약점이 반복적으로 드러나고 있다는 점. ----- 🚨바이낸스 해킹, 피해 추정 약 63억 달러 -> 역대 최대급, 이 중 약 30억 달러는 동결 - 이용자 손실은 SAFU(Secure Asset Fund for Users)와 회사 자금으로 전액 보전, 보상 재원 63.4억 달러 확보했다고 함 - 출금은 11월 1일 오후 재개 목표 - 침해 경로: 바이낸스는 엔지니어 노트북이 탈취되었으며, 그 외에 '추가 침해 지점'이 있었다고 밝힘. 외부 분석으로는 핫월렛에 EIP-7702 위임을 걸어 공격자 컨트랙트가 자산을 쓸어갔고, 키 유출보다 서명 인프라 침해에 가깝다고 함. - 해커 보유분은 Arkham 분석 기준 BTC 약 18,270개, ETH 약 48만 개(약 11억 달러) - BTC는 추적이 쉬워 단기 매도 압력이 작지만, 세탁이 쉬운 ETH는 약 10억 달러 규모 매도 압력이 될 수 있다는 분석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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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가족을 위해 Grok Bot을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분야별로 비서 8명을 두고 역할을 나눠 맡깁니다. 사주와 별자리로 보는 하루 운세, 가족 건강 기록과 식단 관리, 이사와 아이 교육 상담, 보유한 주식과 암호화폐의 공시 확인, 쿠팡 쇼핑까지 각자 맡은 일이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AI의 진짜 쓸모는 "답을 주는 것"보다 "맥락을 이해하고 알아서 끝까지 해내는 것"에 있습니다. 그리고 "배우면서 더 나아진다"는 점입니다. 유튜브 영상 700편을 학습한 운세 비서는 제게 유료 상담 선생님보다 낫고, 장쉐친 교수의 유튜브를 모두 학습한 지정학 비서는 세상을 읽는 새로운 시각을 줍니다. Grok Bot을 쓰고 나서는 돈 내고 쓰던 제미나이와 그록을 거의 안 쓰게 됐습니다. 같은 질문을 해도 제 상황을 알고 답하니 훨씬 쓸모가 있습니다. 비서마다 가상 PC와 저장 공간이 따로 있어서, 기록해 둔 것을 기억했다가 필요할 때 꺼내 씁니다. 지금은 몇 가지 일만 맡기지만, 앞으로는 결제와 투자까지 넘어갈 거라고 봅니다. 첫 단계는 비용 결제이고, 다음은 자동 매매와 자산 운용입니다. 이 단계가 바로 "에이전트 경제"입니다. 은행 계좌가 없는 에이전트가 쓸 수 있는 돈은 결국 블록체인 위의 돈이고, 그 금융은 디파이가 맡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시대도 곧 온다고 봅니다. 영상은 Grok Bot만으로 만든 Grok Bot 사용 CF입니다. 협찬이나 광고가 아니고, 제 돈을 내고 매일 쓰고 있습니다. NFA / DY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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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과 비서실은 모두 Grok Bot으로 만들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cursor_ai @Spac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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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가 $WULF 목표주가 65달러를 유지했습니다. 
제가 보기엔 숫자보다 논리가 더 중요합니다.
이 회사들은 "네오클라우드가 아니라 건물주"라는 겁니다. 
2~3년짜리가 아니라 15~20년짜리 임대 계약을 맺고, 칩 가격이 흔들려도 위험을 떠안지 않습니다. 
"전기가 들어간 건물"이 가장 부족한 자원이라면 그 건물을 가진 쪽이 오래 갑니다. 
저는 CB3가 이미 매출을 내고, CB4가 4분기, CB5가 내년 1분기에 가동되는 실행력을 보고 계속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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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gan Stanley gives $WULF a 4x price target at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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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rpillar beating on AI power demand tells you where the real bottleneck is. Chips can be made in volume, power can't, and data centers are now buying their own generation just to get it. I've held four bitcoin miners since 2023 without selling a share, and their real asset turned out to be powered sites, not the mach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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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이번 분기 예상보다 "돈을 덜 썼습니다". 그런데 이유가 흥미롭습니다. 설비투자는 452억 달러로 회사가 말한 500억 달러에 못 미쳤습니다. 수요가 줄어서가 아니라, 외부 업체에 맡긴 데이터센터 용량이 "제때 들어오지 않아서"였습니다. 같은 분기 애저 매출은 48% 늘었고, 다음 분기 성장률은 49~50%로 오히려 더 높여 잡았습니다. 손님은 줄을 서 있는데 가게가 아직 다 안 지어진 셈입니다. CFO는 밀린 용량이 하반기에 들어오면서 다음 분기 설비투자가 500억 달러를 넘고, 올해 전체로는 약 1,700억 달러가 될 거라고 했습니다. 제가 보기엔 지금 AI의 병목은 돈도 칩도 아니고 "전기가 들어간 건물"입니다. 칩은 돈을 내면 줄을 서서라도 받을 수 있지만, 전력이 연결된 건물은 돈만으로 앞당기기 어렵습니다. 이 소식에 시간외에서 AI 인프라주가 같이 밀렸지만, 저는 2023년부터 들고 있는 채굴주를 오히려 다시 보게 됐습니다. 빅테크가 결국 기다려 주는 건 "전력을 먼저 쥔 쪽"이니까요. NFA / DY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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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세대 GPU의 효율성. $NBIS $CRWV $IREN SynMax의 동일 전력 비교에서 H100과 B300의 임대 매출 잠재력은 MWh당 1,437달러와 2,812달러로 제시된 상황. 같은 가동률과 냉각 효율을 가정해도 장비 세대의 전환이 전력당 매출을 크게 바꿀 수 있음을 보여주는 비교로 판단. 서버 교체의 경제성은 임대 매출뿐 아니라 장비 가격과 냉각 개조, 가동률을 함께 고려해 결정되는 구조. 높은 전력밀도를 감당할 수 있는 시설에서는 고세대 서버와 전원/열관리 장비에 대한 투자가 우선 집행될 가능성 존재. Source: 유안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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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 "200명"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제가 투자에서 보는 건 두 가지입니다. "희소성"과 "변동성". 희소한 자산에 가치가 모이고, 변동성은 그 자산을 싸게 모을 기회를 줍니다. 그래도 단기적으로 열매를 따는 것보다는, "나무를 키워서" 열매를 수확하고 싶습니다. 변동성은 견디고, 희소성은 끝까지 들고 가는 쪽입니다. 앞으로도 X에서 여러분과 함께 그 과정을 걸어가고 싶습니다. NFA / DY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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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인데도 미국 경제가 "더 빨리" 달리고 있습니다. 10월 FOMC는 동결이었고, 반대 2명은 모두 인상을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워시 의장은 3분기 성장률이 3%를 넘고 기업 투자는 두 자릿수로 늘고 있을 거라고 했습니다. 설비투자가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역사적 고점이고, 그 가속을 "하이테크 투자"가 이끌고 있다고 짚었습니다. 제가 보기엔 금리보다 AI 투자 사이클이 경제를 더 세게 끌고 가는 구간입니다. 그 투자가 결국 닿는 곳은 "전력"이라고 생각합니다. NFA / DYOR
[ 10월 FOMC 내용 총 정리 ] 미국 연준이 10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3.75~4.00%로 동결함 시장의 예상에 부합하는 결정이었지만, 상세 내용에 대해서 확인할 필요가 있음 1. 주요 결정사항 · 기준금리 3.75~4.00% 동결 · 찬성 10명 / 반대 2명 · 반대 위원 2명 모두 25bp 인상 주장 · 물가안정 목표 2% 유지 리사 쿡 연준 이사와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가 금리 인상을 주장함 지난 9월 만장일치 금리 인상 이후 이번에는 추가 긴축 필요성을 두고 의견이 갈린 것임 2. 연준의 평가 9월에는 경제가 견조한 속도로 확장하고 있다고 평가했지만, 10월에는 강한 속도로 확장하고 있다고 표현함 소비와 설비투자가 견조하고 고용도 안정적이라는 판단임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은 수준) 경기는 예상보다 강하고 물가는 충분히 내려오지 않는 상황임 3. 향후 금리 전망 이번 동결을 통화정책 완화 신호로 해석하기는 어려움 연준은 추가적인 경제지표를 확인한 뒤 적절한 금리 수준을 판단하겠다는 입장임 특히 12월 FOMC에서는 물가 둔화 여부와 경제성장세가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임 4. AI, 네오클라우드 산업에 미칠 영향 이번 FOMC는 AI 인프라 기업들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IREN $NBIS $CRWV AI 컴퓨팅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더라도 높은 금리가 지속되면 데이터센터 건설과 GPU 구매에 필요한 자금조달 비용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특히 향후 금리 인하를 전제로 사업성을 평가했던 기업들은 예상 수익률을 다시 검토해야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 장기 고객계약과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낮은 금리에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기업은 상대적인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지요 (매번 강조한 자금관리 능력) 이번 FOMC의 결론은 AI 수요의 성장은 당연한 것이고 자본조달 능력이 기업가치를 차별화하는 중요한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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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는 죽은 자산"이라는 말에 대한 가장 좋은 반박은 가격이 아니라 "현금흐름"이라고 봅니다. @Jason 이 BTC가 왜 15만~20만 달러여야 하냐고 묻자, 스택스 창업자 @muneeb 는 첫 번째 이유로 "생산하는 자산"으로의 전환을 꼽았습니다. BTC를 내 지갑에 둔 채로 이자를 받는 길이 열렸고, 21셰어스와 나카모토 같은 기관이 이미 연 3% 수준의 BTC 수익을 내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저도 STX를 일하게 하고 있습니다. @StackingDao 와 @ZestProtocol 을 활용해 stSTX "자동복리 일드"를 받는 중입니다. 재원은 STX PoX 방식에 따라 채굴자가 지불하는 BTC입니다. "일드가 어디서 나오는지 명확하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제가 보기엔 금이 못 하는 일, "BTC가 BTC를 낳는 구조"가 시작된 겁니다. 나무를 사는 사람과 열매만 사는 사람의 차이가 여기서 벌어질 것 같네요. NFA / DYOR
Replying to @Jason
A few reasons for this: (1) BTC shift to becoming a productive asset. As you said, “BTC is dead” “there is nothing you can do with it”. BTC very recently got self-custodial yield (@Stacks enabled this). 21Shares, Nakamoto, and other large institutions are already earning 3% BTC on BTC yield. Billions more in demand pipeline. BTC becomes a productive asset with such income (similar to SOL & ETH). You can borrow against same collateral and participate in onchain capital markets (@ZestProtocol for example is already doing this). This is new info against your current view that BTC is just passive SoV. (2) BTC quantum and AI-threats are currently overblown. I’m aware of private work streams that will significantly reduce the market fear around Bitcoin’s quantum and AI-safety risk (this is not widely known but a big factor in my BTC price estimate). @chamath for example cited Bitcoin’s inability to organize against quantum risk as a major reason for being bearish. I can take the other side of it because of the above mentioned private work streams. (I happen to be deep in the Bitcoin eco since 2013, so have early access to such develop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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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가 $WULF 를 두고 한 말 중에 목표가보다 눈에 띄는 건 이 한 줄입니다. "이 회사들은 네오클라우드가 아니라 건물주다." GPU를 직접 사서 굴리는 게 아니라,
전력과 건물을 15~20년 장기로 빌려주고 "칩 리스크"는 지지 않는 구조라는 겁니다. 제가 보기엔 시장은 아직 이 둘을 한 바구니에 넣고 같이 흔들고 있습니다. 목표가 65달러가 맞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11월 6일 실적에서 "실행력"이 숫자로 확인된다면, 시장이 이 차이를 알아보는 데 오래 걸리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 NFA / DYOR
Morgan Stanley thinks $WULF is going to quadruple (+441%!) Are they right? Tune in now! also: ✅ $IREN $363m GPU financing deal ✅ $SKHY SK Hynix record profits: is the memory trade back on? nitter.gq/i/broadcasts/2mdjkez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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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가 10월 21일 파산보호를 신청했습니다. 빚이 무거웠고 셔터스톡 합병도 무산됐지만,
그 밑에는 "AI 이미지"라는 경쟁자가 있었습니다. 게티 가문과 코크가 최대 5억 3,300만 달러를 넣어
회사는 비상장으로 다시 출발합니다. 제가 보기엔 이게 AI가 가치를 옮기는 방식입니다. 누구나 몇 초 만에 만들 수 있게 된 것은 "값이 무너지고",
아무리 원해도 금방 늘릴 수 없는 것에 "값이 붙습니다". 이미지는 무한히 찍어 낼 수 있지만,
그 이미지를 만드는 데 드는 "전력"은 그렇지 않습니다. AI 시대에 어디에 서 있을지 고민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 NFA / DYOR Getty Images files for bankruptcy, advances restructuring plan cnbc.com/2026/10/21/getty-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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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탑픽이 $IREN 과 $WULF 라는 게 반갑습니다. 제가 보기엔 두 회사는 같은 바구니에 담겨도 "역할이 다릅니다". $IREN 은 GPU를 직접 돌려 임대료를 받는 쪽이고,
$WULF 는 전력과 건물을 빌려주는 "건물주" 쪽입니다. $WULF 는 CB3에서 이미 매출이 나오고, CB4는 올해 4분기, CB5는 내년 1분기 가동 예정입니다. 결국 제일 희소한 건 칩이 아니라 "전력"이고,
그 전력을 쥔 회사에 가치가 붙는다고 봅니다. 11월 5일 $IREN, 6일 $WULF 실적이 "실행력"을 숫자로 보여 줄 차례입니다 ⚡ NFA / DYOR
키움증권에서 네오클라우드와 파워드셸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NBIS $IREN $WULF $HUT $CIFR $GLXY 키움증권의 탑픽은 아이렌 $IREN 그리고 테라울프 $WULF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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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로라면 앤트로픽이 IPO 물량의 최대 20%를 개인에게 배정합니다. 이 규모의 AI 기업에 개인이 "처음으로 제대로" 올라탈 기회입니다. 다만 앤트로픽의 병목은 수요가 아니라 칩과 "전기가 들어온 부지"입니다. 제가 보기엔 모델을 만드는 회사와, 그 회사에 땅과 전기를 빌려주는 집주인을 같이 들고 가는 게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WULF를 계속 들고 있습니다. NFA / DYOR
JUST IN: Anthropic reportedly plans to allocate as much as 20% of its IPO shares to retail inves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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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미국 무역적자가 1,349억 달러로 2025년 3월 이후 최대입니다. 그런데 이유를 보면 걱정보다 신호에 가깝습니다. AI 데이터센터용 장비 같은 자본재 수입이 7.5% 늘었습니다. AI 투자는 이제 발표 자료가 아니라 "실제 무역 통계"에 찍히고 있습니다. 칩과 서버는 어디서든 실어 올 수 있지만, 그걸 돌릴 전기는 "미국 땅에서" 지어야 합니다. 제가 2023년부터 전력을 쥔 쪽에 베팅해 온 이유입니다. NFA / DYOR
US TRADE DEFICIT HITS LARGEST LEVEL SINCE MARCH 2025 The US goods trade deficit widened 2.1% to $134.9 billion in September, exceeding economists' expectations of $130.2 billion. Imports rose 2.4%, driven by a 7.5% surge in capital goods, including computers, semiconductors, and telecommunications equipment supporting AI data center expansion. Exports increased 2.6%, but failed to offset the growing import b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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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가 실적 발표 뒤 프리마켓에서 7% 더 빠진 날, 번스타인은 목표가 160달러를 그대로 들고 나왔습니다. 3분기 예측시장 매출은 1년 새 6배가 됐고, 연매출 1억 달러를 넘긴 사업이 14개째입니다. 제가 눈여겨보는 건 숫자보다 이 문장입니다. 크립토 사업이 "개인 매매에서 인프라로" 바뀌고 있다는 것. HOOD 체인 온체인 거래액 1,000억 달러, 상장된 주식 토큰 약 200개. 주식이 블록체인 위로 올라오는 건 이미 "실제로 쓰이는 단계"입니다. 제가 보기엔 시장이 이 회사를 아직 증권사로만 보고 있습니다. 주가는 소음에 흔들려도, 실행하는 기업은 결국 숫자로 증명한다고 생각합니다. NFA / DY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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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taPath retweeted
Yes, in the long run it doesn't matter whether Strategy raises STRC's yield or not. That was never in contention. In fact, I believe that in the long run it doesn't even matter whether STRC succeeds at all. The company has already won, with 4% of the entire Bitcoin supply. I would have preferred a route back to par other than buybacks, as I believe it would have been better for the common stock and for amplification. That said, I accept that buying back all the "non-sticky" capital from those trading STRC will be beneficial in the long run and will eventually see it back at par. 12% a year, paid daily, is an incredible risk-adjusted offering when you consider just how strong Strategy's balance sheet is. I believe the risk is mispriced. I share my thoughts as an independent analyst and I enjoy discussing the minutiae because it fascinates me. Opinions will always differ, but never confuse that with being bearish on the stock. If you believe in Bitcoin, you believe in the future of Strategy. Anything else is cognitive dissonance at this stage. I hold a significant amount of $MSTR and don't see that changing for a very long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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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CNBC에서 "AI 금융"을 이야기한 IREN이, 이번 주에는 그걸 실제 거래로 보여 줬습니다. AI 데이터센터 돈줄이 마른다는 걱정이 커지는 요즘, 제가 들고 있는 $IREN은 오히려 돈을 더 끌어왔습니다. IREN은 이번 주 장비금융사 윙스파이어와 3억 6,300만 달러 규모의 장비 금융을 마쳤습니다. 새로 지을 땅이나 계획을 담보로 한 게 아니라, 이미 고객에게 돈을 받으며 돌아가고 있는 GPU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를 담보로 다시 돈을 빌린 "리파이낸싱"입니다. 대주단은 6곳이고, 여러 해짜리 고객 계약이 뒤를 받치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여기서 중요한 건 금액보다 순서입니다. 걱정하는 쪽은 "돈은 먼저 나가는데 매출은 나중"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이번 거래는 매출이 이미 찍히는 장비가 먼저 있고, 그 장비가 다시 다음 확장 자금이 됐습니다. 지난 6월 마이크로소프트 계약용 36억 5천만 달러 GPU 금융이 투자등급을 받았을 때와 같은 흐름입니다. 저는 2023년부터 채굴주 4종을 한 주도 팔지 않고 들고 있고, $IREN은 -40% 구간도 그냥 버텼습니다. 그때도 지금도 제가 보는 건 주가가 아니라 "빌린 돈이 어디에 묶여 있느냐"입니다. 11월 5일 실적에서 이 장비들이 실제로 얼마를 벌었는지 숫자로 확인해 보려고 합니다. NFA / DY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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