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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GGami_222
아니나다를까 '보지 찢는다고 한 트젠' 얘기가 나와서 다시 끌올합니다. 저는 수년간 페미니즘을 명목으로 사이버불링을 받았고, 자살시도 직전에 적은 글의 피가해와 대상이 일방적으로 뒤바뀐 채 퍼트려진 허위소문에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nitter.gq/GGami_222/status/19545…
집단학살 속에서 가자지구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100건 이상의 수술을 집도한 아랍계 무슬림 의사가 미국 뉴저지 주를 대표하는 연방 하원의원이 되었다.
الجراح الأمريكي المصري #آدم_حموي، الذي تطوع في غــزة، خلال حرب الإبادة، وأجرى أكثر من 100 عملية جراحية، يفوز بمقعد في الكونغرس الأمريكي عن ولاية "نيوجرسي" كأول مسلم يمثل الولاية في تاريخها.
깨미 retweeted
안녕하세요.
현재 화제가 되고있는 동성간 성폭행 사건
담당 변호사 법률사무소 로앤이 이유림입니다.
1. 이 사건에 대한 대중의 반응을 보면
가해자가 피해자를 “어떻게” 강간한 것인지
추측하는 댓글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가해자의 성별여부를 떠나 그런 댓글은 피해자에게 적절지 않습니다.
2. 본 사건의 중대성에 비해 사건은 “불구속”기소가 되었습니다. 구속수사를 촉구합니다.
3. 동성강간의 경우 법적으로
유사강간으로 밖에 처벌이 되지 않습니다.
관련 법개정을 촉구합니다.
감사합니다.
깨미 retweeted
You probably don’t know this man, but you should.
Throughout the genocidal war, he devoted his time and energy to fighting the drug trade in Gaza, which was supported by Israel. Just a few days ago, Israel killed him by bombing his vehicle while he was on a mission to seize a shipment of drugs.
Israel bombed his home and killed his children (Ahmed 11& Rasha 10) yet he never gave up. He continued to resist in his own way.
After everything he endured, he remained a man of extraordinary courage, integrity, and determination.
His name was Arafat Alareer!
For 15 years, I had the privilege of knowing him. He was one of the finest men I have ever known.
May he rest in peace after years of tireless dedication and immense sacrifice.
깨미 retweeted
저는 15년간 그를 알고 지내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그는 제가 아는 가장 훌륭한 이 중 하나였습니다.
수년간 지칠 줄 모르는 헌신과 엄청난 희생을 치른 아라파트가 부디 영면하길.
깨미 retweeted
아흐메드와 10살 라샤)까지 죽였지만 그는 결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저항을 이어갔습니다.
그 모든 고초를 겪고도 그는 여전히 남다른 용기와 고결함, 그리고 굳은 의지를 지닌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아라파트 알-아리르입니다!
깨미 retweeted
여러분은 이 사람을 모르실 테지만 꼭 알아야 할 인물입니다.
그는 집단학살 동안 이스라엘이 지원하는 가자지구 마약 거래 척결에 시간과 에너지를 쏟았습니다. 며칠 전 이스라엘이 마약 밀수품을 압수하러 가던 그의 차량을 폭격해 살해했습니다.
이스라엘은 그의 집을 폭격해 그의 아이들(11살
You probably don’t know this man, but you should.
Throughout the genocidal war, he devoted his time and energy to fighting the drug trade in Gaza, which was supported by Israel. Just a few days ago, Israel killed him by bombing his vehicle while he was on a mission to seize a shipment of drugs.
Israel bombed his home and killed his children (Ahmed 11& Rasha 10) yet he never gave up. He continued to resist in his own way.
After everything he endured, he remained a man of extraordinary courage, integrity, and determination.
His name was Arafat Alareer!
For 15 years, I had the privilege of knowing him. He was one of the finest men I have ever known.
May he rest in peace after years of tireless dedication and immense sacrifice.
깨미 retweeted
나랑토야 씨는 (...) 예로 '무료로 고향에 보내줄 테니 다문화 고부 갈등 프로그램에 출연하라'는 방송국 작가 제안을 거절하자 '좋은 기회를 주는데 왜 거절하느냐'는 타박을 되레 들었다는 것이었다.
제정신인가
"이주민 버리면 다음은 누구 차례?"…청와대 앞 울린 '혐오 그만' 목소리
ift.tt/FMJPpwr
온갖 이슈에 빈정거리고 되도않는 딴지걸고 내 소신만이 옳고 뭘해도 나는 차별받는 정체성이니까 내가 화내는건 당연하지만 나한테 태클거는 나랑 생각 다른 여자들은 죄다 남미새에 나 욕하는 어른들은 다 서브웨이맘이고 어쩌고 하는 계정들 볼때마다 나도 중딩때 sns했으면 이렇게 보였겠군 함..
깨미 retweeted
[단독]이주민 단체 만난 청와대 경청수석, 이 대통령 발언에 “대신해 사과”
참석자 A씨는 “계속 문제를 제기하자 전 수석이 ‘약간 혐오 표현은 아닌데 폄훼 여지는 있었다고 하시면서 약간 대신 사과하겠다’라고 말했다”고 말했다. 또다른 참석자 B씨는 “저희가 공식 사과할 생각은 없냐고 하니까 비서관실에서 ‘좀 대신 사과를 드리고 대통령이 공식 사과하면 논란이 더 커지니까 좀 어렵겠다’ 이런 얘기들을 했다”고 밝혔다.
v.daum.net/v/2026110320210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