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성안현성진호빈오른쪽 @gaaaaaang18
"..." 적막을 깬 것은 한 마디였다. "오랜만... 이군" 왜인지 모를 감정에 종건은 열었던 입을 다시 닫았다. 겨울의 차가운 공기가 공간을 가득 채운게 느껴졌다. '놈이... 추운걸 좋아했었던가.' "나랑 같이 눈사람 만들래~" "더럽게 못 부르는군." "뭐야 일본 쪽바리가 이런 미국노래도 알아?" "더 나대지않는게 좋을텐데." "건아 나 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