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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 3년동안 취업안하면 경비협회에서 재교육을 받습니다. 교육비 12만원 입니다.재교육받을 만큼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치 않습니다.경비협회(퇴직경찰) 밥벌이수단 입니다. 벼룩이 간을 빼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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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을 지지하던 반대하던 모두가 대한민국의 주권자 국민이고, 누가 하던 좋은 지적은 좋은 지적이며 고칠건 고쳐야 하고, 네편내편을 떠나 잘못은 시정해야 합니다.
진영이 중요한 건 가치와 지향 때문일뿐 좌든 우든 극단적 진영주의는 경계해야 합니다.
우리편이면 잘못도 눈감아야 하고 우리편이 아니면 잘한 것도 비난해야 한다면 대한민국은 극단적 대결과 적대가 무한 확장되어 미래가 어두워집니다.
상식과 규칙이 존중되는 합리적이고 공정한 나라를 만드는 것이 정부의 책무입니다.
대통령이 행사하는 모든 권력과 예산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것이고, 모든 국민을 평등하고 공정하게 대우하는 것은 모든 공직자의 최소한의 책임입니다.
Replying to @Jaemyung_Lee
펨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펨코 얘기는 지적으로 듣는데 여태 지 지켜준 지지자랑은 쳐싸우고ㅋㅋㅋ와 너 진짜 대단하다 그리고 대단히 착각하나본데..펨코애들은 너 조롱하지 지지안해준다. 여태 그 펨코 사이에서도 자기 소신 지키면서 이재명 지지해준 그 청년들도 널 지지 안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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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의 형평성을 지적하셔서 정확히 팩트체크 해보겠습니다.
김혜경 여사가 골프를 치든 레슨을 받든,
정상적인 절차로 이용하고 본인이 비용을 부담했다면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대통령 배우자인 만큼 시설 이용 특혜가 있었는지는
확인해야겠지요.
그런데 김건희 여사의 관저 실내 골프 논란과 비교하는 것은 경우가 다릅니다.
그 사건은 단순히 골프를 쳐서 문제가 된 것이 아닙니다.
2026년 1월 29일 감사원이 발표한 공식 감사 결과를 보세요.
윤석열 대통령 관저에 골프 연습시설을 설치하면서
경호처 예산 약 1억 400만 원을 사용했고,
관계 부처의 승인도 받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공사 서류에는 골프 연습시설을 초소 조성공사로
위장한 사실까지 확인됐습니다.
다만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직접 지시 여부와
김건희 여사의 시설 이용 여부까지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결국 한쪽은 골프장 이용 과정의 특혜 여부를 따져야 하는 사건이고,
다른 한쪽은 공적 예산으로 골프시설을
위법하게 설치한 사실이 감사로 확인된 사건입니다.
골프를 쳤다는 공통점 하나만으로 같은 사건처럼
비교할 수는 없지요.
누가 골프를 쳤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공적 자원을 부당하게 사용했느냐입니다.
그 기준은 어느 정권에나 똑같이 적용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