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학교도 늦게 졸업하고 29살까지 이렇다 할 경력도 없고 당연히 모아둔 돈도 없고, 준비한 시험에는 3번이나 떨어졌는데요. 마지막 시험에는 처음으로 달달달 떨면서 시험쳐서 정말 망했다라고 생각해서 울면서 자포자기했는데 턱걸이로 합격했어요. 사람마다 걷는 속도가 다르잖아요!
지지지 retweeted
나는 그냥 직장에서 혼낸다는 행위를 이해를 못 하겠음
누가 실수를 했을 때 감정적으로 야단을 칠 게 아니라, 어디가 잘못되었고 어떻게 해결해야할지를 대화로 충분히 전할 수 있잖아
혼낸다는건 남이 실수한 거에 대해 본인이 짜증난 걸 그 사람한테 감정적으로 화풀이하는 거로밖에 안 느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