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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engdan.online
해당 링크에서 비평웹진 『횡단』의 글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비평을 통해 미처 이름을 못 가진 탓에 무시되고 오해받는 존재 목적들과 존재 양식들을 복권시키고자 합니다.
횡단 retweeted
“(…) 그러나 나는 설사야말로 바타유가 말하는 배설의 한쪽 극단에 위치한 것이라고 본다. (…) 쉽게 말하자면 이것은 “베르뇌유는 설사도 똥과 같은 방식으로 ‘먹을’ 수 있었을까?”에 대한 문제다.“
#나나시똥 똥 한 번 푸지게 싸봤습니다 재밌게 봐주시길
씨네21에 영상 비평 웹진 횡단의 인터뷰가 게재되었습니다! 횡단의 창간 배경과 횡단이 추구하는 비평을 기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ine21.com/news/view/?mag_id…
횡단에 팔레스타인 특집 칼럼 <다시는, 그러나 누구를 위해>를 게재했습니다. 네타냐후는 이스라엘의 민족적 슬로건을 전유하여, 계속해서 팔레스타인을 나치와 동일시해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치적 책략을 아도르노의 계몽의 방법론과 유비하며 비판적으로 바라봅니다.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plying to @HWENG_DAN
hwengdan.online/html/article…
이 글은 낸시 프레이저 「세계적 사건으로서 가자」에서 출발해, 이스라엘의 ‘Never again’라는 구호가 정치적으로 재전유되는 상황을 진단하고 참사의 계보학을 제시합니다.
[COLUMN] 정치적 구호로 변질된 Never again에 맞서 가자 학살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요.
“(…) 이스라엘은 제노사이드의 반복 불가능성을 주장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나치와 팔레스타인을 등가의 재현 양식 안으로 구획한다. (…) 지독한 반복성과 획일성에 기반한 정신이라는 점에서 문제적이다.“
hwengdan.online/html/article…
이 글은 낸시 프레이저 「세계적 사건으로서 가자」에서 출발해, 이스라엘의 ‘Never again’라는 구호가 정치적으로 재전유되는 상황을 진단하고 참사의 계보학을 제시합니다.
횡단 retweeted
원문을 우연한(?) 기회로 읽은 적이 있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홀로코스트는 지금껏 인최절로 여겨졌지만 팔레스타인에 연대했다는 이유로 캔슬 당하는 현재, 가자 지구의 학살은 세계적 사건이 아닌 걸까요?
운이 좋게도 이번에 횡단에서 번역을 했는데 워낙 좋은 글이라… 꼭 읽어주시길…
횡단 retweeted
“낸시 프레이저는 「세계적 사건으로서 가자 Gaza as World Event」를 통해 서구의 홀로코스트 중심 윤리관의 위기를 지적하고, ‘가자’가 우리 시대 최악의 잔혹 행위에 대한 상징으로서 그를 대체할 수 있다 말합니다.” - 횡단
2026년 <New left Review> 3/4월 호에 수록된 낸시 프레이저의 <Gaza as World Event> 번역문이 횡단에 게재되었습니다. 왜 우리는 가자에 주목해야하는지? 왜 가자는 21세기의 홀로코스트와 다름없는지? 동시대 가자 학살을 둘러싼 쟁점을 직시하는 주요한 텍스트라고 확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