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선 retweeted
나는 당신에게/너에게 승리를 안겨주기 위해 태어난 게 틀림없어
다이에이 그리고싶어서 아침에 깨자마자 용산에 뛰어가서 데스크탑 고쳤다(불굴
사재님이 알려준 御沢가 미사와인듯 사재님 아리가또..ㅠㅠ
리맨못차 퇴근하고 졸려하면서 하품 ㅘ아아앙 하면서 저녁만드는 못치 보고싶음..
산만한 오므라이스 만들고 한잎먹으면 꼬리생긴듯 좋아하는 못치 보고싶음 ㅠ
못치가 보고싶어
못치 일상 보고싶어
해선 retweeted
【足速トリオwith御倉】
カル「一回さーウチ泊める?」
倉「? 誰を」
カル「myk」
倉「…(nowLoading)は、」
カル「よーいちがどういう生活してるか見たほうがアイツも安心すんじゃない?」
ミマ「俺は構わないぞ。時間を気にせず⚾️の話が出来るのは有り難い」
カル「ミマが乗り気になっちゃった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