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랑 미쿠의 각각 학교에서 가는 수학여행 목적지 겹치면 좋겠다. 라이카는 미쿠가 혼자 느긋하게 즐기려고 온천에 들어갈 시간도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어서 기다렸다가 미쿠가 온천에 들어가면 도망 못 가게 온천에 뛰어들었다가 미쿠한테 된통 혼나겠지..
뒷계에서 말한 나기호우 쿠소 망상(feat.마호로) fse.tw/KjEUQr1E
라이카가 제일 약았음.. 미쿠가 단호하지 못한 부분만 귀신같이 학습해서 심리적으로 밀어붙이더니 막상 허락받을 때만 강아지 얼굴로 바꿔서 부탁함. 그래놓고 미쿠가 마지막에 화내면 왜 거절 안 했냐고 말해서 미쿠한테 "하!?" 소리 듣게 되는 거까지가 라이미쿠의 완성이라서 좋음.
햄사 retweeted
[라이미쿠/🔞] 기폭제
*라이카가 α, 미쿠가 Ω.
*라이카가 ftnr.
posty.pe/ppvvxtuc
[라이미쿠] 안정제
*라이카가 α, 미쿠가 Ω입니다.
posty.pe/pam3l7la
솔직히 호우카가 뭘 느끼고 나기를 절친(?)쯤으로 생각하는지 진짜 모르겠고 웃기긴 한데 아마 나기는 지금까지 자기를 대했던 동급생들이랑 다르게 아부성 멘트도 안 하고 오히려 뭔가 꿍꿍이가 있는 사람 같이 위화감도 느껴서 거리두고 적당히 선을 그어서 대하니까 더 좋아하는 거 같기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