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찡찡거림 들어주셔서 감사했숩니다···
저는 계속 기어나오는 새끼 바퀴를 잡으면서 정수기 고객센터로 연락해 오늘 최대한 빨리 와달라고 했고
집주인분께 빌라 전체 방역을 호소했고
정수기째려보면서 집청소도 마쳤어요
제가 할 수 있는 건 진짜 다했고 쫌 진정햇어요
고마와고마와
진짜 다 끝났어요! 그리고 약 치다보면 원래 바퀴가 보이기 마련인데 정말 한마리도 보이지 않았다고 크게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하셨습니다
정수기에서 나오는 족족 제가 잡아죽여서 안 퍼진것 같다구해요
초반에 잘 발견하고 바로 조치를 취한게 굳이엇다는거죠...
금액은 집주인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