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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밍무새 동아리 🇰🇷🇦🇺🇪🇸🇯🇵 여행자 버니즈 Journey Together? 🎥 덕질 난이도 최상 모다니 고향가기 ↙️

대한민국 서울
Joined July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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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HANNI)가 작사가로 참여한 <NewJeans - Hype Boy (2022)>가 Spotify에서 스트리밍 800M! 8억! 800,000,000회를 돌파했습니다! 뉴진스 음악은 월별리스너 1361만명으로 여전히 전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하입보이는 멜론 차트에서 4년 연속 Top100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6.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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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야생의 해린이(가) 나타났다! #산티아고순례길 youtu.be/zzyF1X7sU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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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는 감히 바지사장이 모회사에 반기를 들었다고 씹어대더니 이제 바지사장이 전권 쥐고 흔든것처럼 언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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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와 어도어의 뉴진스 전속 계약서 관련 팩트 ✅ 뉴진스 전속계약서 작성 및 승인 구조 뉴진스 전속계약서의 초안 작성과 수정 작업은 하이브 법무팀을 통해 진행됐습니다. 또한 어도어 대표이사의 결재만으로 계약이 확정되는 구조가 아니었습니다. 📍 어도어가 계약 당사자였다는 사실과 계약의 주요 조항을 실질적으로 결정할 권한이 있었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 하이브의 계약 승인 권한 뉴진스 전속계약은 하이브의 동의 없이 진행될 수 없는 구조였습니다. 어도어 경영진이 계약 협의에 참여하고 최종 서명했다는 사실만으로 계약의 실질적인 작성 및 승인 권한까지 어도어에 있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 계약에 누가 참여하고 서명했는지와 계약의 주요 조항을 누가 결정했는지는 구분해야 합니다. ✅ 어도어의 독립적인 법무 조직 부재 당시 어도어에는 독립적인 법무 기능을 갖춘 법무팀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 어도어: 아티스트와 소통하고 계약의 형식적인 당사자 역할 ▪️ 하이브: 계약의 기본 구조와 주요 법률적 조건 설계 및 검토 📍 계약의 기본 구조와 주요 법률적 조건을 설계하고 검토하는 기능은 하이브에 집중돼 있었습니다. ✅ 아티스트 얼굴·목소리의 AI 활용 조항 아티스트의 얼굴과 목소리를 AI로 활용하는 계약 관련 내용 역시 어도어가 독자적으로 설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해당 내용의 초안을 마련하고 뉴진스 멤버들의 부모를 설득하는 과정도 하이브가 담당했다는 설명입니다. ✅ 민희진 대표님의 계약서 개선 과정 민희진 대표님은 어도어 재직 기간 동안 하이브가 작성한 계약서의 모순과 맹점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민희진 대표님을 향한 의혹 제기와 감사 개시가 이어졌습니다. 🚨 이번 사안의 핵심 계약서에 최종 서명한 사람이 누구였는지가 아니라, 계약의 주요 조항을 실제로 누가 작성하고 수정·승인할 권한을 가지고 있었던건 하이브였다는 사실입니다. naver.me/xk9wmi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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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문체부 장관님, 패노메논 이런 거 내세우기 전에 케이팝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문제 좀 면밀하고 근본적으로 들여다 봐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표준전속계약서 만들면 뭐합니까? 안 지키면 그만인데? @Jaemyung_Lee @Hwiyoung_Chae @followjyp @ujungsalong @ms2030
정종채 변호사님 블로그에서 말씀하신 말이 현재 지금 이 사태까지 온 거고 만일 더 알려지지 않고 쉽게 묻힐 수 있는 상황이 온다면 온 소속사가 다 이렇게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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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갈… 소원시 사진 모할까 갤러리 보다가 통닭모자랑 마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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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뒷자리에서 제일 튀는 아이 맨앞자리에서 제일 조용한 아이 근데 뒷자리친구가 찾아가면 조용히 문 여는 법 알려주는 그런 친구가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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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참고 있지 않는 여자들이 좋다. 참으면 누가 알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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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도 팔로우 하고 있으니 기사 올라온거 봤을지도 모르겠네요. 10대 아이들 대상으로 이딴 개그지같은 불공정 계약서 쓰게하는 업계에 꼭 나랏돈을 태워 밀어줘야 할까요? 여전히 케이팝이 국가의 미래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 기사 원문은 뉴욕타임즈이므로, 지금 전 세계적으로 국제망신을 당하고 있는데요 @Jaemyung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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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님 제목에 오타가 있네요^^ slist.kr/news/articleView.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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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을 읽고나니 민희진을 더욱 지지하고 응원하고 뉴진스를 안아주고 싶음
민희진 "뉴진스 계약, 하이브 CEO 승인 없인 불가능했다" joongangenews.com/news/ar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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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우리라도 불공정계약을 계속 떠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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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최휘영 아직도 장관임? 케팝아니면 존나 조용해서 나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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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KBS 9시 뉴스에 보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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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11. 6.(금) KBS 뉴스9  🗣️(앵커)
그룹 뉴진스가 미성년자 시절 소속사와 맺은 계약서가 지나치게 가혹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수면과 학습권 등 미성년자 권리를 제대로 보호받지 못 했다는 건데, 소속사는 즉각 반박했습니다.

보도에 이화연 기잡니다.
 🗣️(리포트)
2022년 데뷔 당시 14살에서 17살이었던 그룹 '뉴진스'.

당시 미성년이었던 멤버들이 맺은 전속계약서 내용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미 뉴욕타임스는 한국 정부가 권고한 학습권과 수면권 등 미성년자 보호 조항이 계약서에 빠졌다고 지적했습니다.

새벽까지 연습하는 일이 적지 않았다는 관계자 증언과 함께 멤버 4명은 학교를 자퇴했다고도 전했습니다.

지나친 사생활 제한과 계약이 끝난 뒤에도 멤버의 얼굴과 목소리를 AI로 복제, 활용할 수 있는 조항도 논란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소속사는 즉각 반박했습니다.

하이브는 별도 합의를 통해 수면권 등 미성년 권리를 보장했고, AI 활용도 멤버 동의를 전제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시 민희진 전 대표 등이 계약 주체였다고 강조했습니다.

민희진 전 대표는 하이브가 계약서 작성부터 최종 승인까지 주도했는데도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김헌식/문화평론가 : "(표준계약서가) 권고사항이기 때문에 실제 소속사와 아이돌 멤버 간의 계약에서는 거의 무용지물이기 때문에 과연 표준 계약서가 권고 사항에 그치는 것이 지금 적절한가..."]

전문가들은 이번 논란이 특정 기획사와 아티스트의 갈등을 넘어 K팝 산업의 계약 관행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KBS 뉴스 이화연입니다.

영상편집:김기곤/그래픽:박성훈/화면제공:어도어(하이브)
오늘 KBS 9시 뉴스에 보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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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are they so focused on plastic surgery when the headline is about child exploitation and the lack of human rights?? 😭😭😭😭😭
한국 언론 너무 창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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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할수록 맥락이 아닌 단어에 집착한다는 말을 다시 깨닫게 됨
한국 언론 너무 창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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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아지민지에게 귀여워 그리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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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딱정해줄게 • 계약서 하이브 법무팀에서 만들었음 • 그당시 어도어 사내이사3명 민희진, 이경준(하이브CFO), 이창우(하이브 기업전략실장) 중 두명이 하이브사람이라 민희진한테 결정권이 없었음 • 뉴진스 부모님이 계약서 수정 요청했었고 부대표가 최종결정과정은 하이브측에있어서 어렵다고 민희진과 스탶들 믿고 맡겨달라고 함 (설마 쫒아낼줄몰랐으니까 • 민대표측은 계약체결권한 요구 했었고 거절당함 • 이후 억배임 프레임씌워져서 민희진, 구도어스탶들 쫒겨나고 하이브가 어도어 먹음
[Exclusive] “Here We Go Again with the ‘Everything Is Min Hee-jin’s Doing’ Narrative… Were You Trying to Praise Min Hee-jin?” Min Hee-jin Pushes Back Against Claims Over NewJeans’ Contract m.entertain.naver.com/home/a… - Min Hee-jin’s side disputes HYBE’s claim that she was the driving force behind the contracts. - “The initial draft of the contract was prepared by HYBE’s Legal Team.” Sports Kyunghyang, Reporter Lee Sun-myeong Former ADOR CEO Min Hee-jin’s side has directly challenged HYBE over responsibility for NewJeans’ exclusive contracts. On November 6, Min Hee-jin’s side released a statement saying, “HYBE, it is time to move beyond this absurd ‘Everything Is Min Hee-jin’s Doing’ narrative and demonstrate accountability and a willingness to improve for the future of K-pop.” The statement was issued in response to HYBE’s rebuttal of a New York Times (NYT) report about NewJeans’ exclusive contracts. HYBE had argued that Min, rather than the company, was the party responsible for the contracts. Min Hee-jin’s side said, “HYBE claims that there was nothing wrong with the terms of NewJeans’ exclusive contracts, while simultaneously asserting that Min Hee-jin was the party behind all of these contracts. We have to ask whether HYBE released such a lengthy explanatory statement simply because it wanted to praise Min Hee-jin.” Her side maintains that HYBE was the party that drafted the contracts. “The initial draft of NewJeans’ exclusive contract was prepared by HYBE’s Legal Team,” the statement said. It explained that ADOR did not have an independent legal team at the time and that the contracts could not be finalized solely through the approval of ADOR’s CEO. They required agreement from HYBE’s Legal Team, Chief Financial Officer (CFO), and Chief Executive Officer (CEO). They also needed approval from ADOR’s board of directors, where two of the three inside directors were HYBE representatives. Min Hee-jin’s side also disclosed a message that ADOR’s then-vice president had sent to one of the members’ parents. The message read: “This is because HYBE is involved in the final decision-making process. However, since Min Hee-jin is the CEO, please trust ADOR, which she leads, and its staff, and leave things in their hands.” Her side also brought up events from 2024. In January of that year, Min Hee-jin requested that Park Ji-won, then HYBE CEO, grant her authority to execute important contracts, including exclusive artist contracts. Min Hee-jin’s side questioned HYBE’s position, saying, “If ADOR had sufficient authority to independently determine and execute the key terms of exclusive contracts, why would its CEO have needed to separately request that authority from the parent company?” HYBE had previously claimed that the contract wording was finalized through discussions involving Min Hee-jin, the vice president she had appointed, the members and their parents, among others. HYBE also claimed that the then-vice president had rejected proposals intended to reduce the artists’ financial burden. In response, Min Hee-jin’s side countered that it was ADOR’s decision not to make the members bear training-related expenses from their trainee days. Finally, Min Hee-jin’s side stated: “After designing a structure in which a subsidiary’s CEO cannot give approval without the approval of the parent company’s CEO, HYBE has now distributed a statement attempting to shift responsibility by creating someone to blame. This is essentially HYBE spitting in its own 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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