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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레그필라 사용법을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아 만든 영상! 딱 두가지만 기억해요✌️
1️⃣무릎은 반듯하게. 그래야 종아리알 집중공략👌
2️⃣뒷벅지 미인: 엉덩이는 뒤로 빼고, 고관절을 접어주며 내려가기 (허리 X 복부에 힘!)
두가지만 지켜도 레그필라 뽕뽑기 쌉가능😚
⚠️ 혈당 스파이크를 잡기 위한 식후 운동은
아래 3가지만 기억하기!
1. 식후 30분부터 시작
2. 과하지 않은 중강도 근력운동
3. 허벅지, 엉덩이 근육 위주의 큰 근육 타겟
점심 식후혈당만 높은 이유
1️⃣아침 거르는 습관
아침을 먹지 않으면 음식을 섭취하지 않았으니 혈당도 낮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침을 거르면 몸은 혈당을 유지하기 위해 간에 저장된 글리코겐을 분해하고, 필요에 따라 새로운 포도당도 만들어냄
2️⃣오전 스트레스
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를 빠르게 확보하기 위해 코르티솔, 아드레날린 등 여러 가지 호르몬이 작용함. 때문에 호르몬이 분비되기 위한 에너지가 많이 필요하여 혈액에 당이 지나치게 공급됨
3️⃣빨리 먹기
몸은 음식을 먹으면 탄수화물을 포도당으로 분해해서 혈액으로 흡수함. 그런데 식사를 너무 빨리 하면 짧은 시간 안에 많은 탄수화물이 들어오게 됨
췌장은 혈당이 올라가는 것을 감지하고 인슐린을 분비해야 하지만, 포도당이 빠르게 들어오는 속도를 인슐린이 따라가지 못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갈 수 있음
4️⃣지쳐버린 췌장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 몸은 혈당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췌장에 더 많은 인슐린을 요구하고, 췌장은 그 요구에 맞춰 인슐린 분비를 늘리려고 함. 그런데 이러한 부담이 장기간 지속되면 췌장이 지쳐 인슐린의 양이 부족하거나 반응이 늦게 되고 혈액 속에 포도당이 오래 남아 식후혈당이 높게 유지됨
점심 식후혈당만 높은 이유
1️⃣아침 거르는 습관
아침을 먹지 않으면 음식을 섭취하지 않았으니 혈당도 낮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침을 거르면 몸은 혈당을 유지하기 위해 간에 저장된 글리코겐을 분해하고, 필요에 따라 새로운 포도당도 만들어냄
2️⃣오전 스트레스
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를 빠르게 확보하기 위해 코르티솔, 아드레날린 등 여러 가지 호르몬이 작용함. 때문에 호르몬이 분비되기 위한 에너지가 많이 필요하여 혈액에 당이 지나치게 공급됨
3️⃣빨리 먹기
몸은 음식을 먹으면 탄수화물을 포도당으로 분해해서 혈액으로 흡수함. 그런데 식사를 너무 빨리 하면 짧은 시간 안에 많은 탄수화물이 들어오게 됨
췌장은 혈당이 올라가는 것을 감지하고 인슐린을 분비해야 하지만, 포도당이 빠르게 들어오는 속도를 인슐린이 따라가지 못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갈 수 있음
4️⃣지쳐버린 췌장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 몸은 혈당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췌장에 더 많은 인슐린을 요구하고, 췌장은 그 요구에 맞춰 인슐린 분비를 늘리려고 함. 그런데 이러한 부담이 장기간 지속되면 췌장이 지쳐 인슐린의 양이 부족하거나 반응이 늦게 되고 혈액 속에 포도당이 오래 남아 식후혈당이 높게 유지됨
난 슬플 때 부종관리를 해..☆
⚠️ 꼭 유의할 점
1. 가능한 발가락 힘은 빼고, 발목+종아리 힘으로만 올렸다 내려주기
2. 무릎은 70-90도 범위로 구부린 상태를 유지하기
3. 경련이나 통증이 없는 수준에서, 가능한 많이+자주하기
슬로우러닝을 해야하는 5가지 이유
1️⃣천천히 달려야 살이 빠진다
몸이 움직일 때 필요한 에너지원 중 ‘탄수화물’은 속도가 빨라지거나 운동 강도가 높아질수록 사용 비중이 커지는 경향이 있지만 ‘지방’은 에너지를 공급할 때 산소가 필요하며, 낮거나 중간 정도의 운동 강도에서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사용됨. (꾸준히 슬로우러닝으로 에너지를 소비할 경우 체지방 감량까지 가능)
2️⃣젖산이 덜 생김
달리는 속도를 높이면 근육은 더 많은 에너지를 더 빠르게 공급함. 이때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속도도 빨라지며, 젖산이 과도하게 생성되면 피로감이 커짐.
반대로 편안한 속도로 달리면 에너지 요구량이 상대적으로 낮아서 젖산이 급격히 증가하지 않는 강도로 운동하기 쉬움
3️⃣꾸준히 할 수 있음
빠르게 달리면 호흡이 가빠지고 심장이 빠르게 뛰며 다리가 쉽게 피로해지지만, 자신의 체력에 맞춰 천천히 달리면 상대적으로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음. 강도를 적절하게 조절할 수 있어서 운동 후 일상생활에 지장을 덜 주면서 반복하기가 수월함
4️⃣장수
심장은 온몸에 혈액을 보내는 펌프로,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을 하면 심장과 혈관의 기능을 유지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됨. 때문에 심혈관질환이나 제2형 당뇨병 같은 만성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데 유리하고, 심폐 기능뿐 아니라 근육 기능과 신체 활동 능력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됨
저녁만 되면 종아리 땡땡 붓고 양말 자국 1시간 넘게 안 없어지는 사람들... 종아리 주무르지 말고 제발 이렇게 '발끝'을 올리세요
다리 혈액을 심장으로 올리는 핵심 펌프는 종아리인데, 그 펌프를 제대로 작동시키는 스위치가 바로 정강이에 있음
영상과 같이 레그필라를 거꾸로 활용한 발끝 들기는 정강이 최대 가동범위를 활용하여 자극하는데 최적임
1분 만에 붓기 빼는 법 타래👇
1. 벽에 등 밀착하고 서기
2. 뒤꿈치 박아두고 발끝을 천장 쪽으로 최대한 당기기 (정강이 앞이 단단해지는 게 느껴져야 함)
3. 내릴 때 힘 풀지 말고 천천히 2초 세면서 내리기
15번씩 3번만 해도 종아리 밑에서부터 피 도는 느낌 확 나면서 묵직했던 다리 피로 싹 풀림
무조건 효과보는 누워서 일자다리 만들기
(핵심: 내전근 강화)
[정확한 운동법]
1. 엉덩이를 벽에 밀착하고 누워 양다리를 벽에 올린 뒤, 양 발목 사이에 폼롤러를 끼운다.
2. 발목으로 폼롤러를 단단히 조여 고정하고, 양팔은 양옆으로 넓게 벌려 바닥을 짚는다.
3. 폼롤러를 조이는 힘을 유지한 채, 벽을 타고 다리를 좌우로 시계추처럼 천천히 기울인다.
- 좌우 왕복 15회, 하루 3세트
⚠️ 운동 시 주의사항
- 다리를 옆으로 넘길 때 반대쪽 어깨나 등이 바닥에서 뜨지 않도록 상체를 안정적으로 밀착해주세요.
- 반동으로 다리를 튕기지 말고, 폼롤러를 안쪽으로 꽉 문 상태를 유지하며 천천히 근육으로 통제합니다.
💡허벅지 안쪽 근육인 내전근이 강화되고, 단축된 허리 근육과 골반 수평이 맞춰지면서, 다리 외측으로 쏠리던 긴장이 풀려 일자 다리가 회복될 수 있습니다.
혈당 덜 올리는 과일 4가지
공통점:GI 지수가 낮고,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음!
1️⃣키위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위장에서 당분의 흡수 속도를 늦춰주는 역할을 함. 비타민C 함량도 높아 혈관 건강, 항산화 작용에도 효과적이며 칼륨이 풍부해서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관리에도 좋음
💡하루 1개, 식후 디저트로 섭취
2️⃣토마토
토마토는 당분 함량이 매우 낮으면서 ‘라이코펜’이라는 혈관 기능을 개선하고 만성 염증을 줄이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함유됨. (라이코펜은 익혀서 기름과 함께 먹을 때 흡수율이 높아짐)
💡1~2개를 올리브유에 살짝 볶아먹기
3️⃣사과
사과에는 ‘펙틴’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음식물의 소화와 영양소 흡수 과정이 원활해지도록 도움이 됨. (특히 껍질과 과육에 식이섬유 함량이 높음)
💡식후 반 개 정도 섭취
4️⃣배
배는 수분 함량이 높은 과일이면서, 사과와 비슷하게 ‘펙틴’을 비롯한 식이섬유가 들어있음. 소화 과정에 영향을 주고, 통과일을 먹으면 과즙만 마실 때보다 과일의 섬유질과 조직을 함께 섭취 가능
💡식후 반 개 정도 섭취
🍎특히 사과와 배는 딱! 지금 먹기 좋은 제철과일🍐
건강공화국 retweeted
하루 종일 앉아 있으면 고관절과 골반이 뻣뻣해지고, 일하지 못하는 골반 대신 허리가 더 많이 사용되어 디스크에 부담이 쌓이고 요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자기 전 침대에서 굳은 고관절만 부드럽게 풀어줘도, 허리가 억지로 대신 일할 필요가 줄어듭니다!
1. 첫번째 동작 (골반, 내전근 이완)
: 호흡을 뱉으며 무릎을 바깥쪽으로 부드럽게 벌렸다가, 천천히 모아주는 동작을 15회 반복!
- 누워서 발바닥을 맞대고 무릎을 열었다 닫아주면, 굳어 있던 허벅지 안쪽(내전근)과 골반 주변 근육이 부드럽게 풀립니다.
- 무릎이나 사타구니가 당기면 억지로 벌리지 말고, 편안한 각도에서만 반복하세요.
2. 두번째 동작 (고관절 회전 풀기)
: 다리를 편안하게 뻗은 뒤, 한쪽 발끝을 반대쪽 발가락 위에 일자로 올리고 좌우로 가볍게 30~50회 흔들어줍니다. 발을 바꿔 한 번 더 반복합니다.
- 허벅지 뼈가 골반 소켓 안에서 안쪽-바깥쪽으로 작게 회전하면서, 엉덩이 깊은 속근육의 뻣뻣함이 풀릴 수 있습니다.
- 크게 흔들 필요는 없습니다. 골반이 따라 움직이지 않을 정도로만 반복합니다.
⚠️주의: 통증이 심해지거나, 다리 저림, 힘이 빠지는 느낌이 있다면 무리하지 말고 진료를 받아보세요. 이 동작은 굳은 고관절을 풀어 허리 부담을 덜어주는 가벼운 루틴이며, 모든 만성 요통을 한 번에 없애는 치료는 아닙니다.
건강공화국 retweeted
Q. 왜 해야하냐면?
종아리 근육의 한 종류인 ‘가자미 근육’을 풀어주면 혈액과 림프 순환이 원활해져요. 때문에 오래 걷거나 서있어도 하체부종이 사라지고, 발목부터 종아리까지 이어지는 라인이 매끈하고 날씬하게 보임✨
건강공화국 retweeted
이 동작이 특별한 3가지 이유
1. 내전근(=허벅지 안쪽 근육)과 서혜부는 하체의 혈액과 림프 노폐물이 지나가는 가장 큰 핵심 순환구인데요.
2. 골반이 바닥에 안정적으로 고정되고, 척추 중립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초보자도 골반의 비틀림 없이 허벅지 안쪽 근육(=내전근)만 정확하게 자극할 수 있습니다.
3. 움직이는 다리의 반대편 굳은 허리 속근육(=요방형근)을 견인해, 골반 높이와 비대칭 하체 라인을 함께 정돈합니다.
✅정확한 운동법
1. 엉덩이를 벽에 밀착하고 누워, 양다리를 벽에 올려 L자를 만듭니다.
2. 한쪽 다리는 벽에 수직으로 곧게 세워 골반을 바닥에 고정합니다.
3. 반대쪽 다리를 천천히 옆으로 벌려 무게를 느끼며 내렸다가, 허벅지 안쪽 힘을 이용해 천천히 제자리로 모아줍니다.
- 추천 세트: 한 다리당 12회씩, 3세트 진행
⚠️ 주의사항: 다리를 무리해서 바닥까지 찢으려 하지 마세요. 반대쪽 엉덩이가 바닥에서 뜨지 않는 선까지만 벌려야 골반 비대칭 없이 정확히 자극됩니다. 또한 반동을 쓰지않고, 내려갈 때 3초, 올라올 때 2초 정도 템포를 통제하며 부드럽게 움직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