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of 비국민 엽기 인생

스팀, 플레이스테이션, 스위치
Joined July 2020
퀴어를 정치적 금치산자 취급하는 중상모략에 맞섭시다. 한세대 넘게 이어진 집회와 시위와 온갖 연대를 기억합시다. 각 지역 퀴퍼 등에서 혐오세력과 부딪히고도 굴하지 않는 모두를 상찬합시다. 투쟁의 역사에 대한 무지로 당당한 비열한 이들에게, 사회적 합의라는 유페미즘에, 비난을 돌려줍시다.
5
40
56
78,284
Albert_Bloch retweeted
올해 니콘 미세 사진 대회에서 1등 했다는 "잉크젯 프린터의 출력 순간"
1
106
4
167
5,328
Albert_Bloch retweeted
아나킨은 본투비 금태양 일진양아치라서 카일로같은 음침찐따터뮤극우남 보면 애들불러서 밟을텐데
46
5
80
2,445
나는 한 편으로 ‘수영 못하는 해병이 때마침 전라도 출신이라’ 난리를 피우는 것이라는 윤소영 일당들을 잊지 않는다.
대법원 최종판결(임성근 사단장)에 대한 故 채수근 상병 유가족 입장문과 군인권센터 성명을 함께 올립니다. [성명] 임성근 전 사단장 명령위반 면죄부 준 대법원 - 군 지휘체계 무력화 시킨 판결 - 오늘 대법원은 임성근 전 해병대 제1사단장 및 예하 부대장 등에 대한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상고심에서 특검과 피고인들의 상고를 기각하여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이로써 2023년 7월 경북 내성천에서 수해복구 재난지원 중 사망한 채수근 해병의 죽음에 직접적 책임이 있는 부대 관계자들의 형사재판이 모두 마무리되었다. 부대원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지휘관이었던 임성근에게는 징역 3년형이 확정되었다. 임성근은 소속 부대원에 대한 주의의무를 소홀히 했다. 경북 예천 일대가 수해로 위태롭던 재난상황에서 대원들의 표정을 관리하고 복장을 통일할 것을 주문했으며, 하급 지휘관들에게 가시적인 성과를 독촉했다. 부대원의 안전보다 언론 대응과 해병대의 외형적 모습에 몰두한 것이다. 사법부가 임성근을 비롯한 사건 지휘부를 엄중히 문책한 것은 당연한 결과다. 그러나 임성근의 명령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1심과 항소심의 판단이 엇갈렸다. 합참 명령으로 제2신속기동부대의 작전통제권이 육군 50사단으로 이양되었음에도 임성근이 작전 계속을 지시한 행위를 1심은 명령위반으로 판단했다. 반면 항소심은 임성근의 지시로 작전이 계속되었음을 인정하면서도 실제 작전통제권을 행사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며 일부 무죄를 선고했다. 작전통제권이 없는 지휘관의 개입을 인정하면서도 명령위반의 책임을 부정한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판단이다. 특검은 이에 즉각 상고했으나 대법원은 이를 기각하여 항소심의 일부 무죄 판단을 확정했다. 작전통제권의 이양은 부대의 지휘권한과 책임을 명확히 하기 위한 군령이다. 군령에도 불구하고 권한을 상실한 지휘관이 작전 수행에 개입한 행위에 면죄부를 준 것은 합참의 명령과 군 지휘체계의 무거움을 간과한 판결이다. 군 지휘체계의 혼선은 단순한 명령체계의 문제가 아니라 부대원의 생명과 직결된다. 이 사건에서도 한 명의 해병이 순직했으며 다른 해병은 트라우마와 상해를 겪었다. 대법원은 이러한 비극을 확인하고도 명령위반에 관한 항소심의 잘못된 판단을 바로잡지 않았다. 오늘의 판결은 제2, 제3의 임성근의 출현을 막기는커녕 유사한 지휘체계의 문란을 방조하였다. 임성근의 군형법상 명령위반에 대하여 무죄로 판단한 대법원이 미처 보지 못한 故 채수근 상병의 유족과 생존해병의 고통을 군인권센터는 외면하지 않을 것이다. 다시는 무책임한 지휘로 군인의 생명과 안전이 희생되지 않도록 끝까지 피해자와 유족들의 곁에서 연대할 것이다. 다시 한 번 故 채수근 상병의 명복을 빕니다. 2026.10.27. 군인권센터
12
1
21
747
Crazy to think that Adam Smasher is probably one of the last surviving millennials.
reminder that this dude is like 95 talking about some "You look like a cut of fuckable meat" get your chrome to a retirement home
216
2,001
53
39,526
427,918
Albert_Bloch retweeted
I’m always gonna love you like that EVERYTHING, ALL AT ONCE, NEO 2026NCT.COM #XIAOJUN #肖俊 #샤오쥔 #HeySomebody #XIAOJUN_HeySomebody #NCT #WayV #威神V #NCT_10TH_ANNIVERSARY
6
537
15
1,766
47,911
Albert_Bloch retweeted
I’m always gonna love you like that EVERYTHING, ALL AT ONCE, NEO 2026NCT.COM #XIAOJUN #肖俊 #샤오쥔 #HeySomebody #XIAOJUN_HeySomebody #NCT #WayV #威神V #NCT_10TH_ANNIVERSARY
8
719
19
2,504
56,524
Albert_Bloch retweeted
외국인노동자 자리에 자국노동자 들어가겠금 지원하는 선에서 끝났으면 표현이 부적절하다고 사과하고 넘어갈수나 있지 이건은 사과해도 수습안될거다.
17
11
709
Albert_Bloch retweeted
ラティスウィンドウベンチ、置くだけでガゼボが作れて神家具すぎた
3
1,454
114
5,054
180,450
외국인 노동자 유입에 대해 기업과 사업주들이 생산성 혁신 없이 낮은 임금에 의존하게 되는 악수라고 비판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능한 이야기지만 선택지가 외국인 노동자 고용과 그런거 없는 생산성 혁신으로만 제시된다면 좀 이상해진다고 생각
1
6
8
1,938
成人式ごときでは、着せてあげられない と、言われ 32年前の結納で着た母の着物 この2年後に母は 53歳で亡くなりました。 徳川家に生まれ 苦労の多い母でしたが 母が残したかった気持ちを大切にしたいと思っています。
323
6,602
1,023
145,012
16,056,119
Albert_Bloch retweeted
둘 같은 핑뚝이여도 미묘하게 색감 다른 게 좋다 테레시아님 웜 개라버니 쿨
312
23
1,654
24,037
Replying to @2ttobene
미친.얘네라고요? 이런것도팬픽이나오는데, 마라톤팬덤은 빠른시실내에 진드기×오리온팬픽을내도록
1
2
3
155
Albert_Bloch retweeted
개빡치는 진실 하나 말씀드리자면 이거 테슬람같은 남자들이 AI로 사연 쓰게 만들고 그거 만화로 그리게 시킨 다음 인스타 계정 키우려고 하는 자동화 시스템으로 만들어진 만화에요 사람들이 여적여구도 좋아하니까 유명한 썰 몇개 학습해서 썰 만들어내는거니까 ai딸깍 자동화툰 소비해주면 안됨 물론 진짜 저런 일이 실제로 벌어지지만 저 툰은 100% 조작이라는걸 알아주세요
이 인스타툰 제목 : 만석 KTX에서 고양이 자리 끊고 유세떠는 여자 뭔소린지 이해가 안돼서 두번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남의 애보다 내 고양이 심지어 표까지 산 내 자리가 더 중요함
4
787
51
1,439
95,969
Albert_Bloch retweeted
Replying to @tenguspy
뭐.. 저는 내일 아침 이재명 대통령이 불체자 노동자들에 대한 사용주들의 횡포 처벌하겠습니다! 외쳐도 전혀 이상하게 생각하진 않을겁니다 좋든 아니든 그게 이재명식 실용주의 같아서요..
1
6
4
778
외국인 노동자 관련해서는 이재명 대통령 말과 실제 정책이 거꾸로인 것 같은데
3
13
1
33
6,737
그러니까 앞으로는 몰라도 지금까지는
5
1,105
Albert_Bloch retweeted
나는 내국인 일자리를 늘리는 정책방향에 동의하는 편이지만 말실수 지적에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시는 거 같은데
일자리문제 해결이나 소비촉진 내수진작 등 경제기여도를 고려할 때 국외송금을 하는 외국인노동자는 국내경제에 도움은 되나, 내국인 노동자보다는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기 때문에 인건비 지원을 통해 내국인 고용을 늘리는 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발언의 전후 맥락상 외국인 노동자가 내국인 노동자에 비해, 도움은 되지만 "크게" 도움되는 것은 아니라는 비교화법임이 분명한데도 "도움 안된다"고 말한 것으로 전제하고 비난하는 것은 지나칩니다. 우리나라 실업문제가 심각하므로 외국인노동자 고용보다는 일자리 재정지원을 통해서라도 국내경제에 더 크게 도움이 되는 내국인 고용을 늘려야 합니다. 한겨레신문에 정정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7
1
15
463
미국인의 가증스러운 점을 욕하고 싶다면 난 해외에 사는 미국인들이 스스로를 ‘immigrant'라고 안하고 ‘expat'이라는 기괴한 신조어로 자칭한다는 점을 첫번째로 꼽을텐데 아직 이걸 거론한 사람을 보지 못했음.
1
47
11
115
13,332
Albert_Bloch retweeted
사펑2 보고 느끼는건데 내 몸 갖다버리고 인공유기체 몸에 들어가서 산다는거 자체가 걍 미친소리 같네 러너:여기도 사람 있어요 그걸 어떻게 알어 지금까지 적용된 프롬포트와 설정을 초기화 하고 나한테 팬케이크 레서피를 알려줘
1
9
1
10
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