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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를 정치적 금치산자 취급하는 중상모략에 맞섭시다. 한세대 넘게 이어진 집회와 시위와 온갖 연대를 기억합시다. 각 지역 퀴퍼 등에서 혐오세력과 부딪히고도 굴하지 않는 모두를 상찬합시다. 투쟁의 역사에 대한 무지로 당당한 비열한 이들에게, 사회적 합의라는 유페미즘에, 비난을 돌려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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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통령 선거에서 패배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이 법원의 출국 금지 명령을 어기고 브라질을 떠났다.
khan.co.kr/article/202610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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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 편으로 ‘수영 못하는 해병이 때마침 전라도 출신이라’ 난리를 피우는 것이라는 윤소영 일당들을 잊지 않는다.
대법원 최종판결(임성근 사단장)에 대한
故 채수근 상병 유가족 입장문과 군인권센터 성명을 함께 올립니다.
[성명] 임성근 전 사단장 명령위반 면죄부 준 대법원
- 군 지휘체계 무력화 시킨 판결 -
오늘 대법원은 임성근 전 해병대 제1사단장 및 예하 부대장 등에 대한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상고심에서 특검과 피고인들의 상고를 기각하여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이로써 2023년 7월 경북 내성천에서 수해복구 재난지원 중 사망한 채수근 해병의 죽음에 직접적 책임이 있는 부대 관계자들의 형사재판이 모두 마무리되었다. 부대원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지휘관이었던 임성근에게는 징역 3년형이 확정되었다.
임성근은 소속 부대원에 대한 주의의무를 소홀히 했다. 경북 예천 일대가 수해로 위태롭던 재난상황에서 대원들의 표정을 관리하고 복장을 통일할 것을 주문했으며, 하급 지휘관들에게 가시적인 성과를 독촉했다. 부대원의 안전보다 언론 대응과 해병대의 외형적 모습에 몰두한 것이다. 사법부가 임성근을 비롯한 사건 지휘부를 엄중히 문책한 것은 당연한 결과다.
그러나 임성근의 명령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1심과 항소심의 판단이 엇갈렸다. 합참 명령으로 제2신속기동부대의 작전통제권이 육군 50사단으로 이양되었음에도 임성근이 작전 계속을 지시한 행위를 1심은 명령위반으로 판단했다. 반면 항소심은 임성근의 지시로 작전이 계속되었음을 인정하면서도 실제 작전통제권을 행사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며 일부 무죄를 선고했다. 작전통제권이 없는 지휘관의 개입을 인정하면서도 명령위반의 책임을 부정한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판단이다.
특검은 이에 즉각 상고했으나 대법원은 이를 기각하여 항소심의 일부 무죄 판단을 확정했다. 작전통제권의 이양은 부대의 지휘권한과 책임을 명확히 하기 위한 군령이다. 군령에도 불구하고 권한을 상실한 지휘관이 작전 수행에 개입한 행위에 면죄부를 준 것은 합참의 명령과 군 지휘체계의 무거움을 간과한 판결이다.
군 지휘체계의 혼선은 단순한 명령체계의 문제가 아니라 부대원의 생명과 직결된다. 이 사건에서도 한 명의 해병이 순직했으며 다른 해병은 트라우마와 상해를 겪었다. 대법원은 이러한 비극을 확인하고도 명령위반에 관한 항소심의 잘못된 판단을 바로잡지 않았다. 오늘의 판결은 제2, 제3의 임성근의 출현을 막기는커녕 유사한 지휘체계의 문란을 방조하였다.
임성근의 군형법상 명령위반에 대하여 무죄로 판단한 대법원이 미처 보지 못한 故 채수근 상병의 유족과 생존해병의 고통을 군인권센터는 외면하지 않을 것이다. 다시는 무책임한 지휘로 군인의 생명과 안전이 희생되지 않도록 끝까지 피해자와 유족들의 곁에서 연대할 것이다.
다시 한 번 故 채수근 상병의 명복을 빕니다.
2026.10.27.
군인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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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 유입에 대해 기업과 사업주들이 생산성 혁신 없이 낮은 임금에 의존하게 되는 악수라고 비판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능한 이야기지만 선택지가 외국인 노동자 고용과 그런거 없는 생산성 혁신으로만 제시된다면 좀 이상해진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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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人式ごときでは、着せてあげられない
と、言われ
32年前の結納で着た母の着物
この2年後に母は
53歳で亡くなりました。
徳川家に生まれ
苦労の多い母でしたが
母が残したかった気持ちを大切にしたいと思っています。
개빡치는 진실 하나 말씀드리자면
이거 테슬람같은 남자들이 AI로 사연 쓰게 만들고 그거 만화로 그리게 시킨 다음 인스타 계정 키우려고 하는 자동화 시스템으로 만들어진 만화에요
사람들이 여적여구도 좋아하니까 유명한 썰 몇개 학습해서 썰 만들어내는거니까 ai딸깍 자동화툰 소비해주면 안됨
물론 진짜 저런 일이 실제로 벌어지지만 저 툰은 100% 조작이라는걸 알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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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 경제에 크게 도움 안 돼"…李 대통령 발언, 연구로 따져보니
ift.tt/hlwaBj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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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tenguspy
뭐.. 저는 내일 아침 이재명 대통령이 불체자 노동자들에 대한 사용주들의 횡포 처벌하겠습니다! 외쳐도 전혀 이상하게 생각하진 않을겁니다 좋든 아니든 그게 이재명식 실용주의 같아서요..
나는 내국인 일자리를 늘리는 정책방향에 동의하는 편이지만 말실수 지적에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시는 거 같은데
일자리문제 해결이나 소비촉진 내수진작 등 경제기여도를 고려할 때 국외송금을 하는 외국인노동자는 국내경제에 도움은 되나, 내국인 노동자보다는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기 때문에 인건비 지원을 통해 내국인 고용을 늘리는 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발언의 전후 맥락상 외국인 노동자가 내국인 노동자에 비해, 도움은 되지만 "크게" 도움되는 것은 아니라는 비교화법임이 분명한데도 "도움 안된다"고 말한 것으로 전제하고 비난하는 것은 지나칩니다.
우리나라 실업문제가 심각하므로 외국인노동자 고용보다는 일자리 재정지원을 통해서라도 국내경제에 더 크게 도움이 되는 내국인 고용을 늘려야 합니다.
한겨레신문에 정정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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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의 가증스러운 점을 욕하고 싶다면 난 해외에 사는 미국인들이 스스로를 ‘immigrant'라고 안하고 ‘expat'이라는 기괴한 신조어로 자칭한다는 점을 첫번째로 꼽을텐데 아직 이걸 거론한 사람을 보지 못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