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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히 무심한 천재. 아나카 페미니스트. 만성 종합 병원 상태. / TRPGer. COC 7판, 마기카로기아 주력. 시나리오 계정 @restinhelio / 프사 유령님, 헤더 푸르룬님 커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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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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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를 맺는 글
RT 추첨 1인 책 증정 26년 4월 26일 다이스 페스타 [보라상조] 부스 COC 현대 한국 4인 퇴마 캠페인 3부작 제마초복除魔招福 현장수령 선입금을 진행합니다. 선입금 폼|witchform.com/deposit_form.p… 판매 기간|3/23~4/12 초장·여로의 시|tobe.aladin.co.kr/n/59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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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싶은 북토크가 있어서 편도 2시간짜리 먼 길 가는 중. 날씨는 굉장히 좋지만 아마 다녀와서 또 열이 38도까지 올라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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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ㄷㅅㄴㅌ를 다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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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한테 맛있는거 큼직한거 주면 신나서 물고 동네한바퀴 돌고오는 거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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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석열 허위 사실 공표 혐의 항소심 당선무효형 선고 '국민의힘 397억 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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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현재 1명이 모집되어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이번 모임은 시나리오 라이터로서도 유명한 디라스티트 @IG_eugene 님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전부터 정말 만나뵙고 싶었던 분이셨는데 이렇게 같이 플레이 할 기회가 생긴거죠! 그런데 이 모임에서 아직 3명이 부족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날이 점점 추워지는 11월이 다가옵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알피지 단편 모임을 모아볼까 하는데요. 이번에 모집할 단편은 <왕의 죽음 그리고 삶>에 나오는 암살 관련 시나리오인 <데드맨> 입니다. 각자 목적을 가진 4명의 인물이 힘을 합해 암살을 시도하는 군상극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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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이후의 발열 증상, 마냥 체력 부족 문제만은 아닌 것 같다. 스트레스성 공황과 비슷한 느낌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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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cks for gir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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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천을 보러 갑니다. 여러분 모두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며 최대한 안전하실 수 있는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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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일까요 저는 그냥 이렇게 움직이는 애들을 다시 볼 수 있어서 일단 울었고 마르그리트 서사에도 다시 울었고... 자신이 아닌 누군가를 위해 자신의 삶을 바치는 소녀의 이야기는 항상 아름답고 정확히 그 아름다움의 무게만큼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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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렇게 되다...! 제가 참여한다는 것이 뭔가 매력 요소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 번쯤은 한 테이블에 앉아보는 것도 썩 나쁜 경험은 아니실 겁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현재 1명이 모집되어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이번 모임은 시나리오 라이터로서도 유명한 디라스티트 @IG_eugene 님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전부터 정말 만나뵙고 싶었던 분이셨는데 이렇게 같이 플레이 할 기회가 생긴거죠! 그런데 이 모임에서 아직 3명이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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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안녕하세요, 새삼 10년 동안 TRPG 팬시나리오집 엄청 많이 냈구나 싶어 뿌듯한 마음에 알티이벤을 하기로 했습니다. 알티해주신 분들 중 한 분께 디라스티트가 쓴 COC 7판 팬시나리오집 [제마초복 캠페인]과 [창백한 악몽 캠페인]을 한 권씩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당첨은 8일에 추첨할게요!
이제 여기에 [존재박명을 위한 마법공학]과 [제마초복 캠페인]이 추가되었습니다 엄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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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치 않은 사람입니다. 항상 옳은 말을 하지도 못합니다. 끝내 안전하게 해드릴 수 없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능한 최선의 저 자신인 채로 있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청, 염려, 회상, 모두 감사합니다. 저도 이럴 때마다 억울함 맥스 되지 않도록 한을 잘 털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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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일과 함께, 첫 순간부터 받았던 많은 환대를 고스란히 삶의 힘으로 삼았습니다. 조촐한 사람인 채로도 즐거운 시간을 가득 받았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더 나아질 것이고, 어떤 무언가로 계속 여러분의 즐거움과 안전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면 합니다. 저 또한 언젠가 여러분께 환대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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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담하는데 앞으로 10년이 더 지나면 또 이 절기가 찾아왔네 라며 웃을 수 있을 겁니다. 계속한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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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진정하지 못한 크툴루의 선두주자 / TRPG 알못 양산의 대모 / 겁나 오래 묵고 죽지도 않는 그 라이터" 명함을 뽑든가 해야지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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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꼬는 것도 진짜 정도껏 해야 당신 생각은 그럴 수 있지 하며 넘어가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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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안녕 그 시절 감성 듬뿍 소관타 네헬트로 많은 분들께 COC 7판 룰북을 사게 하고 아무나 팬시나리오 씁시다 다양하게 코즈믹호러를 즐깁시다 안전하고 즐겁게 TRPG합시다 하던 저는 오늘도 10년 전과 똑같이 소관타는 진정한 COC가 아니다에서 아예 크툴루팬시날은 크툴루가 아니다 소릴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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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제 시나리오로 입문하신 커뮤러들이 그래서 뭔가 잘못이 있나요? 아주 막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백만 싸불을 감당하고 맨날 스포츠처럼 까이고 할 커다란 잘못일까요? 모르고, 익숙하지 않고, 주변에 물어볼 사람도 없고 해서 자력갱생 사파 티알입문 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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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네요. 다만 저도 이제 참기 어려워서, 배려 없이 감정에만 맡긴 문장들로 제 알피저로서의 코어를 얻어맞으면 죄송하지만 인연을 멀리하게 될 것 같습니다. 많이 참아서 이젠 안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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