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호이 대사님은 컨선월드와이드 한국이 주최한 ‘2026 세계기아리포트’에서 축사를 전했습니다. 1968년 아일랜드에서 설립된 국제 인도주의 전문기관인 컨선월드와이드는 전 세계 기아와 빈곤 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션 호이 대사님께서도 과거 컨선에서 근무하신 인연이 있습니다.
2026년 유럽 언어의 날이 돌아왔습니다! 올해행사에는 주한유럽연합대표부와 24개 EU 회원국 대사관 및 문화원이 참여합니다. 재미있는 게임과 퀴즈를 통해 유럽의 다채로운 언어와 문화를 경험해 보세요!
🗓️ 10월 31일(토) 11:00 – 17:00
📍 서울로 7017 만리동 광장
🌈 제16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2026
〈걸스 앤 보이즈〉 초청 이벤트✨
⏣ 11월 7일 16:40 & 11월 9일 21:30
✧ CGV 피카디리1958
linktr.ee/irishembkorea
션 대사님은 지난주 처음으로 제주도를 방문해 위성곤 제주도지사와의 면담, 브랭섬홀 아시아 방문, 제주 게일릭 풋볼 클럽 이니스 제주가 주최한 제5회 PJ 맥글린치 컵에 참석했습니다. 제주에 희망과 아일랜드의 지혜를 전한 맥글린치 신부님이 지역사회에 남긴 발자취를 돌아보았습니다.
🌾 농촌에서 볼 수 있는 둥글게 말아 포장한 건초 더미인 곤포에는 아일랜드와 한국의 오랜 농업 협력이 담겨 있습니다. 원인터내셔널은 20여 년간 아일랜드의 가족 경영 농기계 기업 맥헤일의 기술과 제품을 국내 농업 현장에 소개하며, 효율적인 사료용 작물 생산을 지원해 왔습니다.
아일랜드 외교통상위원회 셰이 브레넌 의원과 켄 오플린 의원은 서울 전쟁기념관을 찾아 헌화했습니다. 1950~1953년 한국전쟁 당시 고귀한 희생을 한 아일랜드 선교사8인, 영국 왕립 울스터 소총연대 장병130인, 미군 소속으로 참전한 아일랜드 장병30인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했습니다.
Irish Embassy Korea 주한 아일랜드 대사관 retweeted
아일랜드 외교·무역 공동위원회 위원들이 방문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권 상황을 논의했습니다.
2026년도 하반기 아일랜드 워킹홀리데이 모집이 곧 시작됩니다. ✈️🇮🇪
✅ 대상: 만 18~34세 대한민국 거주 국민
✅ 모집 인원 : 400명 *무작위 추첨 후 서류 심사
✅ 체류 기간: 최대 12개월
✅ 접수 기간 : 2026년 11월 1일(일) 00:00 - 11월 7일(토) 00:00 자정
ireland.ie/en/republic-of-ko…
풍성한 한가위,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
주한아일랜드대사관은 9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휴무입니다.
The Embassy will be closed from 24 September to 27 September. Happy Chuseok! 🌝
추석을 맞아 이마트에서 처음 선보인 아일랜드산 소고기 선물 세트가 매진되었습니다! 아일랜드 자유방목LA식 꽃갈비는 아일랜드의 청정 자연환경에서 자유방목으로 사육돼 고기 본연의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추석 아일랜드산 꽃갈비로 갈비찜을 즐겨보세요!
희망을 달리다 (Global Solidarity Run) – 서울 에디션
10월 10일 토요일, 한강에서 함께 걷고 달려요! 작은 발걸음이 모여 세상을 바꾸는 큰 울림이 됩니다. 러너, 가벼운 산책 모두 환영합니다.
🗓️ 10월 10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 (출발/도착)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 (반환점) 오엔 카페
아일랜드 출신 싱어송라이터 더못 케네디가 'The Weight of the Woods'(숲의 무게) 월드투어로 서울을 찾아 첫 단독 내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아일랜드의 감성과 정서를 고스란히 담아낸 그의 깊고 매력적인 보컬로 한국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Irish Embassy Korea 주한 아일랜드 대사관 retweeted
포르투갈, 아랍에미리트, 미국, 아일랜드 신임 주한대사님들로부터 신임장을 제출받았습니다. 양국이 보다 깊은 우정을 쌓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가교가 되어주시길 당부드렸습니다.
대한민국에 대한 애정과 협력 의지를 보여주신 대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함께 만들어 가길 기대합니다.
한국에서 근무하시며 좋은 인연과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시길 기원합니다. 부임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It was a pleasure to receive the credentials of the new ambassadors from Portugal, the United Arab Emirates, the United States, and Ireland. I asked them to serve as strong bridges so that our nations can build even deeper bonds of friendships.
My sincere thanks go out to the ambassadors for their warm regard for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ir commitment to mutual cooperation. I look forward to creating tangible outcomes together across various fields that can truly benefit the people of our countries.
I wish the new ambassadors many wonderful connections and fond memories during their tenure in Korea. Congratulations once again on their appointments.
션 호이(Seán Hoy) 대사님은 12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하고 공식적으로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한국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션 대사님과 수잔 여사님께 따뜻한 환영의 인사를 전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