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또 아픈 상처에 소금을 뿌리십니까. 제게도 꿈은 있었습니다.

An unstable workplace in Seoul
Joined December 2019
궁금하신 것 아무거나 '무료로' 대답해드립니다 spin-spin.com/svel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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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분 책상 한구석에 쿠리만쥬랑 우사기가 캠핑하고 있음...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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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할게 너무 많아... 그리고 나 분산 시스템 디자인 해본적도 없어서 사이드 프로젝트 오버엔지니어링 극대화해서 MSA 환경도 좀 구축해봐야 될 것 같음...
现在想成为一名软件工程师,尤其是 AI Engineer,需要学习的东西已经多到有点离谱了。 2016 年,学 Java、Spring、SQL,做几个项目,就可以开始尝试找工作。 到了 2026 年呢?Python、JavaScript、TypeScript、React、Node.js、AWS、Docker、Kubernetes、Kafka、Redis、System Design、LLMs、RAG、Agents…… 学完这些,别人可能还会告诉你,你得继续学习最新的技术。 我操,这哪是在培养一个初级工程师,感觉恨不得让一个刚毕业的学生,把整个技术团队的活都干了。 当然,不同岗位也不需要掌握所有技术。但确实反映了一个很现实的问题:技术更新的速度,已经远远超过普通人能够系统学习的速度。 我自己就是一个从广播电视编导往 AI 工程方向转型的学生,这几个月一直在做 RAG、Agent、企业工作流相关的项目,对这种感觉特别深。 今天刚研究明白 RAG 的检索流程,明天发现还需要补数据库、HTTP、权限控制;好不容易把 Agent 跑起来,又发现自己不懂并发、消息队列、部署和系统监控。 如果一直按照学完所有技术再做项目的思路,可能永远都学不完。 2026 年想进入 AI 工程行业,最重要的不是掌握所有框架,而是先建立一套能够持续学习和解决问题的能力体系。 如果让我重新规划学习路线,我可能会这样安排。 先把 Python、Git、SQL、HTTP、API 这些基础真正搞懂,至少能看懂代码、理解数据怎么流转,知道一个请求从前端到后端到底发生了什么。 然后学习 FastAPI、数据库、Docker、测试和部署,尝试独立完成一个能够在公网运行的项目。 再往 AI 应用方向深入,研究 LLM API、Structured Output、Tool Calling、RAG、Evals 和 Agent,把模型真正接入业务系统。 至于 Kubernetes、Kafka、分布式架构这些东西,当然重要,但没有必要一开始全部学完。等项目真的遇到对应的问题,再有针对性地深入。 而且我觉得现在有 Codex、Claude Code 这些 AI Coding 工具,学习方式也应该发生变化。 以前可能是先学几个月技术,再尝试做项目。现在完全可以先选择一个真实需求,让 AI 辅助开发,在过程中不断理解代码、补充知识、测试结果。 但前提是不能只会让 AI 写代码,自己却连系统为什么这样设计都解释不清楚。 AI 可以加快开发速度,但你对系统的理解、技术判断和问题定位能力,依然需要自己建立。 我现在不想追求会多少个框架,而是希望自己真正做完几个能够交付的项目。 因为技术栈会变,框架会更新,模型可能几个月就换一代,但理解需求、分析问题、设计系统、验证结果这些能力,不会那么容易过时。 对于我们这些非科班、又想进入 AI 行业的年轻人来说,可能更应该减少无目的地学习,多做真实项目,遇到问题再回头把基础补扎实。 最后也想问问大家:如果一个人准备在 2026 年从零开始学习编程,目标是成为 AI Engineer,你觉得他应该先花半年系统学习计算机基础,还是直接借助 AI Coding 做项目,在实践中补齐知识? 我自己现在更倾向于后者,但前提是不能把基础跳过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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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이 턱 막히는...
Al won't replace jobs. It will create new ones." Okay. Name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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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있는 아주 솔직한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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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다보니 한 2년만에 10km 50분 언더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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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먹는데도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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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학창시절 보낸 애한테 "넌 외국에서 학교나와서 영어 잘하는 거 부럽다" 라고 하니 "모든 유학생이 나처럼 영어 잘하는 건 아니다" 라고 했던 게 갑자기 생각남... 자기는 엄청 노력한거랬는데 "으음 그렇구나..." 하고 크게 와닿지는 않던 기억...
학교 다녔다며;; 저 정도는 하지않나. 뭐가 싱기해서 자막이 이래ㅋ 이 프로 제작진이 저들 영어하는게 조낸 부러웠던가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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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가 아닌... 저스트 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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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깨달은 사람인척하는 것까지 완벽하네...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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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일할 때는 뭔가 좀 적당함을 추구했는데, 대전과 서울 생활을 비교하다보니, 서울에서 일할 때 좀 더 불행한 사람들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싼 집값과 숨 막히는 대중교통은 누구나 아는 고통이고, 그 외에도 서울은 고학벌, 고스펙인 사람들이 너무 흔하다... 그런 사람들의 기준에 맞춰서 일하다 보니 일도 개빡세고, 뭘 하든 최고, 최상을 향해 달리게 된다... 또, 사람은 보통 주변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기 때문에 나도 나와 그들을 비교하고 그들의 수준에 맞추려고 아등바등 하게 되기도 하고... 안정적인 삶의 기준도 보통 '서울에 내 집 마련하기'로 잡히다 보니, 도달하기 엄청 빡센 목표를 향해 다 같이 으쌰으쌰하는 느낌... 성장하고 돈 벌기에는 좋은 곳이지만, 원래 그런 데 별로 관심이 없던 사람도 이 분위기에 휩쓸리게 된다고 생각한다... 남들이 그걸 목표로 삼으니 나도 그래야 할 것 같고, 그러다 보면 딱히 원하지도 않았던 걸 좇느라 삶이 너무 힘들어지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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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운동... 요즘 너무 폭식해서 살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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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e Seo retweeted
트친 사귀고 십어요 새로운 트친 소개시켜주세요. #트친소 게임 사운드 디자이너 입니다. 유니티 엔진에 스크립팅도 직접 하고 있습니다. 비지엠도 만들어요! 사운드 썬콜법사! 탐라에 두면 가끔 스페에서 신청곡을 연주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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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영어 제일 잘하는 사람들이 결국 세일즈하는 사람들이더라...
소비할때 쓰는 외국어로 절대 판단할수 없음. 이것저것 대충해도 저쪽에서 열심히 알아들음. 수익을 창출할때 쓰는 외국어가 찐인것임. 나를 고용해달라. 내 제품/서비스를 사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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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는 시간은 진짜 소중해... 오늘도 막창이랑 삼겹살 먹음...
韓国の文化で大好きなのはご飯の時間を大事にすること😌 日本で営業職してた時は資料作成しながらご飯食べるの当たり前やったのに、韓国はどんだけ忙しくても밥 먹고 해って言われるし、食費も会社が負担してくれるからほんまに好きこの文化 だからなのか?夜勤あってもそんなにイライラし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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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바위보로 무얼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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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인앱브라우저 너무 싫어서 난 꼭 외부 브라우저 씀
이거 PHP유출같은게 아니라 트위터 인앱 브라우저 쓰면 인앱으로 인터넷 접속할 때마다 그 접속에 고유 세션권한을 줘서 벌어지는 대참사임 근데 번거로운 거 맞으니까 모두 로그아웃 하시고 설정-타임라인-외부링크 열기에서 인앱 브라우저 (웹뷰어) 사용 설정 끄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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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모든 직업이 고용안정성에 불안감을 느끼던 시대가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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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취준할 때 여자친구 없었어서 정확히는 잘 모르겠지만... 어떤 맘인지 알 것도 같긴 하다... 나같은 경우엔 대기업도 아니고 지방에 있는 중소기업 취업하는데도 영혼까지 탈탈 털어서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더라... 남들은 A도 하면서 B도 하는거 너무 잘하던데... "남들 다 하는데 넌 왜 못하냐" 소리를 살면서 넘 많이 들음...
내가 남자친구랑 거의1년 사귀었는데 남자친구가 컴퓨터쪽으로 개발을 하는데 남친이 그걸 하면서 연애까지 하기가 너무 힘들거같다고 같이 병행하기 힘들거같고 책임못질거같다는 이유로 헤어?지게됨 사실 애매함 그냥 본인이 성공하고 마음도 괜찮아지고 그러면 무조건 다시 연락하겠다함 다음껀대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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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면서 라디오 들었는데, 사람이 외로운 이유의 대부분은 본인이 세상에 마음을 열지 않아서 그렇다네... 그런 사람은 주변에 사람이 몇명 있든지 정서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사람은 한명도 없으니 외로울 수 밖에 없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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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갑자기 날이 다시 따뜻해져서 1km 더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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