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절뮈 retweeted
나가노 작가님 연출 보면 참 대단한 거 같음
처음으로 친구 관계를 부정당했던 경험이 하치에게 얼마나 마음 속 깊숙히 상처와 불안이 되었는 지를 같은 구도에서 취중진담으로 연출해가지고 강조하고 있음
자세히 보면 키메라 때나 현재 모습이나 똑같이 입가가 바들바들 떨리고 있음. 의도된 연출임
먼절뮈 retweeted
안녕하세요~ 보이드호4입니더~~~ 이거 잘 찍히고 있는 거 맞냐 캠코더...엄마야 삼각대 왤케 휘청거리는데 어렵다 이 거 망가지면 우야노...이 영상을 보고 있다면? 지금 죽기직전이라는 거겠죠? 아이고 부끄러버라...큼큼. 암튼요, 지금 찍는 이거는,
이거는 내 유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