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한 문이 닫히면
또 다른 문이 열린다는 말 참 위로가 된다
그 문을 내 스스로 닫을지 말지
고민이 참 많이 되겠지만,
내 지인은 박사 과정 하다가
논문도 다 썼는데 졸업 못하고 결국 자퇴했거든
그리고 이전에 가졌던 직업과는 꽤 차이가 있는
전공과도 상관없는
다른 직업을 가지게 되었는데
지금의 삶에 만족스럽고
그땐 너무 힘들었지만
자퇴도 잘한 것 같다고 하더라구
또 다른 나의 지인은
몇 년 수험 생활 끝에
합격해서 원하던 것을 얻어내게 되었고
어느 것도 완벽한 정답은 없으니
이 문을 닫아도 좋고 계속 걸어가도 좋다는 생각을 한드
다만 그 과정에서 너무 힘들지는 않았으면..!
30대 중후반의 기혼 여성들은
본인이 있었던 기존 산업에 복귀하는지
다른 삶을 찾아가는지 궁금해
후자일 것 같다는 생각이 꽤 드는데
그렇다면 우리는 30대 초중반까지만 일하려고
이렇게 십여 년을 보내 온 걸까
경력이라는 건 리셋되는 걸까
지금의 내 직무는 딱히 엄청난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직무도 아니라서
20대 중후반이 새로 들어와서 하는 게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하는데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니까
이직 한번 퇴사 한번에도
엄청난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아
하나하나의 결정이
모두 다 엄청난 영향을 가져올지도 모르니 말야
30대 초중반 경력직<<이 말 하나로 기업들이 얼마나 구인을 우습게 보는지 다 보인다
가르치는 데 돈 들이기 싫으니까 신입은 안 되고 30대 초중반이란 건 30대 후반부터는 나이 많아서 싫다고 안 되고
그렇다고 월급도 많이 줄까?
nitter.gq/HereFirstX/status/2115…
어떤 두 가지의 큰 갈림길에서 고민이 될 때,
이걸 지속했을 때의 3년 후의 나와,
다른 길을 선택했을 때의 3년 후의 나 중
어느 내가 더 마음에 들 것 같은가에 따라
선택하면 도움이 될 때가 있다
「変わりたいのに動けない」内向型は、「変わらなかった30年後の自分」を想像してみるのがほんとおすすめ。効果抜群です。
私も牛丼と宅配弁当を食べ、それなりにやることやって、ゲームやYouTubeで時間をつぶす日々でした。それでもどうにかなったし、大きく困ることはなかった。
ただ、30年後の自分を考えたときにゾッとしたんですよね。
このまま何も変わらず、積み上げず、時間を過ごした先に何があるのか?
年をとってから「ダラダラとショート動画見ていて良かったな」と思えるのか?
ぐるぐるさんの言う通り、中途半端に満たされているゆえに動けない、ということは大いにある。
ネガティブな未来を想像してみるの、効きます。
꾸러미 retweeted
Underrated life advice: Be fully present in whatever you're doing. When you're working, work. When you're with family, be with family. When you're resting, rest. Stop being physically in one place while your mind is somewhere else.
난 예전에 츨장 갔을 때
정해진 식대가 9,000원이라서,
9,000원 어치의 영수증과
추가 차액분의 영수증을 따로 끊어줄 수 있는지 물어봐서 먹었다
9,000원 이하로 먹을 수 있는 게 별로 없다 보니
12,000원짜리를 먹고
9,000원, 3,000원 나눠서
3,000원은 내 실비로,
9,000원은 법카로 먹었음
난 어떤 말을 했을 때
그 말이 어떤 긍정적인 가치를
하나라도 불러오는가에 대해 생각해 보곤 한다
그걸 통해서 얻어지는 결과값이 무엇일까에 대해서 말이야
예를 들면 누군가와 싸울 때에도
내가 이 싸움의 끝에 얻고 싶은 게
이 사람과의 파멸인가,
아니면 다시 원만한 관계를 회복하는 것인가 생각해 보면
내가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지에 대해서
조금 더 명확해지게 돼
그건 대부분 후자라서,
감정적으로 말하고 싶은 마음을
바로잡게 된다
생각이 얕아진다는 것의 효과를 어제 정말 느꼈어
어제 별 생각 안 하고 지내보기로 했는데
그러니까 이동할 때도 크게 다른 걱정을 안하고
현재 나의 움직임과 내 옆에 있는 사람의 말에만 집중해 보기로 했는데
다른 날보다 마음이 평안해서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살고 있다고..?
내 삶도 한때는 이랬었잖아, 이게 정상이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오늘 또 출근을 앞둔 일요일이 되니까
불안과 긴장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이거 진짜인 게 가끔 누가 나한테 릴스 보내줄 때
“[그 사람 아이디]님이 회원님께 이 릴스를 공유합니다” 이런 워딩으로 뜸
얘들아 인스타 릴스 공유할 때 진짜 조심해
링크 잘못 보내면 트친들/모르는 사람에게 내 실제 인스타 계정까지 들킬 수 있음...
릴스 링크에서 ? 뒤를 지우면 추적 파라미터를 없앨 수 있는데 귀찮으면 ⬇️
prunethe.link
privacytool.app/en/tools/url…
여기 링크 넣으면 자동으로 정리해 줌
트위터랑 유튜브 링크도 가능!! 한번 써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