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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을 써볼께요.
공부는 세상을 보는 해상도를 높이는 행위라던데
일상이나 여행에서, 소품에서 도시까지,
문화적 소양이라도 되었음하여
지금껏 짧게만 써왔던 얘기들을
맘편히 길게 써보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투자에 대한 시야도 더 넓어질 수 있게,
저도 공부하는 마음으로 임할께요.
국평의 이유.
국민평형이라 불리는 84m²(32~34평).
방/거실/방이라는 한국스러운(한옥평면)3베이에 1세대 살기 젤 편한 구조.
"가격 비슷해도 국평이 최선."이유는 환급성.
부동산의 단점인<환급성 부족을 상쇄>하므로.
-대형:자기만족, 재건축 지분선호
-소형:가고싶은 입지&단지인데 자금 부족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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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어음.
심플하게 은행의 예금같은건데, 금리를 좀더 높게 쳐준다.
대신, 은행은 망해도 예금자보호가 되는데, 증권사는 망하면 못받을수 있다는 정도.
그래서 미래,한투,삼성같은 대형증권사만 발행 가능하다.
특판 발행어음.
우편함에 광고편지가 있어 그냥 버릴려다봐보니, "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 홍보물.
선착순 금리 5.0% (365일 기준).📷
하락장 오면 겸손해진다구,< 5%글자>에 솔깃해져..😂
여튼 어음사면 이벤트로 다이소, 신세계 상품권 증정까지.
심훈 문학길.
상록수의 작가, 심훈의 고향은 과천군 흑석리. 이게 오늘날 "동작구 흑석동"이다.
"효사정"이라는 한강 파노라마를 볼수 있는 정자가 있는데,
여기 올라가는 길이<심훈 문학길>.
정자에서 보는 용산도 멋지구, 한강산책로와 연결도 돼있다.
심훈의 시비에 새겨진 시는 "그날이 오면".
이터널 저니.
아난티 코브에 있는 책방.
책을 경제,역사,소설 등 장르로 구분시킨 있는 서점과는 달리,<키워드로 묶어 관련 분위기의 책, 아이템 등을 배치한 곳>
바다가 펼쳐진 부산 아난티 코브가 정말 좋고,경남 남해에도 있는 Eternal Journey, 영원한 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