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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前がふらふらして、すみません]
違うアカウントでblog/twitterをやっていましたが、非常に困った問題が発生し、全てclose。音楽と本の話題に絞り細々と出直しています。
ジャズを中心とした音楽と読んだ本について、自分のための備忘録を書いています。
BLOG
dailymusiclog.hatena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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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n Gould: Johann Sebastian Bach/The Goldberg Variations (1982) 冬の北陸への狭間で - K’s Jazz Days dailymusiclog.hatena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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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Note Discography: 入着Kevin Gray盤( Sonny Clark, Freddie Hubbard, Three sounds, Sam Rivers) - K’s Jazz Days dailymusiclog.hatenablog.com…
#はてなブログ #音楽 #Blue_Note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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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lonious MonkのVogue盤を聴く(1986年のキング盤初期CD) - K’s Jazz Days dailymusiclog.hatena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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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 Bryant Trio (1956) CDで開眼(Mark Wilder, Bob ThielによるDigital restoration) - K’s Jazz Days dailymusiclog.hatena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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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やすみまえの...
Miroslav Vitous - Purple から
Purple
WR結成直前のVitousは絶好調
ZawinulをBackに凄まじいArco Bass soloを聴かせる
この作品は裏infinite search的な日本でのみリリースされた物だが、決してinfinite searchに負けていない
youtu.be/qyj5CW71Tj8?si=rbx1…
村上龍はクレオパトラの夢と共に現れる人相の悪い男としてしか記憶がない。すぐテレビは切った。本は棚が落ちるほどあるが、買ったことも、借りたこともない。買うか迷ったこともない。一行も読んだ記憶はない。嫌悪したこともない。まるで関心がなかった。で、Kindleで少し読んでみることに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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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 Evans: Live '66 (1966) これもまた気持ちの良いRe-mastering - K’s Jazz Days dailymusiclog.hatenablog.com…
#はてなブログ #音楽 #Bill_Evans #Jazz #ジャ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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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오류가 있습니다.
1. 간무 천황(桓武天皇)의 어머니는 백제인이 아닙니다.
간무천황의 어머니는 다카노노 니이가사(高野新笠)로, 당시 일본의 황실은 그녀를 백제 제25대 국왕 무령왕(武寧王)의 후손이라고 여겼습니다.
그녀의 먼 조상 중에 백제의 국왕이 있다는 의미이지, 다카노노 니이가사 본인은 백제인이 아닌 일본인입니다. 애초에 백제가 멸망한 지 100년이 지난 시점입니다.
다만, 간무천황은 자신의 정치적 권위를 강화하기 위해, 당시 일본에 있던 실제 백제 왕족('百済王氏')을 공식적인 외척으로 선언하고,
백제 왕족의 조상이자 고구려(高句麗)의 건국자 주몽(朱蒙)의 태양 신화를 인용해 다카노노 니이가사의 시호(諡號)에 '日之子' 등을 넣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정치적인 의미부여와, 실제 혈통은 구분해야합니다.
이 둘을 헷갈리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2. 무령왕(武寧王)은 난민이 아닙니다. 백제는 660년에 멸망했고, 무령왕은 523년에 죽었습니다.🤣
3. 동아시아에서 모계 혈통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어머니가 외국인이라고 해서 자식도 외국인이 되지는 않습니다.
백제 역시, 일본에서 온 것으로 추정되는 왕비가 있습니다. 꽤 유력합니다. 백제 제18대 국왕 전지왕(腆支王)의 왕비입니다.
만약 그녀가 일본인이 맞다면, 이후의 백제 왕족(즉 무령왕까지) 일본계 혈통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지는 셈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백제가 일본사가 되지는 않습니다. 정통성은 부계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모계 혈통은 같은 부계 혈통을 가진 자들 간의 2차적인 서열을 정할 뿐입니다.
오랫동안 일본 황실의 외척이 되었던 후지와라 섭관가(藤原摂関家)는 모두 후지와라노 후유쓰구(藤原冬嗣, 775~826)의 직계 후손들이고, 그 후유쓰구의 어머니는 또 다른 백제 왕족의 후손 구다라노 나가쓰구(百済永継)입니다.
9세기 이후 일본 황실과 후지와라 섭관가는 계속 통혼을 했으므로, 백제왕족 혈통의 일본황실로의 유입은 간무천황 때 한 번만 있던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후손들이 '백제인'이 되지는 않습니다. 다카노노 니이가사(高野新笠), 구다라노 나가쓰구(百済永継), 구다라노코니키시(百済王氏) 가문 등은 모두, 당대 일본 천황을 섬겼던 일본의 귀족일이자 일본인들이었을 뿐입니다.
프랑스인이 동아시아의 역사에 관심을 가져주는 것은 기쁜 일입니다만,
정확하지 않은 정보로 동아시아 국가들 간의 갈등을 유발하는 것 같아 우려됩니다.
LA MÈRE SECRÈTE DE L'EMPEREUR DU JAPON ÉTAIT CORÉENNE
Au Japon, on vous dit que l'Empereur descend de la déesse du soleil Amaterasu. Lignée pure. Divine. 100% japonaise depuis 2600 ans.
C'est faux.
Et c'est l'Empereur lui-même qui l'a avoué.
En 2001, l'Empereur Akihito lâche une bombe devant toutes les caméras du Japon :
"La mère de l'Empereur Kanmu était de la lignée du Roi Muryeong de Baekje, en Corée."
Qui est Kanmu ? Ce n'est pas n'importe qui. C'est l'empereur qui a fondé KYOTO en 794. La ville la plus sacrée du Japon. Le centre du monde japonais pendant 1000 ans.
Sa mère s'appelait Takano no Niigasa. Et son clan, les Yamato no Fuhito, étaient des immigrés coréens du royaume de Baekje.
Traduction: Le fondateur de Kyoto avait une mère coréenne. Donc tous les empereurs après lui ont du sang coréen.
Mais ce n'est pas tout.
Le Roi Muryeong de Baekje dont elle descend, c'était un roi réfugié. Quand son royaume de Baekje s'est fait écraser par la Chine et Silla en 660, ses princes ont fui... au Japon. Ils ont apporté l'écriture chinoise, le bouddhisme, l'architecture des temples, la soie, et ont créé l'état japonais.
Sans les réfugiés coréens de Baekje, il n'y a pas de Japon.
Alors pourquoi on vous cache ça à l'école japonaise ?
Parce que le mythe de la pureté est plus fort que l'ADN.
Les mêmes Japonais qui aujourd'hui insultent les Coréens sur X en disant "Rentrez chez vous, le Japon est pur" descendent eux-mêmes de ces Coréens qu'ils insultent.
L'Empereur a dit la vérité. Personne n'a voulu l'entendre.
Le Japon n'est pas né du soleil. Il est né d'un bateau de réfugiés coréens.
RP
なるほど
gendai.media/articles/-/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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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だ数百人の元零戦搭乗員が存命の頃、零戦の小説を書くのに「先入観を持ちたくないから1人の元搭乗員にも会わずに書いた」と言った小説家がいたが、似たような感じですね。
新入社員の頃、かなり年配の外部編集者と一緒に著者インタビューに行くことになって、すぐ上の別の先輩から「著作、最低限一回は、全部さらって(読んで)からいけよ」と言われ、夜通しかけて読んでから現場入りしたら、同席した外部編集者が「おれ? おれは一冊も読んでいないよ、余計な情報を入れたくないから、フラットなままでいくわ、読んでない読者にも伝えるのがおれらの仕事だろ、おれは読者の立場の近くにいたい」と言っており、当時はいろんな考え方があるんだなあ、、、と思ったもので、いま、年月がたって、あの年配の外部編集者の年齢と(当時の)職歴を越えて思うのは、あいつ仕事できねえ、ビタイチ真似しなくてよかった。読んどけよ、当たり前だろそんなの。仕事なめんな。読んで読んで、読み込んでなお作り手と読者(受け手)に寄り添うのがおれらの仕事だろうが。
狂ってる人たちの自伝とか評伝。
川内康範先生は森進一との「おふくろさん騒動」で晩年お騒がせしたが、有名作詞家であり、月光仮面の原作者。
しかも右翼というか国士としてもかなりの大物で、硫黄島とかでの遺骨引き上げ運動をやっていて、いろんな政権の指南役にもなっていた。
「人間は決して正義そのものにはなれない。なれるのは正義の味方までだ」というポリシーで月光菩薩から月光仮面を作ったのだとか。
康芳夫は暗黒プロデューサー。
まさに「怪人」という言葉がそのまま当て嵌まる。
オリバー君を日本に呼び、石原慎太郎にネッシーを探させ、極真空手 vs 人喰い虎を企画し、アリ vs 猪木を実現させた。
容貌からして普通じゃないが、やってる事はもっと異常だ。
角川春樹はもう言わずもがなだが、この自伝はホント面白い!
とにかく自画自賛の嵐!
「俺は正岡子規より俳句が上手い!」と言い切っている(笑)。
最後の西崎義展だけ評伝。
この前出た吉田豪のアニメ界の巨匠たちへのインタビュー本で、手塚治虫とともにほとんどの人が名前を挙げてたのが西崎義展だ。
「海のトリトン」を始め、初期の虫プロのアニメに関わり、ヤマトのシリーズのプロデューサーでもある。
で、誰もが認める悪い人で、女癖も悪いし金遣いも荒いし、平気で人を騙す。
ただ、何故か憎めない不思議な魅力のあった人だったようだ。
仕事は出来るが、やり方が強引過ぎていろんなトラブルを巻き起こすから、関わるとロクな事がない困ったちゃん!
こういった人たちは身近にいたら困るけど、こうやって本で読むと面白いんだよな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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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 Evans: Live’80 (1980) CDで聴く聴き心地がよい」発掘盤 - K’s Jazz Days dailymusiclog.hatenablog.com…
#はてなブログ #Bill_Evans #音楽 #ジャズ #Jaz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