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tani fan retweeted
I really hate PumpFun.
Disgusting marketing for a disgusting platform.
Kimchi just BEAT his $40M Trump trade in 1 HOUR after joining Pumpfun
Readers added context they thought people might want to know
Kimchi holds ~75% of the low-liquidity $KIMCHI meme coin supply per pump.fun/coin/CSocnzcRp… explaining the displayed portfolio value after his Pumpfun affiliation, contrary to implied trading profits. The $40M Trump trade is an unverified legend with no on-chain confirmation memecoin.wiki/wiki/kimchi.
x.com/crypto_echad/s…
x.com/iamtheR2G/stat…
ohtani fan retweeted
this just screams loneliness & desperation to fill an infinite void that can never be filled. this type of lifestyle isn’t fulfilling, it’s transactional & empty
there’s no amount of material items, paid escorts, private jets, or money will fill that void. do not idolize ppl like this
but this is supposed to “onboard” ppl into crypto? this shit is actually depressing to watch
this is past spiritually poor, this is spiritual poverty
Pumpfun은 그들이 얼마나 병신인지 드러냈습니다
이게 마케팅이라고?
그냥 최소한의 부끄러움도없으니까
이럴수있고 또 이문화를 지지하는구나
비난도 아깝다
this lifestyle is 100% fake btw
you cant afford to fly private regularly with a networth of $40 million
i know people in crypto with verified on chain networths above $100 million that dont fly private
i have several friends on the pga tour with lifetime public earnings above $50 million and they dont fly wheels up
i dont even care to add up all the other purchases
larping faggot
Pearl은 Scam이다
꿈 팔이 하지마라 뭘 주장하는건지 모르겠다
Pearl은 화폐임?
아니면 ai와 관련된 유틸리티토큰임?
왜그러냐면 진짜 어려운 소리 해가면서 ai를 간판으로 세워 세상에 기여한다 유용하다 그런글이 너무많이 떠오름
근데 유용함이 설계되어잇지않음
유용함이 없으면 이건 화폐임? 해자가있나?
그러면 너무 명료해짐
이건 정체성으로 사기치는거임
걍 차라리 베니스ai가 나음
특히 크립토에서 정말중요한건
실패의 사례에서 배우기보다 성공의 사례에서배워야된다
왜냐면 실패에서 배울려면 수만가지를 배워야된다는거다
근데 성공적인 사례가 왜 성공했는지에 대해서 공부하는건 몇가지 안된다
시험에서 틀린게 한두가지면 오답노트 쓰면되는건데 이건 그런게아니다
이것도 망했어 저것도 틀렸어 하다보면 그냥 그걸 들여다보면 공허하고 남는게없다
난 그냥 비트코인부터 들여다 봤다 이 2010년대 초반때부터 어땟는지에 대해서 여기까지 온과정을해서 근데 이게 생각보다 양이 엄청많음
그리고 그동안의 나의 경험이랑 특히 좀더 성공한사례들을 경험하다보니 지금처럼 생각하게 된거같다
나도 변화의 흐름을 읽으려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려하고 깨어있으려고 한다
그렇지만 나만의 기준이랑 원칙들을 정하고 그 정말 깎고 깎아서 만든 렌즈로 바라보니까
크립토는 생각보다 동적이지않고 정적이다.
노이즈가 많을뿐이지 노이즈 속에서 가만히 움직이지 않고
자라나는 나무들이있다
그게 하늘에서 북극성같은 역할을 하는거같다
주식의가격 , 기업의 밸류는 앞으로 벌어들일 돈과 가장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고생각한다
토큰가치귀속이 확인 됐으면 이제 질문을
하이퍼리퀴드는 앞으로 얼마를 벌어들일까?
앞으로 얼만큼 성장할수 있을까 ?
지속가능한가? 어떤 시장의 수요를 흡수할수있을까? 이런 질문들을 던지게 된다
Massive adoption
부동산 특히 서울 부동산 관련해서 요새 좀 생각이 달라지고있음
그래도 한채 정도는 무조건 사라 구조적으로 서울부동산은 한국에서 오를수밖에 없다 주의였는데
최근에 생각이 좀 바뀌고 부동산시장 침체로 갈 가능성이 오는거같음 다음이 이유임
1. 보유세와 장특공한도를 건들이면서 기존아파트들 저소득 보유자들이 벗어나려는 움직임에서 상단에서 매물이 쌓이고있음 대표적으로 압구정현대아파트임
2. 부동산시장은 폭등해왔는데 그과정에서 대단지 아파트들이 정말 많이 올랐음(ex반포 원베일리) 그 결과 고급빌라 고급주복 이런 아파트들과 가격이 맞닿아버리는 현상이옴
그리고 이런 하이엔드 주복 이런것들은 계속해서 매물이쌓이고있고 공급이되고있음
3. 부동산 가격이 당연하게도 너무올라서 소득대비 서울집값은 상대적으로 세계최고수준임
4.주식시장상승과 반도체특수로 부동산시장 밀어올리는 결과가 어느정도 시장에 반영됐다고 생각하고 삼전닉스 성과급은 그지역에 묶이는 경향성도 보임
5. 장기적 고금리가 매우높은 확률로 보이는데 부동산이 이미 많이올라서 더더욱 업사이드가 점점 적어지는 느낌
나는 지금 포모온다고 전재산 서울부동산 영끌박으면 진짜 큰코 닥칠수있다고 생각함
집이라는건 특수한 자산의성격이있어서 이해는 하지만 나는 매력적으로 안보임(압현제외)
Balaji predicts Zcash will become the encrypted cash of individuals worldwide while Bitcoin serves as the reserve asset of Western institutions
“Look, I love Bitcoin and I think Bitcoin is going to continue to have a role because its transparency means governments can prove they hold Bitcoin”
“They can't prove whether they hold gold, physical gold. You know, a video of Fort Knox would not be trusted but you can prove whether you hold Bitcoin”
“Bitcoin continues as a transparent asset, the reserve asset of Western institutions. But Zcash I think becomes the encrypted cash of individuals around the world”
그래서 내가 계속해서 거의 1년전부터
지캐시랑 하이퍼리퀴드 사라고 이야기 계속하는거임(기승전)
이건 진짜 업사이드 리스크가 진짜 크다고
요새 AI 발전해서 세상이 어떻게될까, 아무도 예측하기 힘든 그런영역에서 이 이야기를 가지고
어떤종목이 많이 오를꺼야.
최종적으로 누가 승자가 될꺼야! 이런 예측을 많이하곤한다
또 최근에는 AI활용을 해서 해킹공격들 발생하니까
아! AI보안사고를막는 관련된 주식을 사야된다 이런 주장도한다
이게 인간의 상상력이 정말 많이 필요하고 직관력, 경험
그런일인데
이게 사람들이 왜 이거에대해서
논의가 안되고있는지 모르겠는데
AI기술의 발전은 감시의 비용을 0으로 수렴하게함
다시한번말함
AI기술의 발전은 감시의 비용을 0으로 수렴하게만듬
대한민국만해도 국세청 직원이 22000명임
그럼에도 지금도 자금추적하고 세금탈루같은게 빵꾸가 줜나게많이남
근데 이 진짜 인류가 지금껏 한번도 경험하지못한
엄청난 tool이 다가오고있음 AI덕분에
근데 내가 계속해서 이야기하는건데 이거 글보고있는 90%가 대한민국 사람인데
대한민국에서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아온 세계관으로 생각하면안됨
전세계적으로 자산추적당하기 싫은사람들의 숫자가 얼마인지
그리고 그거에대한 수요가 진짜 그냥 폭발적으로 몰릴거임
지하경제 규모에서 현금이 얼마나 되는지 이제 현금도 못씀 그냥 니가 현금 어디서 어케쓰는지 AI가 물리적으로 추적할거임
당연히 현재 금융시스템은 말할것도 없고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돌아다니는 크립토는 마찬가지임
이게 음모론이라 생각함? 단언컨대 AI는 감시의 비용을 0으로 떨어트리고 무력을 독점하는 각나라의 정부는 개인들을 감시하는데 얼마든지 사용할거임
그냥 특히 자본가들이 추적당하기 싫은 돈을 만들고싶거나 그 수요가 얼마나 될지 생각해봐야됨
그냥 업사이드 리스크가 진짜 많이큼
하이퍼리퀴드도 마찬가지임 내가 지속적으로 이야기했지만 하이퍼리퀴드는 성장 = 가격임 이게 그냥상관계수가 거의 1에 가까운데 + 지속적 신뢰
허가없는 , KYC없는 시장에서 독점적인 위치인데
이렇게 거래하는 환경이
앞으로 사람들한테 많이 필요할거고 그 수요는 분명함
이번년도도 정말 많이 성장했음
내가 하고싶은말은 누군가에게 이게 필요함
그리고 그게 점점 필요해지고 있다는거임
당신에게도 필요해지고 있다는거 심지어
정말 비용효율적인데 심지어 수탁할필요없는 지갑도그렇고
나는 그냥 비대칭적 기회를 새로운시장에대한 수요라생각하고
그걸 그냥 크립토에서 포착한거임
내가 최근에 그냥 방송키고 시총 100위 200위 까지 쭉봤는데
살거없더라
AI기술의 발전은 감시의 비용을 0으로 수렴하게함.
분산과 비대칭적 기회
먼저 분산에대해서 이야기해보자 (리밸런싱포함)
과거에 주식시장을 특히 디지털세상이 도래하기전에 주식시장을 봤을때 포트폴리오 이론 이런게 어느정도 맞는 세상이었다
채권에 어느정도 넣고 주식시장도 여러섹터와 섹터안에서도 분산 이런식으로 만들어서
포트폴리오 짠! 해서 특정 종목이 많이오르면 덜어내서 다시 분산시키고 이런식의 포트폴리오 이론을 적용시켜서 관리를했다
이건 심지어 오늘날에도 유명 경제유튜버들도 칠판앞에 나와서 이런게 있다 이렇게 해야된다라고 강조한다
근데 진짜 개구닥다리 이론이다
이거 오늘날에는 반대로 작용한다.
디지털화 이후로는 분산이 필요했던 기본적인 경제 논리가 더 이상 통하지 않기 시작했다 과거에는 어떤 종목이 크게 오르면 그만큼 점유율이 커졌거나 이익이 많이 났다는 뜻이었고, 그러면 새로운 경쟁자가 더 싼 가격으로 들어오거나 기존 경쟁자들이 가격 경쟁을 걸었다. 그래서 한 회사가 계속 이기기 어려웠다. 그런데 디지털화 이후로는 반대로 간다
한계비용이 0에 가까워졌다 무슨말이냐면 사용자 한 명 더 받는 비용이 거의 없어서, 이긴 회사는 규모가 커질수록 이익률이 더 올라감
네트워크 효과 -> 사람이 많을수록 서비스가 좋아지니까 싼 경쟁자가 와도 사용자가 안 옮겨감.
-> 소수 승자가 전체 수익의 대부분을 가져감.
그니까 분산이고 리밸런싱이고 이거에 집중하다가 승자를 잡았을때 분산이고 리밸런싱이고 하다가 수익률을 잃는다는거다
지금 이거 너무 자명하지않나? 빅테크들이 만든 시스템속에서 새로운 경쟁자가 나타나더라도 사장당하거나 뭔가 엣지가있으면 통채로 인수당하고 아니면 경쟁에서 밀린다 기술력과 자본의 힘으로 그리고 얘내도 이거 알아서 특히 초기에 극단적으로 시장 독점하려고 노력하고 유저들 계속 고이는 시스템으로 만들곤 한다
예를 들어보자 바이낸스가 CEX 가장 우위에 위치해있는데
다른 거래소들이 비용낮추고 홍보 겁나하더라도 그 위치를 못이긴다 항상 내가 비유를 들었던 국내거래소 업비트의 독점적위치도 마찬가지다
내가 유튜브 보고있는데 구독하는 비용도 너무 비싸고
광고도 너무많은거같아서 아 오케이 구독하는비용 절반으로 줄이고 광고도 절반으로 줄여서 새로운 동영상 보는 플랫폼 만들면 유튜브랑 경쟁될거라 생각하나? 이런거 그냥 한번 시장 먹는순간 끝난다
그리고 이걸 제외하고서는 저수익 저성장을 가지고 오는 완만한 종목은 이제 더이상 고금리 시대로 접어들어서 더 자본이 빠지게 되는 썰물속에있다
그러면 이제 뭘해야되냐 그러면 이제 뭘해야되냐....
새로운 수요가 폭발하는 시장을 찾아라
그게 진짜 개인이 할수있는 전부임
분산과 비대칭적 기회
먼저 분산에대해서 이야기해보자 (리밸런싱포함)
과거에 주식시장을 특히 디지털세상이 도래하기전에 주식시장을 봤을때 포트폴리오 이론 이런게 어느정도 맞는 세상이었다
채권에 어느정도 넣고 주식시장도 여러섹터와 섹터안에서도 분산 이런식으로 만들어서
포트폴리오 짠! 해서 특정 종목이 많이오르면 덜어내서 다시 분산시키고 이런식의 포트폴리오 이론을 적용시켜서 관리를했다
이건 심지어 오늘날에도 유명 경제유튜버들도 칠판앞에 나와서 이런게 있다 이렇게 해야된다라고 강조한다
근데 진짜 개구닥다리 이론이다
이거 오늘날에는 반대로 작용한다.
디지털화 이후로는 분산이 필요했던 기본적인 경제 논리가 더 이상 통하지 않기 시작했다 과거에는 어떤 종목이 크게 오르면 그만큼 점유율이 커졌거나 이익이 많이 났다는 뜻이었고, 그러면 새로운 경쟁자가 더 싼 가격으로 들어오거나 기존 경쟁자들이 가격 경쟁을 걸었다. 그래서 한 회사가 계속 이기기 어려웠다. 그런데 디지털화 이후로는 반대로 간다
한계비용이 0에 가까워졌다 무슨말이냐면 사용자 한 명 더 받는 비용이 거의 없어서, 이긴 회사는 규모가 커질수록 이익률이 더 올라감
네트워크 효과 -> 사람이 많을수록 서비스가 좋아지니까 싼 경쟁자가 와도 사용자가 안 옮겨감.
-> 소수 승자가 전체 수익의 대부분을 가져감.
그니까 분산이고 리밸런싱이고 이거에 집중하다가 승자를 잡았을때 분산이고 리밸런싱이고 하다가 수익률을 잃는다는거다
지금 이거 너무 자명하지않나? 빅테크들이 만든 시스템속에서 새로운 경쟁자가 나타나더라도 사장당하거나 뭔가 엣지가있으면 통채로 인수당하고 아니면 경쟁에서 밀린다 기술력과 자본의 힘으로 그리고 얘내도 이거 알아서 특히 초기에 극단적으로 시장 독점하려고 노력하고 유저들 계속 고이는 시스템으로 만들곤 한다
예를 들어보자 바이낸스가 CEX 가장 우위에 위치해있는데
다른 거래소들이 비용낮추고 홍보 겁나하더라도 그 위치를 못이긴다 항상 내가 비유를 들었던 국내거래소 업비트의 독점적위치도 마찬가지다
내가 유튜브 보고있는데 구독하는 비용도 너무 비싸고
광고도 너무많은거같아서 아 오케이 구독하는비용 절반으로 줄이고 광고도 절반으로 줄여서 새로운 동영상 보는 플랫폼 만들면 유튜브랑 경쟁될거라 생각하나? 이런거 그냥 한번 시장 먹는순간 끝난다
그리고 이걸 제외하고서는 저수익 저성장을 가지고 오는 완만한 종목은 이제 더이상 고금리 시대로 접어들어서 더 자본이 빠지게 되는 썰물속에있다
그러면 이제 뭘해야되냐 그러면 이제 뭘해야되냐....
새로운 수요가 폭발하는 시장을 찾아라
그게 진짜 개인이 할수있는 전부임
인용된글과 인용에 인용된글도 전부 읽어볼만한 글
정말 중요한 내용이고 나도 이 글 들의 내용에 대해서 하고싶은 말이 많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거 진짜 중요한 내용이다. 내용이 많아서 일단 하고싶은 이야기부터 정해서 해보겠다
"비대칭적인 홈런을 체계적으로 찾아 최대한 많이 분산 투자하세요. 이렇게 하면 아무것도 수익을 내지 않는 "가뭄" 같은 해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첫글의 내용을 자동번역한 글이다 근데 진짜 중요한점이있다
우리 모두 비대칭적인 홈런을 찾고싶어한다 근데 개인이 그걸 찾고 생각하는건 정말 어려운일이다 드러켄밀러같은 경우는 조직적으로 그걸 서칭하고 검증하지만 개인투자자들에게 이것만큼 어려운 일이 없다.
이글을 조금 더 핵심 키워드로 이야기해보면
비대칭적기회 , 리스크관리 , 마켓타이밍 이세가지다
나는 근데 리스크관리랑 마켓타이밍을 개인이 수행하는것 자체를 버리고 첫번째 비대칭적 기회 포착에 좀더 집중하자고 말하고싶다
왜냐면 리스크 관리, 일단 내용에서 레버리지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데 개인은 그냥 레버리지 안쓰는게 정답이다 어느정도 현금보유를 지속적으로 해야된다고 생각한다 그냥 반박 안받겠다 대부분은 개인들은 레버리지를 시장에서 관리하는법을 사실 모르고 이게 장기적인 수익률에 도움이 안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줄여가야되는 부분인데 그걸 수행하는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리고 마켓타이밍 마켓타이밍에 대한 예측은 난 솔직히 신도 못한다고 생각한다
그냥 너무 오르고 광기면 좀 자산을 줄이고 너무 떨어지고 공포면 현금비율을 줄여서 자산을 담아야되고 그냥 자연적인 흐름에 어느정도 비중을 직관적 감각적으로 조정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이건 그냥 투자에서 재미적인 요소고 그거 어떻게 잘 설정하느냐가 실력이라고 사람들이 생각하는데 나도 이것을 정량화 하거나 패턴데이터화 하는게 그냥 아무 의미도없는거고 그상황에 감정을 버리고 대처하는게 결국 가장 개인투자자들에게 현실적인 것같다 그냥 아무런 영양가 없는 대화다 데이터화 할수 없고 불가능하기때매 의미가 없다고하는거다
개인 투자자들에게 노력이라는 인풋을 넣었을때 가장 효율적으로 포트폴리오에 적용될수있는게
남은건 비대칭적 기회 포착이다
나는 이게 가장 큰 개인투자자들이 엣지를 가질수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해서 이것에 집중하려하는데 사람들은 마켓타이밍에 너무 집중하려고하고 어떤 패턴에 집중하려 하는식의 자산을 운용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게 즉각적으로 눈에보이기도하고 자극적이어서 더 그렇다 생각하는데 내가 그래서 지속적으로 하는말이 그런거다
레버리지 쓰지마라 차트좀 그만봐라.. 나도 다해봤다
아무튼 이어서 비대칭적 기회 포착에 대해서 또,
글에서 이야기하는 특히 오늘날 분산의 함정에 대해서
좀더 이야기해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