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ergee_0 빙고다. 자신을 잃지 말아야 할 것. 그러나 지나친 자기애도 피해야 할 것. 시험 잘 보길!
생일선물로 받은 문화상품권으로 질러 둔 「보르헤스 문학전기」정말 짱 재미있다. 죽어서도 만나고 싶은 양반이다. 새벽에 다시 읽은 「엠마 순수」도 재미있었다 http://yfrog.com/h33qbbzj
「낭만을 꿈꾼 표현주의 화가-에밀 놀데」라는 책을 읽는데, 아 진짜 에밀 놀데 좋아진다. 피카소와 모던아트展에 독일 표현주의 화가들 작품이 많았고, 에밀 놀데의< 달빛이 흐르는 강>은 최고였다. 모르는 것을 알아갈 때, 나는 흥분한다.
@Energee_0 응 ㅋㅋ 남동생들은 사춘기가 지나면 누나를 잘 따르게되고, 누나가 결혼할 때는 울게 되. ㅋㅋ 난 그랬어^^
@Energee_0 우리누나가 오빠를 길들였던 방법음 맛있는 음식과 부모님 몰래 찔러주는 용돈. 한번 써보길.....
속아주는 척 하는 것도 지겹다. 속일려면 제대로 속이던가하는 생각이 든다. 들키지나 말던가. 비열하고 야비한 인간, 속물근성에 빠진 인간을 보면 구역질이난다. 나라면 그런 더러운 짓에 발다굼지 않겠다. 인간의 타락을 보면 안타깝고 씁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