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왜 말해봐야 나중에 이불발차기나 하게 되고 이미지에 악영향만 끼치는 것들을 왜 굳이 표현하고 싶을까? 스스로의 심리를 정말 납득할 수가 없다....
멋진 사람들은 그런 날것의 표현욕구를 우아하게 다듬어서 예술을 만들어내는 거겠지?
날부 retweeted
한국어 번역본입니다. 【韓国語の翻訳版です。】
(★ 허가를 받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번역(翻訳):@HlsDeveloper
@편집(編集):@g950718
* 제목: 정말 좋아했던 벌꿀 쿠키
시라쿠사인 보면서 레오나르도라는인간의 삶과 의지와 그 의지를 갖게된 계기, 결국 어쩔수없는한계 하지만 결국 그 한계를 뛰어넘게만드는것들... 이런걸보면서 너무좋았는데 탈주황제한테 그런모습이 오퍼시티30정도로 겹쳐보여서좋음
세가게임의 큰 장점이라고 하면 익스퍼트채보가 재밌다는거같음
유비트나 투덱 팝픈 하이퍼채보도 많이하는데 뭔가 박자가 비어있다는 느낌이 많이들거든 채보경향이 단순하고 온전한 플레이경험을 느끼기 어렵다고 해야하나? 확실히 빨간난이도채보(익스, 어나더) 에 힘을 많이주는 느낌이 들고
근데 세가겜은 중저렙익스퍼트채보도 치는맛이 엄청 좋게 만들어놔서 상당히 재밌더라 그래서 좋아하는 곡들 플레이하고싶은데 마스터채보가 너무 고렙일때도 익스퍼트로 즐기면서 올라올수있음
이건 마이나 츄니즘 둘다느낀부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