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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은없었다
챌린지를 시작합니다.
전원 동참해 주십시오.
한미동맹 관계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순간입니다.
2027년을 운 좋게 무사히 잘 넘긴다 하더라도,
2030년까지는 결코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됩니다.
개인 및 민간 차원에서도 한국의
청년 및 청소년들이 한미동맹의
역사, 의의, 그리고 중요성을
잊어버리지 않고 앞으로도
잘 지킬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부탁드립니다.
중국이 최근 국방동원법을 대폭 개정했습니다.
“개정안은 국가 주권, 통일, 영토 보전, 안보 및 발전
이익에 대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취하는 조치를
국방동원으로 규정하고 있다.” - Taipei Times
‘통일(统一)’이라는 표현이 중요합니다.
시진핑 주석은 대만을 점령해 ‘국가 통일’을 완수하고
이를 자신의 정치적 유산으로 남기려 하는 인물입니다.
왜?
중국의 ‘3대 지도자’ 반열에 오르기 위해서입니다.
마오쩌둥: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덩샤오핑: 홍콩 반환 합의 주도
시진핑: 대만 통일
이 그림을 원하는 것입니다.
중국인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2027년’이 예전부터 거론되던 시점이고,
이제는 저명한 해외 싱크탱크들도 본격적으로
그 가능성을 잇따라 언급하기 시작했습니다.
2027년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쟁이 나지 않으면 다행입니다.
미국이 한미연합훈련을 축소하겠다고
한 것은 한반도를 포기한 것이 아닙니다.
한국군을 못 믿겠으니 미군이 알아서 하겠다는
메시지로 이해하는 것이 훨씬 타당한 해석입니다.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으나
민주당도 생각보다 허점이 많습니다.
한미연합사령부의 평택 이전은
미국 정부의 계산된 계획입니다.
연합사의 한강 이남 이전을 수용하고
평택 이전 계획을 처음 구체화한 시점이
그야말로 상당한 ‘바보’ 노무현 정부 때입니다.
셰셰가 아니라 땡큐입니다.
친일 연좌제 이야기가 피드에 자주 보이는데,
정말 친일파 후손들을 청산하시고 싶으시다면
친일파 후손들이 가장 호의호식하며 사는
‘평양’에 가셔서 직접 처단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성공을 빕니다.
음모론의 작동 원리:
‘빙산의 일각’
빙산은 거짓
일각이 진실
물 밑에 거대한 빙산이 잠겨 있다고 믿게 하려면
일각만 확보해 잘라서 물 위에 띄워 놓으면 됩니다
수면 밑 빙산이 있다는 말은 거짓말이고
수면 위로 보이는 일각만이 진실입니다
사람들이 99%의 거짓을 곧 진실로 믿게 하려면
사람들에게 1%의 진실만 섞어서 보여 주면 그만.
그 1%의 진실마저 녹아 없어지면
주머니 속 얼음 조각들(핑계)을 한 개씩 꺼내
그때그때 슉슉 던져 주며 어르고 달래면 그만.
결국 그 조각들 따라가서 주워 먹다가
얼음집 마녀에게 잡아먹히고 나서야
비로소 끝이 납니다.
제가 내는 메시지를 혼란스러워하실 분들을 위해:
저는 트럼프 대통령보다 찰리 커크의
삶과 말을 참 좋아했던 사람입니다.
암살 소식을 처음 접하고 펑펑 울었습니다.
난생처음으로 그랬습니다.
그 차이입니다.
저는 대선 전부터 미국에서 부정선거감시단이
온다는 과대 선전을 한 세력들에게
분명히 말했습니다.
모스탄 전 대사가 주한미국대사로
임명이라도 될 듯 떠들었을 때,
당시에도 분명히 하마평에 오른
미셸 박 스틸 전 공화당 하원의원이 유력하며
앨리슨 후커가 그 다음으로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당연히 미셸 박 스틸이 임명되었습니다.
헌데 이들은 아직도 그 버릇을 못 고치고
지금도 똑같은 짓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국가와 국민이 아닌 다른 목표가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이건 자기 PR이 아닙니다.
‘기만 행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