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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광기는 약자혐오를 볼 때의 분노와 부조리한 사회에 대한 혁명정신에서 온다
그리고 나는 화가 존나 많아서 머리를 빨간색으로 염색할까 고민중이다 상시 열뻗쳐있다는 걸 티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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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왓피에 제목이 섹시한 영화 리스트도
있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건
<나쁜 놈일 수록 잘잔다>
<천사의 분노, 복수의 천사들>
<내 마음에 흉기 있다>
<꿈꾸는 것처럼 잠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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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rowning Room, Patrick Jolley & Reynold Reynolds (2000)
Cortometraggio sperimentale di dieci minuti, girato in bianco e nero interamente dentro una casa sommer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