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e_ (@None_Newb) header
None_ (@None_Newb) profile picture

맛만 보려고? 그게 될 것 같아? | Asked : https://nitter.gq/t.co/4BPSiMofsz |

Joined May 2026
Photo by None_ (@None_Newb)Photo by None_ (@None_Newb)Photo by None_ (@None_Newb)Photo by None_ (@None_Newb)Photo by None_ (@None_Newb)Photo by None_ (@None_Newb)Photo by None_ (@None_Newb)Photo by None_ (@None_Newb)Photo by None_ (@None_Newb)Photo by None_ (@None_Newb)
[MAIN_] 잠깐 이리와봐_ 더없이 예뻐해줄게_
7
1
3
440
231,798
처음이라는 너. "그렇게 경고를 했는데도" 작은 손길에도 움찔거리는 몸짓에 머리를 짓눌러 고정시키곤 "말을 참 안 들어." 배려 따위 없이 거칠게 벗기기. "찾아오면 자궁 부셔버린다고 했지." 질척거리는 구멍. 단번에 끝까지 밀어넣으며 "거짓말 같았지?" 발버둥치는 몸짓에 광분하며 박기.
5
226
4,021
찌걱찌걱, 들려? 모르겠어? 안 들리나보다. 그럼 더 해도 되겠네, 그치?
1
188
2,750
#로망트 나를 만나러 올때면 한껏 꾸민 모습으로 예쁘게 단장해서 나왔으면 해요. 정성스럽게 한 화장을 뽀뽀로 지우고 얼굴을 어루어 만지며 입술 위 곱게 바른 립글로우는 내가 나 먹어버리고 반듯하게 정돈한 머리까지 헝클어트리며 아가의 모든걸 다 망가트릴거에요. 누구한테도 보여줄 수 없는 망가진 모습을 나만 볼 수 있게 해줘요. 이렇게 괴롭다는듯 들썩이는 허리와, 흘리다 못해 터져나오는 물은 나만 보고싶거든요. 나만 볼 수있고, 나만 만질 수 있고, 나만 망가트릴 수 있고, 나만 괴롭힐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있어줘요.
1
47
2,473
이제 싸달라고? 그게 무슨 소리야. 난 아직 시작도 안했어. 허벅지나 잡아.
3
161
2,524
한입만(?)
129
2,378
씻고 나올 테니 아무것도 걸치지 말고 기다리고 있으란 말에, 가슴과 아래를 가리며 쭈뼛쭈뼛 서 있는 너 아무 말 없이 보지 쪽에 손을 가져다 대자, 흠칫 놀라며 고개를 돌려요. 뭐 했다고 벌써 흥건해? 오늘 어떻게 잡아먹힐지 모른다는 긴장된 분위기가 너를 더 흥분하게 했나 봐요 "침대에 올라가서 기대서 스스로 자위해 봐" 침대에 기대어 다리를 M자로 세우고는 양손으로 보지를 벌린 채 살며시 클리를 비비기 시작하죠. 그렇게 몇분을 혼자 만지더니, 슬슬 갈 것 같은지 숨소리가 거칠어져요. 그만, 하던 거 멈추고 보지만 벌리고 있어. 느끼기 전에 멈췄는데도, 야하게 주르륵 흐르네요. 많이 흥분한 탓에 라텍스 장갑을 꼈는데도 손가락으로 뜨거운 보지 속이 느껴져요. 자위하다 멈춰서 그런지, 핑거링 조금 했다고 바로 허리 꺾이는 너 오늘 어떻게 잡아먹어 줄까? #로망트
3
144
17,773
야, 너 까부는 게 애정표현이라며. 그만 울고 더 까불어 보라니깐?
3
207
6,969
#맘눌당_취향_TMI 저의 이상한(?) 취향이 적혀있는 타래입니다. 정 떨어질 준비하시죠🥲
51
3
378
84,365
골든에 대해서 하는 쪽이든 받는 쪽이든 호의적인 편입니다! 받는건 받는대로 변태 같아서 좋고 주는건 주는대로 상대가 변태 같아서 좋더라구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먹어주진 못하겠어요.. 한번 잘못 먹었다가 며칠동안 국에 소금간을 안했어요(?)
50
1,738
저같은 경우에는.. 1분에 8번 가는 사람이라면.. 횟수가 아니라 시간으로 세줄 것 같아요😏 "우리 조루 30분만 연속으로 '절정'하자?^^" 내가 힘든건 아니니까(?) 연속으로 갈 때마다 내가 지치진 않으니까(다소 논란)
2
216
6,134
None_ retweeted
나 좋다고 죽겠다는 사람을 만나
7
131
2,998
"우리 산책 갈까?" 밤산책 끝에 도착한 인적이 드문 공중화장실. "왜, 싫어?" 당황스럽다는 말과 이미 벗고있는 너. "말과 행동이 다른데?" 새어나오는 신음에 입을 틀어막고 변기에 앉혀 핑거링. "변기에 앉은 김에 잔뜩 싸면 되겠다." 부풀어오른 아랫배를 꾸욱 누르며 "야, 참지 말라니깐?"
3
212
6,032
감정 교류 따위는 없는 육체적 교류만 있는 사이
1
13
1,714
모텔방 초인종을 누른 너. "일찍 왔네?" 짧은 치마에 검은색 스타킹. "과외받으러 간다고 했다며" "어떤 학생이 과외받는데 이렇게 입고와?" 치마를 살짝 들춰보니 이미 젖어있는 보지. "심지어 팬티도 안 입었네." "다른 남자의 시선도 즐겼나봐?" 부정하는 너에게 "벌려. 오늘 혼 좀 나자."
9
349
9,219
여기, 선물이야. 이게 뭐냐고? 배변패드잖아. 뭐해, 엎드려. 선물인데 바로 써봐야지.
164
4,424
나도 메이드복 참 잘 어울리는데. 누나, 구경하러 올래요?
1
1
161
3,804
우리 딱 한달만 계약할까? 너를 빌려주면 나도 빌려줄게.
2
164
4,067
그만 짖어. 자꾸 시끄럽게 굴면 그 구멍도 너덜너덜 해질 때까지 사용한다?
151
3,340
#맘눌당_개인정보_ 여러분이 궁금해하던(?) 개인정보와 침대 밖에서의 저의 취향을 담아볼 예정입니다. 마음 눌러주시면 더 열심히 적을게요(??)
26
494
53,489
오프를 안하는 큰 이유인데 소싯적 오프를 하던 때에 만났던 분이 "아 저 ○○님이랑도 해봤었는데~" 하고 얘기를 하시는데 그때부터 제 스스로가 '수많은 선택지 중에 하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떨쳐지질 않더라구요. 저라는 사람 자체가 맛있길 바라지 '이집 아니면 저집'에 속하고 싶진 않기에🙄
1
56
1,392
쳐박히는 애, 입을 벌리고 혀를 내미는 애 그 입에 침을 뱉어주고 손가락을 쑤셔 넣고 입 안을 헤집어주는
1
18
1,330
폭력적인 허벅지를 사랑하는 편입니다. 허벅지끼리 사이가 꽤 좋은 그 느낌 아시죠👀
1
150
3,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