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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렬 독서인척 하는 사실 병렬 독서 타래. 올 한해 짧리뷰 써보겠습니다! 책과 리뷰 내용은 별개일 가능성이 높음.
1. 절창(읽는 중): 주인공과 주변 인물이 "백인"이라 상상을 하며 책을 읽고 있다. 그리고 주인공의 저택은 피키 블라인더스의 저택을 떠올리고 있다. 문화제국주의가 무섭다.
도시목격자 retweeted
新しい家電を開封したら、梱包材に猫がぴったり収まっていた。
頭の位置も、背中のカーブも、前足の置き場まで完璧。
どう見ても専用設計。
家電のほうが付属品だったのかもしれない。
도시목격자 retweeted
Harf Zimmermann's photographs of his neighbours on Hufelandstraße in East Berlin, 1980s.
도시목격자 retweeted
정말 고수인 점: 일단 상대의 이름을 물음. 상대는 “토미”라는 실체있는 인간이 됨. 자신의 말에 책임을 져야만 하는. 이름을 계속 부르면서 이 일을 토미라는 한 사람의 문제로 만듦. 어떤 집단의 대표가 아니라. (토미는 그러나 공화당쪽 사람이라고 하네요 찌질레전드)
오프라인이라 가능한 기술.
하이브 사태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근본적으로 해결된게 없이 계속 반복되고 있고, 그건 문제를 일으키고 위법/편법/탈법을 하고 있는 당사자가 그게 문제인지 아닌지 소명하는 주체이기 때문. 여기에 정부가 알면서도 방관하고 있으니 전략적 봉쇄소송으로 포기하길/여론이 잊길 기다릴 수도 있는거고.
🚨 뉴욕타임즈 기사 일부 내용 관련
✅ 하이브 산하 레이블은 하이브 법무팀에서 작성한 계약서를 바탕으로 계약을 체결하는 구조.
📍하이브 법무팀이 작성한 계약서의 내용과 작성·검토 과정이 핵심.
💡하이브는 ’셰어드 서비스(Shared Service)’를 통해 산하 레이블에 법무·인사·재무·자금조달·PR 등 경영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왔음.
📍 셰어드 서비스란 기업의 여러 사업 조직에 분산된 경영지원 업무를 하나로 통합해 공통적으로 제공하는 운영 방식.
💡하이브는 산하에 여러 레이블을 두고 있는 형태로, 모회사인 하이브가 레이블들을 대상으로 셰어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조.
✅ 하이브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
56페이지
하이브는 법무관리시스템을 통해 외부 계약, 소송, 공문 등 법률 사항을 전사적으로 관리한다고 명시.
법무관리시스템 주요 업무
✅ 계약서 작성: 표준 계약서 양식을 바탕으로 계약서 작성
✅ 계약서 검토: 작성된 계약서를 법무부서에서 검토
✅ 내부 기안 및 품의: 팀장 및 관련 상위권자의 승인, 법무부서 협의를 통한 계약 확정
✅ 소송 관리: 진행 중인 소송의 상세 내역 등록 및 일정 관리
📍 하이브가 계약서 작성·검토·승인 및 소송 관리까지 전사적으로 관리하는 법무관리 체계를 운영해 왔다는 사실.
📍 하이브는 자회사의 계약서 작성·검토·승인 및 소송 관리까지 전사적으로 관리하는 법무관리시스템을 운영 중
도시목격자 retweeted
회장님을 본받으면 계약 위반이 되겠네요
Replying to @ObserverofCity
전문가는 "불성실한 태도", "부적절한 연애 관계" "소속사의 명성에 해를 가하는 발언(진실 혹은 거짓 모두)" "자기 관리 소홀" 등의 조항들은 레이블이 아티스트가 계약을 위반했다고 주장할 수 있는 폭 넓은 자유를 부여한다고 함. (아티스트에게 불리)
도시목격자 retweeted
이 앱 진짜 잘 만들었다. 가상 서재 맘껏 만들 수 있음! 도서관에 빌렸던 책들 여기다 아카이빙해야지. (책등 주기적으로 봐줘야 하는 사람에게 매우 유쓸모)
솔직히하고 싶은 말 있음. 아이돌 팬들이나 여성들이 대퓨님이 이러는 것 아무 생각 없고 친근한데, (특히 트위터에서) 남자임을 밝힌 사람들이 대퓨님 이러면 진심 너무 역겨워서 나부터 안하고 있음.
도시목격자 retweeted
지나치게 성적으로 선정적인 표현을 요구해서는 안된다는 조항도 삭제됨
NYT, 뉴진스 멤버들이 체결한 계약서를 입수해서 표준계약서와 비교해 상당히 열악한 조건이었음을 고발하는 기사 보도. (어쩌다 뭔가 판이 커졌다?) nytimes.com/interactive/2026…
도시목격자 retweeted
애초에 나는 인간들이 뉴진스 멤버들 욕할때 계약의 무서움을 몰랐냐 계약이 장난이냐 이딴식으로 말하는게 존나 소름돋음 만14세~17세 청소년 개인이 대기업과 한 계약이 얼마나 공정할거라고 그걸로 인해서 몇백억 소송걸리고 인생 망하는걸 바라고 그 과정을 비웃으면서 즐긴다는게 존나 추함
NYT가 입수한 뉴진스의 ‘가혹한 계약서’···미성년자 보호조항 삭제, 성형비 멤버 부담
수정 2026-11-05 20:52
khan.co.kr/article/2026110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