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서도 못샀던 멀티케이스ㅜㅜ 온라인도 품절만 보여서 포기했었는데 jypj-store 드가니까 품절 풀려 있어 구매했음(지금 보니 다시 또 품절임; 재입고 알림 없으니 그냥 시간날 때 보다가 사고 싶은 굿즈가 품절 풀려있으면 구매 ㄱㄱ 하시길)
돈은 이정도 나왔고 해배비(21,094원)가 멀티케이스(24,100원)
구매한지 5일 후에 도착했음
한국, 일본 통틀어 굿즈 구매 후 가장 빨리 도착한거ㅋㅋㅋ ㅜ
안에 포카 슬리브 넣은 상태로 넣으니 잘 들어가더라
돈 넣어 다녀도 좋을 거 같고 여권 아니더라도 작은 노트나 포스트잇? 같은거 넣고 다녀도 좋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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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뭔가 음악으로 가득 차있는 바쁜 제 삶이 좋은 것 같아요. 이번에도 이걸 준비하면서 느낀 것 같은데, 당연히 정신 없는 날들고 있고 국내외로 늘 이렇게 많이 다니고 있으니까. 근데? 그와중에도 저는 뭔가 이렇게 음악을 주고받고 막 의논하고 이런 일련의 과정들이 저한텐 되게 원동력이고 뭔가 살아있음을 되게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음악할 때 살아있음을 느끼는 승민 이거 어떻게 안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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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ㅁㅊ 현진이 승민이한테 말은 안 했는데 한 시간짜리 사랑 주제로 곡 쓰고 있대
🥟저랑 최근에 김승민이 또 무슨 걔가 라방이었나? 나랑 또 막 한 시간짜리 사랑이다 뭐 이렇게 했나 봐. 나와 승민이를 좋아하는 스테이가 그거 가지고 난리가 났지. 한 시간짜리 사랑! 막 나도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ㅋㅋㅋ
그래서 이제 ‘한 시간짜리 사랑’이라는 게 뭔가 괜찮은 거 같아서 그래서 이제 곡을 써보겠다, 하고 가사를 쓰고 있습니다.
내가 김승민한테 얘기는 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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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HIS & THAT 앨범의 각 곡을 연습하는 과정에서 잘 표현하기 위해 멤버들과 의견을 주고받거나 영감을 얻은 재밌는 에피소드는?
🐶레코딩 비하인드에도 나왔던 장면인 것 같은데 This & That 녹음할 때 브릿지 부분에 가사가 두 가지였습니다. ‘아무거나’랑 ‘Can’t stop us now’ 두 개 있었는데, 저는 아무거나가 조금 더 좋았는데 결국에는 Can stop us로 하게 됐더라고요.
비하인드에도 나왔지만 승민이 진짜 아무거나가 더 좋았구나ㅜㅜ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