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플러스도 한국 미애니 매니아들에게 꽤 괜찮은 OTT인거 같습니다. 디즈니채널 프로그램과 디즈니 만화동산 애니메이션은 물론 심슨, 패밀리가이, 밥스 버거스, 아메리칸 대드 같은 애니메이션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니켈로디언이나 카툰네트워크의 과거작이나 매니악한 작품들은 한국에서 보기힘든 반면 디즈니플러스는 꽤 괜찮다 생각하거든요. 아시아권에서 미국 애니메이션보기 힘든 환경이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카툰네트워크나 니켈로디언의 과거작품들을 보고 싶은데 닉은 과거 케이블 티비 채널인 재능TV에서 매니악한 닉툰 작품들을 더빙으로 해줬거든요 근데 지금 유명 작품을 제외하고 한국에서 더빙판은 커녕 어디서 보기도 힘듭니다. 타사 OTT인 파라마운스 플러스나 HBO MAX는 한국에서 런칭도 안했습니다. 쿠팡플레이에 블럭으로 끼워진거요? 그거 안타깝게 과거작품들이 많이 없습니다. 그런데 디즈니플러스는 과거작까지 스트리밍할 수 있다니 정말 좋았거든요. 킴파서블, 가고일즈(전사 골리앗), 별나비를 다시 볼 수 있다고? 정말 멋있네요. 국내에서 매니아들만 알 법한 더그, 봉커스 같은 것도 있다니. 이거라도 없었으면 아쉬웠을거 같았습니다.
youtube.com/watch?v=Di375ODZ… 진짜 가사가 안들린 랩이 있었는데 32초 부터 들으시면 됩니다. 동물의숲 플로우, 언더테일 플로우 그러니 웃었던...... 아마 이 음악을 들으면 누구든지 왼쪽 남성분의 심정을 이해할 거 같습니다.
세상에 이젠 windows 11 그림판까지 원격 코드 실행이 가능한 보안 취약점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제가 좀 전까지 잘쓰던 프로그램인데...... 다행히도 저는 업데이트를 잘 받아서 이미 최신버전입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이 윈도우 업데이트를 받았다고 생각하지 않으니 걱정이 드네요. "그림판에 네트워크 기능이 필요해?" 생각할 수 있는데 아마 ai 생성 기능인 코플릿 연동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의혹이 있습니다. 잠재적인 걱정이 있다면 메모장, 계산기 같은 기본 프로그램도 취약점이 나올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겠네요.
MS 그림판, 클릭 없이 원격 코드 실행 가능한 취약점 발견
Microsoft에 따르면 인증되지 않은 공격자가 네트워크로 조작된 패킷을 보내 코드를 실행할 수 있음. CVE-2026-83844로, CVSS 8.1점이며 공격 성공은 시스템 환경과 구성 등에 좌우됨. 최초 공지 당시 실제 악용은 없었고 악용 가능성은 낮게 평가됨
현재 MS 공지가 안내하는 수정 빌드는 11.2609.401.0. Windows 업데이트와 별도로 Microsoft Store에서 그림판 앱 업데이트와 설치 버전을 확인할 필요가 있음
news.hada.io/topic?id=36675
Perfection Blue retweeted
Back when the arcade market was beginning to disappear in the West, FGC tournaments organized by passionate community members were a tremendous source of inspiration and energy for me, even in the early days when they were held in tiny community centers, gymnasiums, university meeting rooms, and hotel ballrooms.
I hope I’ll have the chance to see everyone again somewhere, someday.
Replying to @Harada_TEKKEN
I really appreciate the love you have for the FGC you've seen at all the events you've attended in person. Always enjoy seeing you with us in the crowd watching and having a blast with everyone.
youtube.com/watch?v=tycyv2eo… 유튜버 미스터 비스트가 애니메이션 1화를 공개했는데. 미스터비스트의 완구 비스트랩 영역을 확장하고자 만든 애니메이션이라고 하네요. 나름 재밌었습니다. 벤 10도 연상되더라고요. 그런데 러닝타임 25분에 전개를 꽉꽉 채워서 그런지 이에 대한 비판은 좀 있었습니다. 대사가 많고 좀 정신없다 해야하나? 한글 자막이 있으니까 심심하면 킬링타임 삼아 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오늘 저녁은 제가 직접 만든 떡볶이입니다. 양념장은 고추장 1g도 안쓰고 고추가루로 직접 만들었습니다.대부분 밀떡으로 만들다가 이번에는 쌀떡으로 떡볶이를 만드네요. 떡은 1시간 정도 물에 불렸습니다. 주먹밥은 보너스.
나의 TMI
1. 원래 옛날에 만들던 자캐는 여자도 아니고 파란머리도 아니였고 파란 옷도 입지 않았다. 그러다가 매직 더 개더링에 하다가 본격적으로 블루 마나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는데, 그 계기로 파란색 캐릭터를 만들어보겠노라 다짐했다. 그래서 탄생한게 지금 자캐다.
2. 처음 해봤던 리듬게임은 이지투디제이 미니로 접한 EZ2DJ platinum이다.
3. 그림판 마우스 그림을 연습하게 된 계기는 병맛 만화를 만들어보고 싶어서 그렇다. 이런식으로 그리는 저퀄 만화는 옛날 디시인사이드 초기와 2000년대 중반 웃긴대학에서 범람했었는데 지금은 그림판은 커녕 마우스로 만화를 그리는 경우가 드물었다. 아무래도 판태블릿 가격도 예전보다 저렴해져서 그런 듯?
4. 내가 제일 좋아하는 테마는 코미디, 병맛, 웃긴 것이다.
5. 오락실에서 처음 접해본 아케이드 게임은 기억 상 메탈슬러그1 이였다.
6. 어릴 때 내가 좋아하는 일본 애니메이션은 무적코털 보보보
7. 어릴 때 내가 좋아하는 미국 애니메이션은 카우 앤 치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