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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룡을 타고 왔어!!
그래서 딱! 보니까 잔느 얼터인거야
잔느 얼터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복수자에요 프랑스도 다 태울수있어요
근더 웃으며 소멸했어 왜냐!! 질드레가 잔다르크를 사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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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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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검으로 된 남자가 시초여서 그런지 폐쓰나 뻬졔로 찬냥~♡ 격의 아포뀨리파에서는 인간의 몸으로 시스템을 자처하는 마음이 강철로 된 히토데나시 미친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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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잔 다르크와 잔느 얼터가 함께 있는 칼데아 환경에서 질은 당연하게도 마스터의 성은으로 "살아돌아온" 잔 다르크를 1순위로 삼지만...
흑잔 두고 저러면 개최악창조주 쓰레기아버지? 그런거죠 심지어 흑잔은 그를 정의의 사자만 가득한 칼데아에서 얼마 없는 "내 편"으로 인식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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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이 처음부터 프랑스에 대한 원념으로 흑잔을 만든 게 아니라 잔 다르크의 소생을 빌었다는 사실이 항상 재밌음
성배는 "죽은사람되살리기 ㄴㄴ 안됀는것은안됀는것" 이랬고 루앙에서 죽은 잔느는 프랑스를 불태우지 않을 것이기에
레경의 선택
"잔느 버전 2 용의마녀에디션을 개발하기"
둘다 인간기반룰러인데 수상할 정도로 재정자 이전의 삶이 알려짐/안 알려짐에서 비롯된 차이를 좋아해요... 그래서 결국 둘이 대립하게된거고 이 논리를 적흑진영의 다른 서번트들에 대입해봐도 재밌다고 생각합니다
(탐대좋아해요 # 성배대전아놀자 렛츠고)
그럼에도 소년시절이 있었다! 계시를 받기 전까지는 무구한시골처녀였다! 이런 백스토리가 있어서 룰러들중에서도 잔느의 어릴적이 자주 조명되지 않나 싶어요
반례: ㅇㅁㅋㅅ, ㄹㅁㄹ, ㅇㅎㄴ 등등
제로랑 아포크리파 묘사 보면 기사 시절 질드레는 갑옷이 최소 두 벌 있었던 것 같은데
그오 세드레의 은색갑옷을 철저한 예식용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말에 휘장 두르고 백은빛 갑옷 입고 성녀를 따르는 육군대원수를 생각하면 그 역시 전투인력보다는 사기증진 선전물에 가깝지않았을까 하는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