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뭘 입거나 뭘 해도 신경 안 쓰면서
본인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꾸미고 신경쓰고 꽉 조이고
청결하고 가꾸고 주름 하나까지 다 각잡아야하는 아저씨
Replying to @7H_FF14
아디르비쉬 톨가
캐릭터 시트 : buly.kr/7FShIRE
캐릭터 플레이리스트 : buly.kr/1wliXC
신 알렉산드리아 연왕국에서 에오르제아로 넘어온 전직 군인 겸 기사. (구) 알렉산드리아 시절 부터 왕국 기사로 일했던 자이지만 어떻게 현재까지 살아있는지는 알 수 없다. (비밀에 가깝다.) 현재는 모든 일을 그만두고 그리다니아의 라벤더 안식처에서 작은 꽃집을 운영하고 있다. 모든 꽃의 가격은 무료이며, 동시에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다. 인상이 험악하고 늘 표정이 굳어있어 처음 방문한 어린아이가 톨가를 보고 울음을 터뜨렸다.
외출을 할 때는 반드시 모자부터 시작해서 장갑, 옷주름의 모든 걸 검수하고 단추 하나까지 위치를 맞춘다. 머리도 전부 왁스로 넘겨 포마드를 유지하며 마무리로 향수를 뿌린다. 한 쪽 눈은 늘 가리고 다닌다. 이유가 있는 듯 하지만 물어보면 쉽게 대답해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