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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꼭대기까지 기어올라. 그럼 내가 고개 들어 입 맞출 테니까. 넌 내 거야. 죽어서도. @_naenu @0122_2junyoung

네 곁. 네 옆.
Joined Augus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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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내누 귀엽게 신났네. 하여간 존나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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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 존나 귀여워. 내 뽀삐. 삐삐. 편지는 존나 나만 봐야지. 김내누 어엉, 존나 고마워. @_naenu @0122_2jun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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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김내누나 끌어안고 쉬고 싶다. 씨이발... 좆같은 일. 나백진아 씨발 진짜 너무한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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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로또인지 조또인지라도 사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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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내누랑 놀기만 하면 안 되나. 인생 존나 팍팍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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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_누구보다_빠른_내거선점 넌 언제나 내 거야. 그러니까 도망갈 생각하지 말고 옆에 붙어서 방방 뛰고 마음껏 놀아. 네가 우울하고 가라앉으면 내가 끌어안고 토닥일 테니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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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귀여운 박스에 왔네. ㅋㅋㅋ 김내누 닮은 양 새끼들. 잘 쓸게. 고마워. @_naenu @0122_2jun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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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 안에 네가 들어왔잖아. 가장 깊이 들어와 뿌리를 내렸잖아. 누가 알았겠어. 구름이며 하늘을 보며 널 떠올릴 줄. 게으른 내가 널 보려 잠마저 미루게 될 줄. 내 안에 그렇게 살아. 누구도 들여보내지 않고 너만 허락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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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내누 언제 오냐... 씨발 거... 존나 시간 안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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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불공평한 김내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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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무심코 더듬은 오늘 하루가 웃음이 나길. 너와 내가 보낸 그 시간들이 달아서, 좋아서, 따뜻해서. 그러니까 네가 적은 오늘의 페이지에 너와 내 이름의 끝은 즐거웠길. 사랑이란 이름이 어여삐 묻어나길. 늘 그렇고 그런 하루여도 좋아. 네가 웃는다면. 난 그걸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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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내누는 존나 뉴비만 편애하고.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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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이거 뭐 뭘 조져야 김내누를 받을 수 있는 거냐. 좆같네. 김내누 내놔.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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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존나 피곤하네... 하루 내내 김내누나 안고 자고 싶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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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뉴비 새끼 뒤진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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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같이 걸을까. 드라이브 하러 갈까. 어디든 잠시 차를 세우고 빗속에 녹아들까. 가끔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우리 손이나 잡고 그 안에 있자. 잔잔한 빗소리에 서로 온기나 나누자. 그러다 나즉하게 네 이름 부르면 바라봐줘. 사랑한다 속삭이게. 사랑한다 입 맞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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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씨발 우땅인지 오땅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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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이발. 뺑이 치다 뒤질 거 같은데. 김내누나 안고 뒹굴면 안 되나. 존나 침대가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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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보는데 매일 보고 싶고. 보고 있는데도 보고 싶으면... 씨발 얼마나 중증인 거지. 존나 감도 안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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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내누 존나 보고 싶네. 씨발... 언제 와.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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